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95 민주당. 통합진보당 인천지역 단일후보 내기로(중부일보) 2 인천시당 2012.03.12 1771
594 (동영상뉴스)진보신당, 4.11 총선 이전에 진보좌파정당 창당 이근선 2012.02.09 1773
593 2014 비전·실천전략 '엇갈린 평가' 이근선 2010.10.08 1774
592 진보신당, 인천시민정치행동 비상 기자회견에 대한 성명 발표(아시아뉴스통신) 인천시당 2012.03.08 1778
591 인천시민사회, 나근형 교육감 자진 사퇴 촉구 이근선 2013.08.07 1785
590 인천연대, 진주의료원 폐업 결정 철회하라! 이근선 2013.06.04 1788
589 노동당인천시당,인천시와 서구청에 SK석유화학 허가 취소 촉구(아주경제) 이근선 2013.12.12 1791
588 [뉴스에이] 공무원노조, 진보신당과 총선 정책 협약 맺어 1 인천시당 2012.03.28 1793
587 진보신당, 길병원의 못된 리베이트 관행 철저한 반성 촉구(데일리중앙) 이근선 2012.07.20 1794
586 자격 없는 인천시 남구의회의 의정비 인상 규탄한다(국제뉴스) 인천시당 2014.12.20 1797
585 [경인일보] [4·11 총선 열전현장]핫코너-野단일화 대신 '민주 - 통진 단일화'라고 써야 선관위 "참여정당 명시" 유권해석 인천시당 2012.03.27 1798
584 “비정규직 없는 사회 건설 온힘”(인천신문) 이근선 2011.02.21 1805
583 김규찬 "인천시당이 인천을 바꾸겠다"(데일리중앙) 3 file 이근선 2011.12.01 1806
582 '범야권' 용어 불합리 단일후보 합의 안해 진보신당 시당 공식 제기(인천신문) 상하짱 2010.05.08 1810
581 진보신당 "송영길 후보 시장자격 없어" (인천일보) 최완규 2010.04.19 1811
580 비정규직 노동자 위해 팔 걷은 노동당(인천in) file 이근선 2013.07.27 1813
579 [4·11 총선 열전현장]"소수정당 무시한 '꼼수연대' 野단일화 아니다"(경인일보) 인천시당 2012.03.12 1817
578 (영상)비리로 얼룩진 교육감...사퇴 요구 확산 - 티브로드 인천방송 이근선 2013.08.23 1821
577 “계양산 골프장-경인운하 중단 해야” 최완규 2010.05.15 1822
576 시, 말로만 '조력발전소 건립 반대' 하나(인천뉴스) 이근선 2011.03.2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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