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뉴스

빗속을 뚫고 젊음의 힘으로 '16번'!

posted Nov 2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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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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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 오후 2시, 청와대 앞 기자회견에서부터 청년당원들이 모여 선거 전날 집중유세를 진행했다.


빨간 우비를 입은 채로 빗속을 뚫고, 투명 우산에 “16”, “진보신당”이라 적어 들고 다니며 시민들에게 진보신당을 알렸다. 내일 희망 번호 16번, 진보신당을 기억해달라며 호소를 했다. 우산이 아니라 큰 피켓을 들기도 했고, 빗자루를 들고 바닥을 쓸기도 했다.


“청소노동자를 국회로!”라는 외침과 함께 시작한 청와대 앞 청년학생당원들의 행렬은 광화문광장으로, 그리고 다시 청계 소라광장과 보신각으로, 마지막으로 인사동 길과 인사동 입구까지 이어졌다.



20120411120002_6803.jpg ▲ 청계천을 지나 종로를 행진하면서,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다



가는 길마다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모여 있으면 자리를 잡고 근처에서 다양하고 발랄한 모습으로 인사를 하며 시민들에게 우리를 알리고 지지를 호소하는 유세도 진행을 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였지만 웃는 얼굴로 6시까지 진행한 청년학생당원 집중유세는 인사동 입구에서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며 마쳤다.


청년학생당원 집중유세를 함께 한 당원들은 4월 11일 투표일에는 투표를 독려하는 명함을 본인이 투표를 하는 각 투표소에서 지역 유권자들에게 나누어줄 예정이다. 


20120411120043_4961.jpg ▲ 정당 투표 16번 진보신당으로 청소노동자를 국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