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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광역의원 재선거 예비후보 등록'후끈'(인천일보)

한나라 3·민주 2·진보신당 1명 등 6명

 

 

2011년 07월 27일 (수)

 

 

올 10월 치러질 인천 남구 1선거구 시의원 재선거 후보군이 구체화되고 있다.

 

 

26일 남구 선거관리위원회에 확인한 결과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지난 15일부터 지금까지 총 6명이 등록을 마쳤다.

 

 

한나라당 인사 3명과 민주당 인사 2명이 등록했고 진보신당에서도 1명이 출마 뜻을 밝혔다.

 

 

한나라당에선 계정수 전(前) 남구의회 의장과 박창한 전 남구노인복지관장, 최용덕 주안 5동 주민자치위원장이 등록했다.

 

 

민주당에선 민경철 인천시당 구도심재개발특위 위원장과 서재국 시당 청년국장이 나섰다. 진보신당 예비후보자는 백승현 남구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이다.

 

 

한나라당과 민주당 예비후보 5명은 전부터 재선거 출마설에 올랐던 인사들이다.

 

 

당초 출마설이 있었던 박창규 전 인천시의회 의장과 김성숙 시의원, 송영걸 홍일표 국회의원 보좌관 세 명은 아직 예비후보자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다.

 

 

예비후보 등록이 잇따르면서 현재까지 10월 재선거 출마설에 오른 인사는 총 10명이 됐다.

 

 

예비후보 등록기간은 오는 10월 6일까지다. 재선거는 20일 뒤인 10월 26일에 치러진다.

 

 

재선거에서 뽑힌 후보자는 6대 지방의회 임기가 끝나는 2014년 6월까지 2년 7개월 간 시의원직을 맡는다.

 

 

이번 재선거는 김기신 전 시의회 의장이 의원직에서 물러나면서 치러지게 됐다.

 

 

김 전 의장은 지난해 6월 지방선거 당시 부인과 선거운동원의 부정선거 혐의가 밝혀져 법원에서 유죄판결을 받으면서 의원직을 자진사퇴했다.

 

 

/노승환기자 beritas@itimes.co.kr

 

 

인천 남구 1선거구 시의원 재선거 후보 등록(중부일보)

 

 

데스크승인 2011.07.29 공영근 | syyk0808@joongboo.com

 

 

최근 전 인천시의회 김기신 의장이 부정선거 혐의로 의원직을 상실하면서 올해 10월 재선거를 치뤄야 할 인천 남구 1선거구는 현재까지 총 6명의 예비후보자가 등록했다.

 

 

28일 남구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남구 1선거구 시의원 재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에 한나라당 3명과 민주당 2명, 진보신당 1명 등 총 6명이 예비후보자 등록했다.

예비후보 등록기간은 오는 10월6일까지로 아직도 많은 기간이 남아 있는 상태다.

 

 

때문에 아직 예비후보등록을 하지 않고 눈치를 보는 몇몇 후보들이 더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나라당은 계정수 전 남구의회 의장과 박창한 전 남구노인복지관장, 최용덕 주안 5동 주민자치위원장이 등록했다.

 

 

또 민주당은 민경철 인천시당 구도심재개발특위 위원장과 서재국 시당 청년국장이 등록했다.

이밖에 진보신당은 백승현 남구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이 등록을 마쳤다.

 

 

선관위 관계자는 “아직 예비후보 등록일까지 많은 기간이 남았고 몇몇 예비후보들이 더 등록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등록을 마친 예비후보들은 조용히 활동을 자제하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한편, 재선거는 오는 10월26일 치뤄질 예정이다.

 

 

공영근기자/syyk0808@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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