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8일(수), 초복을 맞아 김순자 울산시당 비정규직위원장님이 직접 울산지역의 해고자와 비정규직, 투쟁하는 노동자분들을 초대해 손수 만든 추어탕을 함께 먹었습니다. 추어탕 잘 끊인다며 자신있다고 하신 말씀이 빈말이 아니었습니다. 정말 모두가 맛에 감탄하며 잘 먹었습니다. 이미 진보식당이 되어버린 울산시당, 이번엔 정말 진보신탕이었습니다~
▲ 열심히 추어탕 만들고 계신 김순자 지부장님.
▲ 싱싱한 '진짜' 미꾸라지로 만든 '진짜' 추어탕!
▲ 맛있겠다!
▲ 김순자표 초복맞이 추어탕, 정말 맛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