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79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단신] 공무원노조, 진보신당과 총선 정책 협약 맺어
- 공무원 해고자 원직복직 등 협력
박혜숙 기자, 2012-03-27 오후 11:15:51  
 
4.11 총선 선거운동이 본격화 된 가운데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하 공무원노조)은 지난 24일 오전 조합 사무실에서 진보신당과 총선 정책 협약을 맺었다.

진보신당과 공무원노조는 이날 정책 협약식을 맺은 자리에서 "MB정부들어 국민의 삶이 많이 피폐해졌다"라며 “ 진보신당과 공무원노조는 이번 정책협약을 맺어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데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협약식 자리에는 요시코 이나가키 PSI 동아시아소지역 사무국장·토라 유진 크발하임 북유럽국가공무원노조협의회(NSO) 의장이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공무원노조와 진보신당은 ▲공무원노조 설립신고 교부 ▲공무원 해고자 원직복직 ▲공무원 정치·표현의 자유 보장 ▲공무원의 노동기본권 보장 ▲사회공공성 강화 ▲조건없는 근속 승진 보장 및 확대 ▲공무원 직종개편 및 기능직 제도 폐지 ▲공공부문 비정규직 차별 철폐 및 정규직화 ▲공무원 임금 보수체계 개선 실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공무원노조 김중남 위원장은 “진보신당과의 총선 정책협약은 공직사회를 개혁하고, 국민에게 더욱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라며 “ 이번 정책협약으로 향후 사회공공성을 강화하고, 공무원노동자의 노동기본권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보신당 안효상 공동대표는 "공무원노조 문제 해결에 진보신당이 함께하고, 19대 국회에 진보신당의 국회의원 배출을 꼭 이루겠다"고 말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뉴스에이] 공무원노조, 진보신당과 총선 정책 협약 맺어 1 인천시당 2012.03.28 1794
514 [cbs 라디오] 진보신당 김순자 "노조 만든 후 구내식당에서 밥 먹게 돼 기뻤다" 1 인천시당 2012.03.28 2251
513 [매일노동뉴스] '비례대표 후보 선거운동 금지' 공직선거법 규정 헌재로 1 인천시당 2012.03.27 2263
512 [헤럴드 경제] 진보신당, 이정희 유탄에 “우리가 아닌데...” 1 인천시당 2012.03.27 1952
511 [경인일보] [4·11 총선 열전현장]핫코너-野단일화 대신 '민주 - 통진 단일화'라고 써야 선관위 "참여정당 명시" 유권해석 인천시당 2012.03.27 1798
510 [경인일보] [4·11총선 후보분석 이색대결&이색후보]18代보다 확 줄은 후보자… 운명의 '한판' 인천시당 2012.03.27 2137
509 [수도권일보]누구를 선택하시겠습니까 19대 총선 선관위 경기·인천지역 등록후보 인천시당 2012.03.27 1982
508 [매일경제]선관위 "야권단일후보 명칭 위법 소지" 1 진보야당 2012.03.23 1695
507 [뉴시스]선관위 "야권단일후보 명칭 무분별 사용, 위법소지 有" 2 진보야당 2012.03.23 2026
506 [전국매일신문]진보신당 인천시당 "황우여 대항마로 이근선 결정" 진보야당 2012.03.23 1980
505 진보신당, "‘야권연대’ ‘야권단일후보’ 문구 사용치 말라!"(아시아뉴스통신) 2 인천시당 2012.03.12 1944
504 [4·11 총선 열전현장]"소수정당 무시한 '꼼수연대' 野단일화 아니다"(경인일보) 인천시당 2012.03.12 1817
503 민주당. 통합진보당 인천지역 단일후보 내기로(중부일보) 2 인천시당 2012.03.12 1771
502 [인천일보]진보신당 인천시당은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에게 '야권연대', '야권단일 후보'라는 명칭을 쓰지 말 것을 요구 1 진보야당 2012.03.12 1951
501 [인천신문] 진보신당 인천시당, “야권 단일 후보·야권 연대 표현 사용 말라” 1 진보야당 2012.03.12 1876
500 인천 야권단일화 파행?(경인일보) 인천시당 2012.03.08 1655
499 진보신당, 인천시민정치행동 비상 기자회견에 대한 성명 발표(아시아뉴스통신) 인천시당 2012.03.08 1778
498 진보신당 인천시당, 약칭 ‘진보당’ 사용 금지(기호일보) 인천시당 2012.03.08 2137
497 간판 바뀐 새누리, 민주 추월(경인일보) - 진보신당 1.8% 1 file 이근선 2012.03.06 1958
496 [4·11 총선 '민심의 선택']이학재 36.6%-김교흥 29.4% (경인일보)-진보신당 박춘애 3.6% 1 file 이근선 2012.03.06 2336
Board Pagination Prev 1 ...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 43 Next
/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