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5 |
삼화고속 파업장기화, 멈춰 선 시민의 발 인천시가 해결 나서야(경기신문)
|
이근선 | 2011.10.26 | 2208 |
|
414 |
부당해고 환경미화원 복직 논란, 진보신당 등"서구, 노동위 판결 무시 소송 제기"(인천일보)
|
이근선 | 2011.10.26 | 2211 |
|
413 |
‘복직’ 불복 소송까지 무리수, 진보신당 “인천 서구청 장애인 해고처분 과도” (기호일보)
3
|
이근선 | 2011.10.26 | 2126 |
|
412 |
"장애인 환경미화원 해고 부당" 진보신당, 서구청에 체불 임금·복직 요구(경인일보)
|
이근선 | 2011.10.26 | 2153 |
|
411 |
인천시민단체, 삼화고속 성실 교섭 이행 촉구
|
이근선 | 2011.10.20 | 2778 |
|
410 |
시민단체, 인천시와 삼화고속에 성실 교섭 이행 촉구(경인방송) - 오늘(10/20) 아침 방송에 나온 내용입니다!
|
이근선 | 2011.10.20 | 2863 |
|
409 |
인천시, 눈앞 시민불편 안보이나(기호일보)
|
이근선 | 2011.10.14 | 2310 |
|
408 |
삼화고속 파업, 언제까지 시민들 불편 타령만 할 건가(미디어오늘)
3
|
이근선 | 2011.10.14 | 2741 |
|
407 |
삼화고속 직장폐쇄 속셈은?(부평신문)
1
|
이근선 | 2011.10.13 | 2449 |
|
406 |
삼화고속 악화일로... 공약 미이행 주장 제기(일간경기)
|
이근선 | 2011.10.12 | 2073 |
|
405 |
삼화고속 ‘직장폐쇄’… “市는 뭐했냐”(경기일보)
1
|
이근선 | 2011.10.12 | 2623 |
|
404 |
삼화고속 노사 분쟁 장기화하나(데일리중앙)
|
이근선 | 2011.10.11 | 2047 |
|
403 |
삼화고속, 노조 파업에 ‘직장폐쇄’ 맞불 (기호일보)
|
이근선 | 2011.10.11 | 2498 |
|
402 |
"삼화고속 해결책은 준공영제 도입...송영길 책임론 솔솔"(머니투데이)
1
|
이근선 | 2011.10.11 | 2442 |
|
401 |
"삼화고속 사태 인천시가 적극 나서라"(인천in)
2
|
이근선 | 2011.10.11 | 1960 |
|
400 |
“삼화고속 직장폐쇄 철회하라”(인천신문)
|
이근선 | 2011.10.11 | 1878 |
|
399 |
“삼화고속 파업 인천시장 나서 해결하라”(머니투데이)
|
이근선 | 2011.10.11 | 2312 |
|
398 |
삼화고속 총파업 이틀째…노사 접점 못찾아(매일경제)
|
이근선 | 2011.10.11 | 2046 |
|
397 |
삼화고속 사태, 송영길 시장 책임론 '꿈틀'(뉴시스)
|
이근선 | 2011.10.11 | 2087 |
|
396 |
“국정원 구시대적 공안탄압”(인천신문)
|
이근선 | 2011.08.18 | 30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