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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인천시당 정기대의원대회 개최(부평신문)
‘의료민영화 저지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집중사업으로 선정
[385호] 2011년 04월 08일 (금) 13:24:47 한만송 기자 mansong2@hanmail.net

진보신당 인천시당(위원장 이은주)은 7일 민주노총 인천본부 1층 교육실에서 대의원 73명 중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3기 1차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해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의결했다.

집중사업으로는 의료민영화 저지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비정규직 확산 저지와 노동자 권리 찾기, 노후 핵발전소 수명 연장과 신규 건설계획 철회를 위한 시민운동 전개를 결정했다.

사업계획을 통해 당 조직을 정비ㆍ강화키로 했으며, 선거기획단을 구성해 10월 재보궐선거, 2012년 총선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현재 진보신당에서는 김상하(변호사) 연수구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명일(부평계양구) 평화의료생협 원장, 김민수 남동구 당원협의회 위원장이 총선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진보신당 인천시당은 당 역량 강화와 더불어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과 관련한 당내 통합력과 실천력을 강화키로 했다. 특별결의문을 통해 중앙당 대의원대회에서 결정한 ‘당 역량 강화 종합실천계획’에 따라 당원은 당원 1명씩, 대의원은 5명씩을 모집하는 것으로 결의했고, 자발적 당비 인상을 통해 당 재정을 확대하고 총선 승리를 위한 사업에 대의원이 앞장서서 책임지고 집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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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시당, 의료민영화 저지 총력 선언! ( FⓝTV )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운동 등 집중사업으로 선정!


진보신당 인천시당(위원장 이은주)은 지난 7일(목) 오후 7시 민주노총 인천본부 1층 교육실에서 73명 대의원 중 43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3기 1차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하여 2011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집중사업으로는 의료민영화 저지 및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운동, 비정규직 확산 저지 및 노동자 권리찾기, 노후 핵발전소 수명 연장 및 신규 건설계획 철회를 위한 시민운동 전개로 결정했다.


사업계획을 통해 당 조직을 정비, 강화키로 하였으며 선거기획단을 구성하여 10월 재보궐선거, 2012년 총선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현재 진보신당에서는 연수구 당원협의회 위원장인 김상하 변호사, 부평계양구의 평화의료생협 김명일 원장, 남동구의 김민수 당원협의회 위원장이 총선 준비 중이다.


또한 당 역량강화와 더불어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에 대한 당내 통합력과 실천력을 강화키로 했다.


덧붙여, 특별결의문을 통해 중앙당 대의원대회에서 결정한 ‘당 역량강화 종합실천계획’에 따라 당원은 1명의 당원을 모집하고 대의원들은 5명을 모집하는 것으로 결의했다.


시당 관계자는 “자발적 당비인상을 통해 당 재정을 확대하고 총선승리를 위한 사업에 대의원이 앞장서서 책임지고 집행하기로 결의했다”고 전했다.


■ 인천시민방송 FⓝTV : 박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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