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70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11년02월20일 14시54분 175
진보 인천시당, 강화-인천조력만 계획안 철회 촉구(인천in)
"인천시민과 국민 우롱한 처사로 규탄받아 마땅"

진보 인천시당은 20일 정부와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강화-인천만조력 개발계획을 철회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촉구했다.

 

특히 송영길 인천시장은 지난 6.2지방선거에서 공약으로 발표한 반대 내지 재검토 입장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인천만, 강화조력발전소 건설과 관련해 정부에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반영 신청은 명백하게 인천시장이 시민들과의 약속을 어기고 인천시민들을 철저히 기만한 행위라며 당장 철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국토부가 습지보호구역 또는 천연기념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했던 이 일대 갯벌의 20% 이상 없어지는 안을 만든 것"이라며 "스스로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한 장봉도 갯벌과 세계 5대 갯벌로 꼽히는 강화 일대 갯벌을 없애겠다는 것은 정책적 모순일 뿐 아니라, 인천시민과 국민을 우롱한 처사로 규탄받아 마땅하다"라고 강조했다.

 

시당은 "인천의 갯벌은 우리들만의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것이기도 하다"면서 "시대착오적 조력발전소 건설이 아니라 습지보호지역 보호정책 강화, 해양생태공원화 등 갯벌보전방안을 수립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시당은 정부와 시가 조력발전소건설 위한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 반영(안)을 강행한다면 시민단체들과 함께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c)인천in.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이병기 기자 (rove0524@hanmail.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55 진보신당 김규찬 후보 어버이날 노인정 찾아(한국디지털뉴스) 김규찬홧팅 2010.05.09 5558
754 진보신당 김규찬 중구 구의원 후보(한국디지털뉴스) 2 김규찬당선 2010.04.22 5534
753 진보신당 김규찬 중구 구의원 후보 4/24 선거사무실 개소식 1 당선김규찬 2010.04.21 3253
752 진보신당 김규찬 의원, 한나라당 인천시당 '증거조작' 고소(데일리 중앙) file 이근선 2011.02.21 2031
751 진보신당 김규찬 구의원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 (인천뉴스) 규찬사랑 2010.04.22 5193
750 진보신당 고소사건 인천지검 무혐의 처분에 항고(중부일보) 1 이근선 2011.03.23 2303
749 진보신당 “야권연대 참여 정당, 최소 1곳 이상 출마 기회줘야”(경기일보) 인천시당 2012.02.15 1571
748 진보신당 “야권연대 들러리는 싫다”(기호일보) 인천시당 2012.02.14 1632
747 진보신당 '탈핵운동본부' 출범(뉴시스) 이근선 2012.01.08 1954
746 진보신당 "인천공항세관과 노동청 비정규직 해고 철회하라" 2 이근선 2012.01.02 2299
745 진보신당 "우리 뺀 채 범야권 단일후보라니" (한국일보) 최완규 2010.05.26 2037
744 진보신당 "송영길 후보 시장자격 없어" (인천일보) 최완규 2010.04.19 1811
743 진보신당 "박인건 종합문화예술회관 관장 즉각 사퇴를"(아시아뉴스통신) 1 인천시당 2012.01.13 2298
742 진보신당 "나 교육감 사죄하고 사퇴하라" 이근선 2013.06.04 1481
741 진보 지식인 107명 진보신당 지지 선언(경향신문) file 조수인 2010.05.27 2327
740 진보 인천시당, 오늘'6·2선거 평가 토론회' (인천일보) 이근선 2010.07.14 1985
» 진보 인천시당, 강화-인천조력만 계획안 철회 촉구(인천in) 이근선 2011.02.21 1702
738 진보 인천시당, GM대우 비정규직 즉각 복직시켜야 강조(뉴시스) 이근선 2010.12.07 3586
737 진보 시당, 연수구에 새 둥지!(FnTV) 등 기사모음 file 이근선 2011.04.18 3496
736 지역의 미래, 주민과 노동자가 직접 만들어간다(인천in) file 이근선 2013.06.12 2272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43 Next
/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