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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인천  진보신당 김상하 후보 계양산 반드시 지킨다
기사등록 일시 : 2010-05-16 13: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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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하 진보신당 인천시장 후보는 16일 오전 10시 계산체육공원에서 열린 인천여성민우회 회원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김상하 후보는 인천여성민우회 자문위원이기도 하다.

 

부평 마 선거구(갈산1.2동, 청천2동)에 구의원으로 출마한 이기수 후보와 함께 갈산성당을 방문해 예배드리러온 성도들을 만났다.

 

이날  오후 2시에는 계양산 입구에서 등산을 하려고 찾아오는 유권자들을 만나 계양산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모 방송국의 인터뷰를 통해 계양산 골프장 저지 및 시민자연공원 추진 인천시민위원회(인천시민위)가 제출한 입목축적 허위조작 여부를 규명하기 위한 감정신청을 재판부가 받아들였다며 좋은 소식을 기대하고 있으며, 그것을 떠나 시장으로 당선되면 시민들의 요구대로 골프장이 아닌 자연공원을 만들고 올레길을 두어 계양산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상하 인천시장 후보는 계양산 골프장취소 소송 담당변호사, 인천 녹색연합 자문변호사를 맡아왔다.  경인운하 적극 찬성, 계양산 골프장 찬성입장이다가 후보가 되면서 말을 바꾸는 후보의 약속과는 질이 다르다”며 민주당 송영길 후보를 견향해 차별성이 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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