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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와 서민이 세상을 바꾼다
한국을 움직일 진보인사 이근선
기호 6 - 이근선
2012년 03월 27일 (화) 10:38:05연수신문  webmaster@yeonsu.info

 

  
▲인천지역 유일의 진보신당 지역구 후보다
- 진보신당은 야권의 선거연대에서 철저히 배제됐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이 말하는 야권연대는 철저한 사기다.
 당초 우리가 내건 통합의 조건은 패권주의와 종북주의 청산이었지만 그들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 두 가지가 해결되지 않는 이상 야권, 혹은 진보정당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기 어려울 것이다.

 

▲진보정당의 가치는 무엇인가
- 나는 1987년 세종병원 노조위원장을 시작으로 직장의 민주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공공의료 강화와 의료민주화를 위해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설립에 일조했고, 2002년부터는 직장 민주화의 한계를 넘어 노동자의 정치세력화를 위해 진보정당을 만들고 키워내는데 온힘을 쏟아 왔다.
 아직까지 우리나라 정치는 당내에서 돈봉투가 오가는 등 구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오죽하면 ‘20억 낙선, 30억 당선’이란 말이 우스갯소리로 나도는 것이 현실이다.
 서민대통령이라던 노무현도 비정규직법을 통해 비정규직과 저임금, 해고근로자를 양산해왔다. 이는 정권이 기업 편에 설 수 밖에 없으며 기존 정당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내는 단면이다.
 이런 악순환이 계속되면서 서민들은 정치와 정치인들에게 환멸을 느끼게 되었고, 아예 포기하는 단계까지 이르러 아예 투표장에도 가지 않는 유권자가 50% 내외를 육박하고 있다.
 그간 우리 서민들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듯, 태생적으로 우리 서민들의 삶을 챙길 수 없는 사람들에게 맡겨 왔다. 최선이 아니지만 차선이라도 택해서 그래도 좀 나아지겠지, 저 후보는 괜찮겠지, 저 당은 괜찮겠지 하면서 기득권 정당들에 대해 이당 저당 번갈아가며 찍으며 살맛나는 세상을 기대해 왔다.
 기존 정치세력은 그들의 말처럼 변화를 가져올 수 없다. 새로운 정당과 새로운 인물만이 변화를 주도하고 99% 서민의 편에 설 수 있다.
▲본인의 당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가
- 나는 당장의 당선이 아닌 미래의 씨앗이 되기 위해 출마했다. 기존의 거대정당은 대안이 될 수 없다. 우리는 현재 지역구 2석, 비례대표 2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노동자와 서민의 편에 선 정치를 위해 밀알이 되겠다.

▲주요공약
- 서민 의료비 부담을 가중시키는 부자만을 위한 송도 영리 병원 도입 반대. 송도 제2의료원 건립 등으로 연수구를 한국 제일의 공공 의료 특구로.
 영리법인의 의료기관 설립을 허용하면 의료비 폭등과 서비스 양극화 현상이 불가피하며 국민건강보험제도의 붕괴로 이어진다. 송도국제병원 설립부지에 400명상규모의 인천 제2의료원 신설로 공공의료 강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1년 1인당 최고 진료비 100만원 상한제 도입
 보험료 부과 합리화와 모든 소득에 건강보험료 부과고소득자에 대한 보험료 부과 상한 인상한다. 또한 고용주 부담률과 국고부담률을 단계적으로 인상해 연간 본인부담 의료비를 100만원으로 제한한다.
- 부자는 부자 다운 세금을! 쉽게 번 불로소득에는 중과세를!
 부자감세로 이명박 정부 5년간 82조2,700억원이 감세됐다. 부자감세 철회와 불로소득의 세원 발굴로 복지예산을 확보한다. 대형종교기관 및 종교인에 대한 과세를 시행하고 자본이득세를 도입 등을 통해 가능하다.
- 대학 1년 등록금 100만원 미만 실현!
 국공립대는 반값 등록금을 즉시 실시하고 사립대는 정부의 고등교육 재정 지원을 통해 이를 실현할 수 있다. 이후 대학통합네트워크를 설립해 등록금을 폐지한다.
- 2030년까지 원자력 발전소 단계적 폐기! 녹색 재생 에너지로의 전환!

성  명 : 이근선(李根善)
생년월일 : 1959년 12월 26일(52세)
주  소 : 인천 연수구 먼우금로 161번길
직  업 : 정당인
학  력 : 대헌공업전문대학(현 재능대학교) 통신과 졸업
재산신고액 : 2억3,362만1천원
병  역 : 육군(병장) 1980년 5월 6일~1983년 1월 13일
납세(2007년~2011년 합계) : 142만1천원
                 (소득세 : 40만7천원/
                    재산세 : 101만4천원/
               종합부동산세 : 0원)
체납액 : 0원
전과유무(건수) : 없음
경  력 : 보건의료노조 부위원장(전)
   1997년 월간 ‘말’지 선정 <21세기를 움직일 한국의 진보인사>
   진보신당 연수당원 협위회 위원장(전)
   인천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정책위원회 위원(현)
   진보신당 인천시당 부위원장겸 대변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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