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435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443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진보신당 김상하 변호사, 인천시장 출마 선언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김상하(46.변호사) 진보신당 당기위원장은 10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월2일 인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위원장은 출마 기자회견문을 통해 "인천은 안상수 시장의 무차별적인 개발과 이벤트성 행사로 인한 예산 낭비 속에서 시민들의 한숨만 깊어지고 있다"면서 "시장에 당선돼 보편적 복지와 좋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아이와 엄마가 행복한 인천'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세부 공약으로는 초등학교 친환경 무상급식, 중.고등학교 무상급식, 준비물 없는 학교 만들기, 동(洞)별 3개 이상 국공립 보육시설 건립, 청년 창업지원자금 조성, 서민형 임대아파트 확충 등을 제시했다.

   야권의 인천시장 후보 단일화 논의에 대해서는 "안 시장의 독주를 막아내야 하지만 그것이 '묻지마 반MB연대'여서는 곤란하다"면서 "새로운 진보적 가치에 근거해 서민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선거 연합 논의에는 적극 응하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경북 영주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시험(43회)에 합격했으며 지난 18대 총선에서 진보신당 비례대표로 출마했고 현재 인천시당 민생상담센터 대표를 겸하고 있다.

   이날 현재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인천시장 선거 예비후보는 김 위원장을 비롯해 민주당 김교흥(49), 문병호(50), 안영근(52), 유필우(65) 전 의원, 이기문(57) 변호사, 민주노동당 김성진(50) 전 최고위원 등 모두 7명이다.

   smj@yna.co.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35 김상하, 인천대공원서 '지지' 호소, 당원들, 인천대공원 민간위탁 반대 서명(인천뉴스) 상하따봉 2010.04.12 3119
834 허세욱, 그리고 노무현(피디저널) 민주대연합아웃 2010.04.13 3290
833 인천지법, '계양산 골프장 입목축적 재실시' 채택 최완규 2010.04.13 2269
832 "계양산 골프장 백지화 동참 후보는?" (인천in) 상하짱 2010.04.13 3139
831 교장들 학교급식 뇌물수수 혐의사건 ‘일파만파’ (부평신문) 상하따봉 2010.04.14 2880
830 민주노동당 뭔 얘기를 하는건지??? “선거연합, 최소한 정책부터 합의해야” (레디앙) ㅋㅋㅋ 2010.04.14 2252
829 [6·2지방선거]유필우, "송영길 출마는 민주당 망신" 잘논다 2010.04.14 2437
828 4월29일오후7시 상상마당 에서 "기세등등,기타등등" 콘서트가 열립니다. 콜트빨간모자 2010.04.15 2154
827 [6.2지방선거] 진보 인천시당 “검단-장수 민자道 철회를” (경기신문) 최완규 2010.04.16 1970
826 경기 ‘중위권’·인천 ‘최하위권’ (경기일보) 최완규 2010.04.16 2186
825 김상하, “검단-장수간 민자도로 즉각 철회하라” (인천뉴스) 여기두 2010.04.16 2592
824 "송영길, 경인운하에 분명한 입장 밝혀야"(민소) 지대로 2010.04.16 3886
823 천주교 인천교구 사제연대 송영길후보에게 경인운하 입장 밝혀야 한다는 기사모음 198 경인운하반대 2010.04.17 9278
822 [6·2지방선거]진보신당 인천시당 "민주당 송영길 후보, 시장후보 자격없다"(뉴시스) 상하따봉 2010.04.18 4211
821 [6·2지방선거]유필우 후보 캠프 '공개토론' 압박…3대 의혹 제기 궁굼해 2010.04.18 3235
820 진보신당 "송영길 후보 시장자격 없어" (인천일보) 최완규 2010.04.19 1811
819 노경수 중구청장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인천일보) 상하따봉 2010.04.19 2356
818 '공천 후폭풍' 무소속 바람, 탈당사태 확산·경선 불참… 출마강행 움직임 요지경 2010.04.19 2785
817 "차떼기 후예" 野 공세 압박… 與, 공천 박탈 '발빠른 진화' 박스떼기 2010.04.19 2737
816 되살아난 한나라당의 ‘차떼기’ 망령, 돈 선거가 판친다. 박스떼기 2010.04.19 264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3 Next
/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