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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이날 협약식에서 보육부터 교육까지 무상급식 실시, 친환경 급식 확대, 안전한 급식시스템 구축 등 3대 목표와 10대 과제를 발표했다.
이들은 협약식에서 “친환경 무상급식은 아이들의 건강권과 교육기본권을 보장하는 일”이라며 “더 이상 눈칫밥으로 학교에서 차별받고 작인 받는 아이들이 없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또 “2011년부터 친환경무상급식 예산을 수립해 지원할 것”이라며 “학교급식지원센터를 2011년 설립 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위해 당선 직후 정책협의회를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인엽기자/ditto@joongboo.com
| 게재일 : 2010년 05월 04일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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