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콜트악기 해고노동자 대법원 판결대로 즉각 복직(새한일보)

 

 

2013년 02월 05일 (화) 정순학 daehanmail@naver.com

 

정순학 기자 / 진보신당 연대회의 인천시당은 6일 성명을 내고 “콜트-콜텍은 대법원 판결대로 해고노동자들을 즉각 복직시킬 것”과 “인천경찰청은 강제 연행된 방종훈 지회장과 이동호 사무장을 즉각 석방할 것”을 촉구했다.

 

인천지방 경찰청은 지난 2월 5일 콜트악기 부평공장에서 복직을 요구하며 농성중인 콜트-콜텍 노동자 13명을 ‘건조물 침입 혐의’ 강제연행 했다.

 

이들 노동자들은 자신들은 평생 기타만 만들던 노동자들로 하루아침에 길거리로 내몰려 7년째 가난과 싸우며 오로지 공장으로 돌아가기 위해 싸워왔는데 연행사유가 남의 건물에 들어가 있다고 강제로 끌어냈다며 부평공장은 노동자들의 일터이지 남의 건물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콜트악기는 세계 기타시장의 30%를 차지하고, 국내 재계 서열 120위에 올라있는 1000억대 자산가 박영호 대표가 지난 2007년 4월12일 ‘회사가 어렵다며’ 56명을 정리해고하고 2008년 8월에는 일방적으로 폐업조치하고 공장 문을 닫아 버렸다.

 

진보신당 관계자는 “위장매매 의혹을 밝히고 상습적 노조탄압을 자행해 온 콜트=콜텍 박영호 회장을 처벌할 것과 대법원의 최종 판결에 따라 7년간이나 복직을 희망하고 있는 노동자들을 즉각 복직시킬 것”을 촉구했다.

 

ⓒ 새한일보(http://www.shilbo.co.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35 김상하, 인천대공원서 '지지' 호소, 당원들, 인천대공원 민간위탁 반대 서명(인천뉴스) 상하따봉 2010.04.12 3119
834 허세욱, 그리고 노무현(피디저널) 민주대연합아웃 2010.04.13 3290
833 인천지법, '계양산 골프장 입목축적 재실시' 채택 최완규 2010.04.13 2269
832 "계양산 골프장 백지화 동참 후보는?" (인천in) 상하짱 2010.04.13 3139
831 교장들 학교급식 뇌물수수 혐의사건 ‘일파만파’ (부평신문) 상하따봉 2010.04.14 2880
830 민주노동당 뭔 얘기를 하는건지??? “선거연합, 최소한 정책부터 합의해야” (레디앙) ㅋㅋㅋ 2010.04.14 2252
829 [6·2지방선거]유필우, "송영길 출마는 민주당 망신" 잘논다 2010.04.14 2437
828 4월29일오후7시 상상마당 에서 "기세등등,기타등등" 콘서트가 열립니다. 콜트빨간모자 2010.04.15 2154
827 [6.2지방선거] 진보 인천시당 “검단-장수 민자道 철회를” (경기신문) 최완규 2010.04.16 1970
826 경기 ‘중위권’·인천 ‘최하위권’ (경기일보) 최완규 2010.04.16 2186
825 김상하, “검단-장수간 민자도로 즉각 철회하라” (인천뉴스) 여기두 2010.04.16 2592
824 "송영길, 경인운하에 분명한 입장 밝혀야"(민소) 지대로 2010.04.16 3886
823 천주교 인천교구 사제연대 송영길후보에게 경인운하 입장 밝혀야 한다는 기사모음 198 경인운하반대 2010.04.17 9278
822 [6·2지방선거]진보신당 인천시당 "민주당 송영길 후보, 시장후보 자격없다"(뉴시스) 상하따봉 2010.04.18 4211
821 [6·2지방선거]유필우 후보 캠프 '공개토론' 압박…3대 의혹 제기 궁굼해 2010.04.18 3235
820 진보신당 "송영길 후보 시장자격 없어" (인천일보) 최완규 2010.04.19 1811
819 노경수 중구청장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인천일보) 상하따봉 2010.04.19 2356
818 '공천 후폭풍' 무소속 바람, 탈당사태 확산·경선 불참… 출마강행 움직임 요지경 2010.04.19 2785
817 "차떼기 후예" 野 공세 압박… 與, 공천 박탈 '발빠른 진화' 박스떼기 2010.04.19 2737
816 되살아난 한나라당의 ‘차떼기’ 망령, 돈 선거가 판친다. 박스떼기 2010.04.19 264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3 Next
/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