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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검찰은 박상은의원을 철저히 수사하라(브레이크뉴스)

문광수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새누리당 박상은 국회의원(65세. 인천 중·동·옹진)이 각종 비리의혹으로 인해 검찰의 수사가 확대 되면서 새누리당 인천시당이 좌불안석이다.

특히 7월 1일 출범하는 인천시의회 구성을 놓고 의장 선출과정에서 돈이 오갔는지에 대해 검찰이 수사를 벌일 예정이다.

 

 

이를 놓고 구설수에 오른 몇몇 당선인들은 박 의원 수시과정에서 자신의 이름이 오르내릴까 전전 긍긍하고 있다.

 

노동당 인천시당은 20일‘새누리당 박상은 의원의 각종 의혹, 검찰의 엄격하고 철저한 수사를 강력히 촉구한다!’라는 논평을 통해“박상은 의원은 국회 국토해양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해운업계 이해를 대변하는 법안을 여러 건 발의한 장본인으로 한국선주협회에서 해외출장비를 지원받은 국회의원 명단에 포함된 게 밝혀지면서 세월호 참사 이후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송인택 1차장 검사)의 해운비리 수사 대상이 됐다”면서“그러나 거기에 그치지 않고 박 의원을 둘러싼 비리의혹이 눈덩이처럼 커져가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어“박 의원이 지난 11일 자가용 차 안에 '변호사비로 쓰려고 집에서 가져다 넣어뒀던 2천만원을 도난당했다고 신고했으나 다음 날 박 의원의 수행비서 겸 운전기사는 인천지검으로 찾아가 '박 의원이 받은 정치자금법 위반 증거물‘이라고 돈뭉치를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들은“박 의원의 운전기사가 검찰에 들고 간 가방 속엔 3천만원이 들어 있었다. 박 의원의 주장에 신뢰가 떨어지는 대목”이라며“또한,인천지검 해운비리 특별수사팀(팀장 송인택 1차장검사)이 지난 15일 박 의원의 아들 집에 수사관 등을 보내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일본 엔화와 미국 달러화 등 6억여원의 현금뭉치를 발견했는데 이 돈의 정체를 밝혀야 한다”고 맹비난했다.

 

마지막으로 노동당은“이러한 내용들이 사실이라면 박상은 의원은 ‘움직이는 비리종합백화점’이라고 해야 할 것”이라고 꼬집으며“새누리당은 인천시당 위원장으로 박의원을 추대해서는 안된다”면서 검찰의 엄격하고 철저한 수사를 강력 촉구했다.

 

원본 기사 보기:e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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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4/06/20 [15:5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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