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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한국당 "전과 14범 모시는 여당이 도덕성 타령?" (데일리중앙)
2010년 04월 26일 (월) 10:30:06 석희열 기자 shyeol@dailiang.co.kr

창조한국당은 26일 6.2 지방선거와 관련해 한나라당과 이명박 대통령을 싸잡아 맹비난했다.

 

창조한국당 대변인실은 이날 논평을 내어 "전과 14범을 모시는 여당이 야당의 도덕성 탓하냐"고 지적했다.

창조한국당의 이러한 거친 비난은 이 대통령의 최측근인 정두언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야당 유력후보들을 향해 '불량세력'이라고 폄훼한 데 따른 것이다.

 

창조한국당은 "'불량'은 행실이나 성품이 좋지 못함을 뜻한다"며 "전과가 아주 많은 어느 대통령을 떠올리게 한다"고 이명박 대통령을 겨냥했다.

 

이어 "(정 의원의 불량 발언은) 급하다고 제 발등을 찍어대는 자충수에 불과하다"며 "여당 지방선거기획위원장이 모르고 이 말을 했을 리는 없고, 하여간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은 알 수 없는 집단"이라고 비난했다.

 

또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이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한명숙 전 총리, 문국현 전 대표 등 야당 인사에 대한 검찰 수사를 잇따라 진행하고 있는 데 대해서도 정치재판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창조한국당은 "남의 눈의 티끌을 찾기 전에 제 눈의 들보를 봐야 한다"며 "대통령의 전과기록을 떠올리게 하는 자충수는 최측근의 입장에서도, 여당 선거기획위원장의 입장에서도 할 일이 아니다"라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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