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real_sh_top=0; /*상하위치*/ var real_sh_left=0; /*좌우위치*/ </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charset="euc-kr" src="http://ade.realclick.co.kr/partner09_1/mdtoday2_b1.js"></script>
"송영길 인천시장, 송도영리병원 추진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메디컬투데이) 

 

    메디컬투데이 김록환 기자
    입력일 : 2011-05-19 10:17:01
진보신당 의료비 폭등 등으로 영리병원 도입 추진 반대 입장
<script type="text/javascript"> </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pagead2.googlesyndication.com/pagead/show_ads.js"></script> <iframe style="POSITION: absolute; TOP: 0px; LEFT: 0px" id="aswift_1" height="250" marginHeight="0" frameBorder="0" width="250" allowTransparency name="aswift_1" marginWidth="0" scrolling="no"></iframe>
<iframe id="RealClick121" height="250" src="http://ex.mdtoday.co.kr/realclick/b1.htm" frameBorder="0" width="250" name="RealClick121" scrolling="no"></iframe>
[메디컬투데이 김록환 기자]

진보신당은 송도영리병원 추진을 두고 송영길 인천시장에게 명확한 입장을 밝히라고 주장했다.

19일 진보신당은 시민들이 많이 우려하고 있는 영리병원이 인천시부터 시작되지 않토록 송영길 인천시장이 명확한 입장 표명을 하라며 성명서를 냈다.

진보신당에 따르면 지난 2008년 11월 당시 국회의원이었던 송영길 시장은 한나라당 황우여 의원의 대표 발의한 ‘자유구역의 외국의료기관 등 설립·운영에 관한 특별법안’에 공동 발의를 했다.

또한 정권이 바뀐 후 지난해 4월7일 ‘의료민영화 저지 및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그 내용을 보면 “작년 연말 발표된 영리병원 도입에 관한 정부용역보고서에는 영리병원이 전면 도입될 경우 약 90여개의 중소병원이 도산할 수 있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포함돼 있지만 정부는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통해 제주도에 영리병원을 허용하려 하고 인천을 비롯한 전국 6개 경제자유구역 내에 허용될 외국의료기관의 경우 경제자유구역법 개정 통해 내국인 투자비율을 70% 미만까지 높이려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진보신당측은 “보건의료노조측에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영리병원을 추진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며 “영리병원 도입 반대를 당론으로 정한 민주당은 제주 영리병원과 송도 국제영리병원을 도입을 사실상 묵인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진다”고 말했다.

진보신당에 따르면 의료비 폭등과 의료양극화 심화 및 공보험인 국민건강보험의 붕괴 등 의료영리화가 초래할 국민적 재앙의 선두 주자가 될 송도 영리병원 추진과 경제자유구역의 외국의료기관 설립 운영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에 대해서도 분명한 반대 입장을 표명한다고 주장했다.

진보신당 관계자는 “송영길 인천시장은 인천경제자유구역에 국제영리병원을 도입하지 않겠다고 인천시민과 국민 앞에 약속한 것을 지켜야 할 것이며 영리병원 도입 추진을 막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할 것인지 명백한 입장을 밝힐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고 입장 표명을 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록환 기자(cihura@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 "송영길, 경인운하에 분명한 입장 밝혀야"(민소) 지대로 2010.04.16 3886
» "송영길 인천시장, 송도영리병원 추진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메디컬투데이) 이근선 2011.05.20 2343
33 "송도영리병원 추진 입장 명확히하라"(경인일보) 이근선 2011.05.19 2075
32 "송도국제병원(외국인병원) 건립 취소해야" (인천in) 진보신당아자 2010.06.14 2841
31 "송 시장은 인천 미래에 대한 비전 내놔야" 이근선 2010.08.10 2382
30 "소수정당 배려돼야"(인천일보) file 인천시당 2012.02.15 1751
29 "삼화고속 해결책은 준공영제 도입...송영길 책임론 솔솔"(머니투데이) 1 이근선 2011.10.11 2442
28 "삼화고속 사태 인천시가 적극 나서라"(인천in) 2 이근선 2011.10.11 1960
27 "사람장사, 이제 그만" (인천in) 893 file 이근선 2012.10.25 15135
26 "법원 판결에 정면도전한 비상식적 사례"(경인일보) 상하따봉 2010.04.21 2854
25 "백년산 훼손하는 운북IC 입체교차로 설계 변경해야"(인천뉴스) file 이근선 2013.07.04 2122
24 "백년산 등 자연훼손하는 운북IC 입체교차로 반대"(뉴스1) file 이근선 2013.07.04 1872
23 "밀실·야합 일관 나눠먹기식 민주대연합 중단돼야" 2 인천뉴스 2010.04.04 3215
22 "밀실 야합" "신뢰 훼손" 항의 1 야합 2010.04.04 3095
21 "묻지마 단일화= 패배주의" 노회찬 진보신당 예비후보(오마이뉴스) 노회찬짱 2010.05.09 4241
20 "노동자와 서민이 대우받는 사회 만들 터" (인천in) file 이근선 2011.02.21 1929
19 "노동당은 진보대결집에 적극 나설 것" , 재선에 성공한 김규찬 노동당 인천시당 위원장 인터뷰(인천in) 인천시당 2015.02.28 1403
18 "넷심은 천심" 사이버 선거전 열기, 김상하(인천일보) 상하짱 2010.05.06 2274
17 "난민 지원이 아나라 반인권적 시설 가능성 높아"(인천in) file 이근선 2013.09.05 2328
16 "기초노령연금 5천억 못받았다" 상하따봉 2010.04.22 2400
Board Pagination Prev 1 ... 34 35 36 37 38 39 40 41 42 ... 43 Next
/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