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35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문성진 동구의회 부의장 '이달의 기사상' 수상(경인일보)

데스크승인 2011.09.15 지면보기 정운 | jw33@kyeongin.com

605590_204654_3532.jpg

공존사회를 모색하는 지식인 연대회의는 '공존회의 제13회 이달의 기사상' 수상자로 인천 동구의회 문성진(사진 오른쪽) 부의장을 선정해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고 14일 밝혔다.

 

 

문성진 부의장은 지난 8월 4일자 경인일보에 '수돗물 불소화, 제대로 논의하자'는 기사를 기고했다.

 

 

공존회의는 "현재 인천의 중요 현안 중의 하나인 수돗물 불소화사업과 관련해 풍부한 지식과 정련된 논리를 바탕으로 한 기고문으로 시민들의 바른 이해를 선도했다"고 수상자 선정 이유를 밝혔다.

 

 

/정운기자

 

 

입력시간 2011.09.14 22:49

ⓒ 경인일보(http://www.kyeongin.com)

 

 

공존사회, 동구의회 문성진 부의장 이달의 기사상(중부일보)
데스크승인 2011.09.16   공영근 | syyk0808@joongboo.com  

 인천 동구의회는 문성진 부의장이 ‘공존사회를 모색하는 지식인 연대회의(이하 공존회의) 제13회 이달의 기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문성진 부의장은 지난달 4일 지역신문에 ‘수돗물 불소화, 제대로 논의하자’는 기고문을 게재, 시민들의 바른 이해를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존회의로부터 상금 100만원과 상패를 받았다.
문 부의장은 “인천시가 찬성을 유도하기 위해 편향적으로 설계돼 조사를 기다리고 있는 설문을 바꿀 의지가 없다”라며 “편향적으로 설계된 설문은 시민들에게 수돗물 불소화 사업에 대한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인천소비자단체협의회가 최근 발표한 수돗물 불소화 사업에 대해 시민 82%가 잘 모른다고 응답한 사실은 이러한 가능성을 입증하는 증거”라며 “인천시와 의회, 기초단체와 의회, 찬반 시민사회단체, 해당지역 주민 대표를 협의체로 구성해 불소에 대한 각종 논의 정리, 주민들에 대한 객관 입장 전달과 토론회 등의 절차를 거칠 것”을 제안했다.

 


이러한 수돗물 불소화사업에 대한 객관적이고 올바른 설문을 요구하는 문 부의장의 기고문에 대해 공존회의는 풍부한 지식과 정련된 논리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이해를 선도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문 부의장은 “수돗물불소화 사업과 관련해 문제점을 지적했던 분들도 많았는데 이번 상을 받게 돼 기쁘다”라며 “10여년 전부터 논란이 있던 수돗물 불소화 사업에 대해 시가 시민들에게 정확하게 알리고 객관적인 설문 조사를 할 때까지 관심이 있는 의원들과 뜻을 같이 하겠다”라고 말했다.

 

 

공영근기자/syyk0808@joongboo.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95 "종합문예회관 법인화 입장 밝혀라"(인천일보) 2 이근선 2011.12.07 2291
794 "중구 동화마을사업, 계획도 없이 왜 추진했나" file 이근선 2013.12.17 4474
793 "지방의회 인사청문회 도입해야" 이근선 2010.10.09 2170
792 "진보대연합은 없다" , [선거연대 전국현황] 서울 합의 주목돼…지역에 따라 제각각 진보신당홧팅 2010.04.07 2937
791 "차떼기 후예" 野 공세 압박… 與, 공천 박탈 '발빠른 진화' 박스떼기 2010.04.19 2737
790 "천안함, 침몰 순간부터 물 찼다"…군당국 왜 거짓말? 분노 2010.04.07 2894
789 "최저임금만 보장된다면, 재입대하고 싶은 심정" (인천뉴스) 1 이근선 2011.04.18 2243
788 "출입국지원센터, 이름만 바꾼 난민지원시설"(인천in) file 이근선 2013.09.05 2367
787 "친환경급식 축소 조속히 해결하라!"(인천뉴스) file 이근선 2011.03.23 1972
786 "캠프마켓도 조사하라" 이근선 2011.06.01 1868
785 "통합진보당 약칭 진보당 안돼"(인천일보) 1 이근선 2012.02.09 1644
784 "학생, 학교 서열화하는 일제고사 폐지해야"(인천뉴스) 1 file 이근선 2011.06.30 2417
783 "한국GM, 비정규직 노동자 정규직화 하라"(인천일보) file 인천시당 2015.01.21 1944
782 "해고기간 급여 포기하라, 거부하면..."(오마이뉴스) 1 file 이근선 2011.11.26 1957
781 "황우여 대표, 진주의료원 사태에 명확한 입장 밝혀야" 진보신당 이근선 대변인 인터뷰(인천in) file 이근선 2013.06.17 1914
780 '4월 혁명, 인천의 주체는?'-서규환 인하대 교수, 인천 운동양상 연구 논문 발표 330 인천in 2010.04.26 8420
779 '건강보험 하나로', 전국서 본격 활동(레디앙) 이근선 2011.03.13 2527
778 '공천 후폭풍' 무소속 바람, 탈당사태 확산·경선 불참… 출마강행 움직임 요지경 2010.04.19 2785
777 '기피대상'→'살기좋은 아파트 1위'로 거듭난 비결은?(아시아경제) 1 file 이근선 2011.07.28 2512
776 '동구 교복지원 조례 부결' 인천연대 반발(경인일보) 이근선 2011.12.09 2088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43 Next
/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