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야권연대 참여 정당, 최소 1곳 이상 출마 기회줘야”(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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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4.11 총선 따라잡기] 진보신당 “야권연대 참여 정당, 최소 1곳 이상 출마 기회줘야”(경기일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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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인천시당이 제19대 총선 야권연대에 참여하는 모든 정당에 선거구를 배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시당은 14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야권후보 단일화의 기본원칙은 정책중심의 선거연대와 소수 정당 배려”라며 “야권단일화에 참여하는 모든 정당에 최소한 1곳 이상 출마할 기회를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수 정당을 배려하지 않는 야권단일화는 다수 정당의 횡포라는 의미다. 김규찬 시당위원장은 “최근 민주통합당 지지율이 여당을 앞지른다는 일부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야권연대가 흔들릴 수 있다는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며 “제1 야당의 오판은 야권단일화 실패를 가져올 수 있다”고 우려했다. 또 “소수 정당에 출마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 것은 다수 정당의 들러리를 서라는 것에 불과하다”며 “진보신당은 반드시 지역구에 후보를 내고 야당으로서의 존재감을 확인받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kmk@kyeonggi.com ⓒ 경기일보(http://www.kyeonggi.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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