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진보신당 "야권단일화, 소수정당 배려해야"(연합뉴스)

by 인천시당 posted Feb 1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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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진보신당 "야권단일화, 소수정당 배려해야"(연합뉴스)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진보신당 인천시당은 4ㆍ11 총선 야권3당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소수정당이 배려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천시당은 14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1야당의 오판으로 야권 단일화가 실패할 수 있다는 우려를 지울 수 없다"며 "야권연대는 가치ㆍ정책을 중심으로 소수정당을 배려하는 것을 기본 방침으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시당은 인천지역 선거구 중 최소 1곳 이상은 총선 야권연대에 참여하는 모든 정당에게 배정하고, 총선 일정을 고려해 이달 말까지 야권연대 협상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 진보신당 등 야권3당의 인천시당은 4ㆍ11 총선에서 후보 단일화를 추진한다는 방침 아래 야권연대 협상을 진행 중이다.

 

 

inyon@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2/14 15: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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