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송영길 당선인 수뢰 의혹 수사 (인천일보)
| 검찰, 송영길 당선인 수뢰 의혹 수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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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검찰청은 송영길 민주당 인천시장 당선자와 백석두 평화민주당 후보 사이에서 제기된 뇌물수수·성매매 의혹을 밝히기 위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백 후보는 성매매 및 뇌물수수 혐의로 송 당선자를 고발했다. 백 후보는 제출한 고발장에서 "송 당선자는 베트남에 약 5억달러 투자유치를 성사시켜주겠다는 대가로 국내 대기업에게 로비를 받았다"고 밝혔다. 백 후보는 또 송 당선자의 성매매 혐의에 대해 "미성년자와 수 차례 성매매를 하고 베트남 당국에 적발되기도 했다"며 "적발 사실을 베트남 주재 한국대사관과 룸살롱 사장이 나서 적극적으로 언론 모르게 해결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인천 선거관리위원회는 같은날 백 후보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선관위가 백 후보에게 지난달 27일까지 송 당선자에 대한 혐의 입증 자료를 제출하라고 요구했지만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이유다. 검찰 관계자는 "백 후보의 혐의는 송 당선자의 혐의가 어떻게 밝혀지냐에 따라 기소 여부가 달라진다"며 "두 건을 같이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진영 인턴기자 erhist@itime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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