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뉴스 |
[기고] 살기 고달픈 나도 당원이다
지금은 밤 12시다. 바람은 약간 차가운 기운이 있으나, 그리 기분 나쁘지는 않다. 나는 내일
아침 7시에 퇴근을 하며, 일한 대가로 6만 원 정도가 임금명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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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3 |
| 진보뉴스 |
투기자본 심판을 위해 굳게 잡은 손
3월
23일 2시, 진보신당과 론스타 공동대책위원회,
진보적 시민사회단체들이 진보신당 당사에서 정책협약을 맺었다. 이 자리에는 진보신당 측에서 홍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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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3 |
| 진보뉴스 |
‘순자’와 ‘노자’가 국회에 가야 하는 이유
진보정치인이라 불리던 사람들이 합종연횡하는 춘추전국시대, 진짜 진보정당을 살리겠다고 벽안의 한국인이자
비판적 지식인인 박노자 노르웨이 오슬로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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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3 |
| 진보뉴스 |
서울시와 경찰, 정당연설회까지 방해
서울시와 경찰의 희망광장에 대한 대응이 도를 넘고 있다.
3월 21일 오전 10시, 서울시는 희망광장 참가자들에게 <서울광장내 무단 시설물, 적치물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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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2 |
| 진보뉴스 |
무가당, 약장수 정치와 작별하기
한국 정치의 고질병인 무가당 정치, 약장수 정치와 영원히 작별하는 법은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것이다. 진정
한미FTA와 이별하고 강정마을을 살리는 길은 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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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1 |
| 진보뉴스 |
[기고] 누구를 위하여 표를 던지나
지금까지 독재정권 또는 한나라당으로 대변되는 수구세력의 질주에 브레이크를 걸만한 사람들한테 나 또한 투표해
왔어. 가장 중요한 것은 브레이크의 성능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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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1 |
| 진보뉴스 |
일곱빛깔 무지개, 진보신당 비례대표 후보 7인의 약속
3월 20일, 진보신당 당사에서 비례대표 후보 명단 및 정책공약 발표 기자회견이 있었다. 이 자리에는
비례대표 1번인 화제의 중심, 울산과학대 청소용역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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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0 |
| 진보뉴스 |
[기고] 나는 왜 진보신당에 투표하는가
출근 길에 홍세화 대표님의 '나는 왜 투표하는가'에 대한 진보신당 당원의 에세이를 구한다는 트윗을 보았다. 꼭
이에 응해서 에세이를 써야 한다는 생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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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6 |
| 진보뉴스 |
종교인 과세 종교법인법 제정 공약 발표
진보신당은 저 먼 천상 어딘가에 당신을 모시지 않으며 세상 사람들 속에 자리한 당신을 찾습니다. 자신을
위해 기도하며 자신에게 은총을 요구하지 않고 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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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6 |
| 진보뉴스 |
비례 1번 김순자, 비례 2번 홍세화
사람들의 기대를 모았던 비례대표 1번은 청소노동자인 김순자 울산연대노조 울산과학대지부장으로 결정됐다.
이전에 대표단 회의에서 김순자 후보를 1순위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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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