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남권 당협, 구로/금천/동작/영등포/양천 다섯 당협이 뭉쳐서 '명랑운동회'를 열었다. 과연 평범한 체육대회를 거부하는 '명랑한 운동회'였다. 이날 운동회 풍경을 사진으로 다시 만나보자.
명랑쾌활발랄! 명랑운동회 열리다
지난 25일 서울 도림천 운동장. 한쪽 골대는 돌아선데다 아예 '명랑운동회' 큼지막하게 쓰여진 현수막이 걸렸다.
축구를 하긴 하는데 눈가리개를 하고 도우미 손에 이끌려 공을 차는 시각장애 체험 축구다. "진보신당 현재 당대표의 이름은 이용필이다" 경악을 금치못할 수준의 OX 퀴즈도 열렸다.
서울 서남권 당협, 구로/금천/동작/영등포/양천 다섯 당협이 뭉쳐서 '명랑운동회'를 열었다. 과연 평범한 체육대회를 거부하는 '명랑한 운동회'였다. 이날 운동회 풍경을 사진으로 다시 만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