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진보신당, 인천시민정치행동 비상 기자회견에 대한 성명 발표(아시아뉴스통신)
기사입력 : 2012년02월28일 21시59분
(아시아뉴스통신=김성진 기자)
 

 4.11 총선 야권단일화를 위한 2012 민주진보진영단일화와 시민승리를 위한 인천시민정치행동(이하 시민정치행동)이 28일 오전 11시 야권단일화를 위한 비상 기자회견을 가졌다.

 

 진보신당 인천시당은 "현재 민주통합당은 인천의 경우 12곳 중 2곳 밖에 갖지 못하고 있다. 현실이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이 모든 야당이 함께 승리하는 판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과욕으로 인해 국민에게 실망을 주는 결과를 가져와서는 안 될 것이다"고 지적했다.

 

 또한 "민주통합당은 오만을 버리고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국민에게 다가가야하며, 소수정당의 입장에서 야권연대를 바라봐야만 협상의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밝혔다.

 

 시당은 "최근 인천지역 민주당 소속 구청장이 직을 상실하는 1심 선고를 받는 등 여론을 지적하며 민주당이 잘해서 국민이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새누리당의 실정에 대한 반사이익일 뿐이며  민주당의 지지율이 올라갔던 것은 민주당의 노력에 따른 성과가 아닌 반사적 무임승차"라며 "그 거품은 한 순간에 빠질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시당은 또 통합진보당에 대헤 "요즘 언론 보도나 소문에 의하면 통합진보당이 진보신당을 제외하고 민주통합당과 1:1 협상을 한다는 소문이 있다"며 진보신당 인천시당은 "이런 소문이 사실이 아니길 바라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통합진보당이 큰 실수를 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진보신당 인천시당은 "지난달 31일 야 3당 및 인천민주시민단체들과 2012년 총선승리를 위한 야권연대를 성사시키기 위해 성실하게 임할 것을 합의한 바 있고 시민정치행동의 정책마당에 적극 임하고 있으며 이번 야권연대가 통합진보당을 포함해 가치중심, 호혜존중의 원칙하에 진행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진보신당은 "이러한 과정에서 두당간의 협의테이블을 있었는지 모르지만, 별도로 단 한 번도 초대받은 사실이 없었다"고 했다. 

 

 시당은 "지난 1년 통합진보당은 진보신당과 통합하기를 학수고대 했으며 총선 등 각종 선거에서 민주당과의 협상을 유리하게 이끌기 위한 것이었다"며. "비록 1년의 협상과정을 거쳤지만 아쉽게도 통합은 실패했다"고 밝혔다. 

 진보 시당은 "총선 야권연대에서는 그래도 성향이 더 가깝고, 같은 소수정당으로서 진보신당과 먼저 연대를 제안하지 않는 우를 범하는지 알 수가 없다"며 "진보신당과 통합진보당이 합당은 못하더라도 선거연대에서는 전략상 진보신당과 우선적으로 논의, 연대해야 민주당을 상대로 유리한 위치에서 협상을 이끌 수 있을텐데 아쉽다"고 말했다.

김성진 기자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 저작권자(c)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15 조전혁, '전교조 명단' 공개 파문 2010.04.19 2061
814 교원단체 명단 공개하면서 '비리' 장학사 자료는 누락(오마이뉴스) 오마이갓 2010.04.19 2206
813 김용한 평택시장 후보, 모든 활동 중단, 거취 고민 김용한 (펌) 최완규 2010.04.20 2003
812 김상하, “법 무시하는 조전혁 의원, 국회에서 추방해야” (인천뉴스) 왜이래 2010.04.20 2757
811 김상하 "공공임대 주택 할당·활동보조 서비스 강조(경인일보) 40 상하따봉 2010.04.20 2915
810 김상하, 장애인 지원 6대공약 발표(인천일보) 상하따봉 2010.04.20 2638
809 김상하 “장애인 각종 수당제도 도입” (경기일보) 상하따봉 2010.04.20 2717
808 “살아서도 소외받더니, 죽어서도 이런 대우 받아야 하나” 상하따봉 2010.04.20 2317
807 (논평)“법을 무시하는 한나라당 조전혁 의원은 국회에서 추방되어야 마땅합니다" 대변인 2010.04.20 2528
806 "법원 판결에 정면도전한 비상식적 사례"(경인일보) 상하따봉 2010.04.21 2854
805 (보도자료)국회는 즉각 연금제도개선위원회를 구성하여 어르신들의 기초노령연금을 제대로 지급케 하라! 대변인 2010.04.21 2794
804 김상하,"연금제도개선위 구성-기초노령연금 제대로 지급하라" (인천뉴스) 연금제도 2010.04.21 2773
803 진보신당 이은주 기초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인천뉴스) 연금제도 2010.04.21 3220
802 김상하선본] 계양산 골프장반대! 계양산둘레길 걷기<4/25(일) 11시> 김상하선본 2010.04.21 2254
801 진보신당 김규찬 중구 구의원 후보 4/24 선거사무실 개소식 1 당선김규찬 2010.04.21 3253
800 진보신당 이은주 서구 구의원 후보 4/24 선거사무실 개소식 2 당선이은주 2010.04.21 3592
799 ‘장애인 자립생활을 위한 세바퀴 공약’ 기자회견문 최완규 2010.04.22 2008
798 진보신당 김규찬 구의원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 (인천뉴스) 규찬사랑 2010.04.22 5193
797 [기고]송전탑 지중화가 ‘갈등의 묘약’ (경향신문) 진보신당홧팅 2010.04.22 4271
796 부평아트센터를 위협하는 한전의 배짱 진보신당홧팅 2010.04.22 3946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43 Next
/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