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영도 선거혁명! 거리를 누비는 김영희 시의원 후보

posted Nov 2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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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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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4일, 영도대교 들목에서 김영희 시의원 후보가 밝은 미소로 하루를 시작했다.

부산 영도구에 출사표를 던진 김영희 진보신당 부산시당 위원장의 발걸음이 바쁘다. 2월 24일 아침, 영도대교 들목에서 시민들을 향해 밝은 얼굴로 인사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영도다리에 빠져죽겠다"는 지역주의 망언의 대표격인 그 '영도다리' 맞다.  
 

20120226221216_5815.jpg ▲ 시민들이 건네는 한 마디 한 마디, 귀기울여 듣겠습니다!

20120226221443_1281.jpg ▲ 김영희 후보가 보일 때마다 "김영희 화이팅~!" 외치시는 택시기사 아저씨. 오늘은 가까스로 붙들어 감사인사를 드렸다.

김영희 전의원은 5대 시의회에서 기획재경위원회·보사환경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부산경실련이 꼽은 상임위 활동 우수의원 및 (사)부산장애인인권포럼과 (사)한국장애인인권포럼 장애인정책모니터링센터로부터 광역시의원 부문에서 2008년, 2009년, 2010년 장애인 정책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등 탁월한 의정활동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진보신당의 탄탄한 정책과 진보정당으로서의 정체성이 '영도다리'에도 선거혁명을 불러올 그날이 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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