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R) 비리로 얼룩진 교육감...사퇴 요구 확산 - 티브로드 인천방송 인천뉴스(2013년)

2013/08/07 17:36

복사 http://blog.naver.com/bpress/120195750449

전용뷰어 보기

<iframe id="7822E9B2F81F596EC42761447A44D47AAA46" title="포스트에 첨부된 동영상" height="321" src="http://blog.naver.com/MultimediaFLVPlayer.nhn?blogId=bpress&logNo=120195750449&vid=7822E9B2F81F596EC42761447A44D47AAA46&width=512&height=321&ispublic=true" frameBorder="no" width="512" name="mplayer" scrolling="no"></iframe>

 

* 위를 크릭하시면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앵커)

나근형 인천시교육감이 뇌물 수수와 직권 남용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는데요.
교육계 수장이 뇌물을 받고 인사 비리를 저지른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자진 사퇴해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선주 기잡니다.
 

 

기자)
현장음) 나근형 교육감은 자진 사퇴하라! 사퇴하라!

인천지역연대가
나근형 인천시교육감의 자진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나 교육감은 교육청 직원에게 대가성 금품을 받고
승진 인사에 개입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상태입니다.

교육계 수장이 재판을 받는 상황에서
참된 교육은 불가능하다며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사실로 드러난
특정 지역이나 학연 중심의 인사 비리도 근절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일선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은
참담한 심정을 감추지 못합니다.

INT.1)오재홍 /서운중학교 교사
“나 교육감이 적든 많든 금품 수수 혐의, 뇌물 수수 혐의를 받아서 불구속 기소된 것은
매우 불명예스러운 일이고 교사의 한 사람으로서 참담한 심정입니다"

인천지역연대는
검찰 수사 결과를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나 교육감과 공모해 승진 인사에 개입하고
직원들에게 대가성 금품을 받은 전 행정관리국장은 구속 기소한 반면,
나 교육감은 불구속 기소했기 때문입니다.

INT.2)전지인/인천지역연대
“나근형 교육감의 인사 비리에 대해 지난 6개월 간 6차례나 압수수색을 하며
엄중하고 강도 높은 수사를 진행했다고 하는데 결국에는 이렇게 용두사미 식으로 끝난 것이다”

노동당 인천시당도 오늘 논평을 내고
나 교육감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인천 교육의 수장이 비리의 수장이 됐다”며
“자진 사퇴만이 도덕적, 정치적 책임을 지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S.U)이선주
교육계와 정당, 시민사회단체까지 나 교육감에 대한 비난을 쏟아내며
자진 사퇴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선주입니다.
 

촬영편집 : 양택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5 진보 인천시당, 오늘'6·2선거 평가 토론회' (인천일보) 이근선 2010.07.14 1985
614 천막농성 1000일, ‘까발리아호’ 부평순회, 진보신당 인천시당, GM대우 비정규직 ‘해고자 복직’ 촉구(부평신문) 이근선 2010.07.22 3146
613 젊어진 의회… 낙후된 구도심·지역경제 변화 이끌 것(경기일보) 이근선 2010.07.22 5559
612 인천종합에너지 지역난방공사 민영화 반대(한국디지털뉴스) 이근선 2010.07.22 2834
611 천막농성 1,000일을 앞두고 까발리아호로 시위(한국디지털뉴스) 이근선 2010.07.22 2327
610 인천종합에너지 민영화 '초읽기' (우리일보) 이근선 2010.07.22 2469
609 “인천종합에너지 민영화 철회하라” (대한매일신문) 이근선 2010.07.22 2059
608 “인천종합에너지 지역난방공사 민영화 반대” (경기신문) 이근선 2010.07.23 2504
607 GM대우 비정규직, 천막농성 1천일 기념집회(연합뉴스) 이근선 2010.07.24 2351
606 "송 시장은 인천 미래에 대한 비전 내놔야" 이근선 2010.08.10 2382
605 [인천일보-김규찬의원]"부구청장이'영종·용유'총괄해야" 조수인 2010.08.12 2554
604 [인천신문-문성진의원]"고유 역할 찾아야 지방자치 완성" 조수인 2010.08.17 2316
603 [인천일보-문성진의원]구의회 폐지 논란과 지방자치(기고) 조수인 2010.08.25 2491
602 "공무원 징계요구 철회하라" (인천신문) 느림보하하 2010.10.01 2542
601 2014 비전·실천전략 '엇갈린 평가' 이근선 2010.10.08 1775
600 공공노조, 인천공항 환경미화원 체불임금 항의 집회 이근선 2010.10.08 2519
599 송영길 시장 취임 100일 비전…'구호 수준' 이근선 2010.10.08 2472
598 송영길 시장의 궁색한 변명 이근선 2010.10.08 1833
597 시의회의장 회계담당자 영장·시의원 자택 압수수색 이근선 2010.10.09 1906
596 '무늬만 국제학교' 공교육 기반 흔들 이근선 2010.10.09 1992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43 Next
/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