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6·2지방선거]진보신당 인천시당 "민주당 송영길 후보, 시장후보 자격없다"
    기사등록 일시 [2010-04-18 14:39:14]

인천=뉴시스】이영수 기자 = 진보신당 인천시당은 18일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결정을 위한 경선이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의 송영길 후보는 인천시장 후보 자격이 없다는 논평을 내놨다.

진보신당 인천시당은 논평을 통해 "(송 후보에 대한 시장 출마설이 나돌 당시)당에서 필요하다고 하면 어느 곳에든지 (저를)투여할 수 있다"는 송 후보의 발언은 "인천시민을 위해 출마하는 사람은 아닌 것 같다"고 지적했다.

진보신당은 이어 "민주당은 이명박 대통령의 4대강 사업은 안 된다고 주장하지만 송 후보는 4대강 사업과 동일한 경인운하 건설은 찬성하는 입장"이라며 "당을 살리기 위해 출마한다는 송 후보는 당론과 다른 입장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진보신당은 특히 "송 후보는 계양산 롯데골프장과 경인운하 등 인천의 환경 현안에 대해 환경파괴, 개발사업에 애매모호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이로 인해 시민사회의 대표적인 기피 대상 인물로 꼽히고 있다"고 비난했다.

진보신당은 또 시민사회단체 성명서를 인용, "민주당이 환경을 파괴한다며 한반도 대운하를 반대하던 상황에서도 송 후보는 경인운하만큼은 환경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며 "송 후보가 시장 후보가 되는 것은 민주, 진보 대연합의 골간을 흔드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진보신당은 "송 후보가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로 결정된다면 절대 야권 단일후보라던가 범야권 단일후보라는 명칭을 붙이지 말아야 한다"며 "이는 진보신당과 사회당이 빠진 상태에서 민주당과 민노당, 국민참여당 등 야 3당만 합의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ysl0108@newsis.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2 진보신당, 부부 출마 이색후보 눈길(인천뉴스) 민,기일 당선 2010.05.11 8494
91 진보신당 인천시당, 인천공항 민영화 총력 저지(데일리중앙) 2 file 이근선 2011.06.30 5728
90 건강.환경파괴 주범, 십정동 송전탑 지중화 촉구 송전탑지중화 2010.04.22 5723
89 젊어진 의회… 낙후된 구도심·지역경제 변화 이끌 것(경기일보) 이근선 2010.07.22 5559
88 진보신당 김규찬 후보 어버이날 노인정 찾아(한국디지털뉴스) 김규찬홧팅 2010.05.09 5558
87 진보신당 김규찬 중구 구의원 후보(한국디지털뉴스) 2 김규찬당선 2010.04.22 5534
86 조승수, GM대우 부평공장 고공 시위 현장 방문(연합뉴스) 이근선 2010.12.15 5431
85 천안함 영웅들 향한 지역 정가 애도물결, 김상하 진보신당 인천시장 후보도 조문(경인일보) 상하사랑 2010.04.27 5257
84 진보신당 김규찬 구의원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 (인천뉴스) 규찬사랑 2010.04.22 5193
83 문성진 구의원 예비후보 노인정 방문 지지호소(경인일보) 문성진아자 2010.05.01 5023
82 진보신당 인천 서구 이은주 구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경기방송) 이은주당선 2010.04.22 4864
81 "썰렁한 분향소" 보도의식… 뒤늦은 발길 진보신당홧팅 2010.04.09 4853
80 [인천일보-문성진의원]일본 지방자치 시찰기 조수인 2010.11.26 4695
79 김상하 진보신당 인천시장 후보, 민주노총 지지후보로 결정(인천뉴스) 홧팅 2010.05.06 4625
78 GM대우 비정규직투쟁 관련 기사 모음 이근선 2010.12.07 4356
77 [기고]송전탑 지중화가 ‘갈등의 묘약’ (경향신문) 진보신당홧팅 2010.04.22 4271
76 "묻지마 단일화= 패배주의" 노회찬 진보신당 예비후보(오마이뉴스) 노회찬짱 2010.05.09 4241
» [6·2지방선거]진보신당 인천시당 "민주당 송영길 후보, 시장후보 자격없다"(뉴시스) 상하따봉 2010.04.18 4211
74 동구의회 문성진, 조 청장 역점사업 추진 현실성 떨어(중부일보) 이근선 2010.10.25 4187
73 진보신당, 지엠대우 비정규직노조 고공농성 해결 촉구(데일리중앙) 이근선 2010.12.15 418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 5 Next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