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반MB, 무능 민주당의 썩은 동아줄 면죄부 준 민노, 진보일 필요 있나?
| 반MB, 무능 민주당의 썩은 동아줄 면죄부 준 민노, 진보일 필요 있나? | ||||||
| [집중분석-반MB②] "민주, 선거 이겨도 이명박 상대 못돼" | ||||||
| ||||||
|
지난 5월 11일 ‘청와대의 핵심 관계자’가 기자들 앞에서 한 가지 자랑을 했다. 청와대 자체 여론 조사 결과,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51.7%를 기록했다는 것이다. 5년 전 2005년 5월 노무현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20~30%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정말 자랑할 만한 성적이다. 청와대 조사가 아니더라도 이대통령이 50%에 육박하는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다른 여론 조사 기관의 결과와 비교할 때 이론의 여지가 없다.
청와대가 자랑할 만한 수치
체념적 지지 그랬다면, 민주당은 조직과 노선, 정책을 재점검하고 신뢰할 만한 야당으로 거듭나고 이명박 정권에 맞설 야당의 구심으로 자리 잡는 전기를 맞을 수 있었을 것이다.
민주노동당, 진보정당일 필요 있나 평소 민주당에 대한 반신반의, 민주당으로는 안 된다는 불신과 비관, 비판은 사라졌다. ‘이도 저도 안 되니 민주당이 알아서 잘하는 수 밖에 없다’는 생각 때문이겠지만, 그런 체념은 오히려 민주당을 해방시켰다. 민주당이 변화의 압박에서 벗어나 무엇이든 해도 용서받을 수 있는 것처럼 행동했다. 변하기 위해 어떤 노력도 하지 않았는데도 민주당에게 진보의 월계관을 씌워준 민주노동당은 반MB의 단순함에 진보적 내용을 채워야 하는 진보정당의 책무를 방기한 것이다. 허약한 민주당에 긴장과 자극을 줌으로써 강한 민주당이 될 기회를 열어 주기 보다 자기 만족과 불감증에서 헤어나지 못하도록 했다. 민주노동당이 반드시 진보정당일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다.
민주당이 이겨도 이대통령 상대 안돼 물론 반MB로는 이 잠재적 다수를 조직할 수 없다. 지난 정부의 부정적 유산을 계승한 과거 세력과 실패한 세력의 대결로는 이 다수를 차지할 수 없다. MB와 민주당의 적대적 공존 구조를 깨지 않고는 이 다수를 얻을 수 없다. | ||||||
-
후보들 어르신들에게 ‘얼굴 알리기’ 분주(경기일보)
-
후보들 어르신들에게 ‘얼굴 알리기’ 분주(경기일보)
-
환경분야 종합 성적표… 인천 전국꼴찌 불명예
-
홍세화, 인천공항 세관·인천중부고용노동청 제 역할 촉구(아시아뉴스통신)
-
홍세화 진보신당 대표 후보 유세차 11일 인천 방문(인천in), 경기방송 내용 포함
-
홍세화 진보신당 당대표 후보, 11일 인천서 유세
-
혁신학교 삭감 예산 부활하나…교육청 설득작업 '분주'(뉴시스)
-
허세욱, 그리고 노무현(피디저널)
-
한성운수 사장, 노조 위원장 흉기로 폭행(인천뉴스)
-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야합... "민주당은 한나라당과 차라리 당을 합쳐라(데일리중앙)
-
한나라당(진주갑 ) 공천·내정된 시의원 비리 추가 폭로
-
한글메일로도 세계언론에◇좌초면 사기죄【어뢰면 유기죄(수준62)
-
한국지엠은 모든 사내하청 노동자를 정규직화하라/ [논평] 노동당 인천시당(국제뉴스)
-
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 정규직화 촉구(서울매일)
-
한국지엠 사내 하청 비정규직, 정규직화 요구(미디어 인천신문)
-
한국지엠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을” 소송(경기신문)
-
한국지엠 비정규직 58명 불법파견 정규직화 요구 소송 제기(인천뉴스)
-
학교 비정규직 파업, “차별 없는 사회 위한 것”, 노동당 인천시당은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용 안정 대책을 즉각 수립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CBS 미디어)
-
평민당, 10명 공개 … 선진·진보·참여당 등 잰걸음
-
평민당 백석두 시장 출사표(인천신문)-후보가 이제 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