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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살기 고달픈 나도 당원이다
투기자본 심판을 위해 굳게 잡은 손
‘순자’와 ‘노자’가 국회에 가야 하는 이유
서울시와 경찰, 정당연설회까지 방해
무가당, 약장수 정치와 작별하기
[기고] 누구를 위하여 표를 던지나
일곱빛깔 무지개, 진보신당 비례대표 후보 7인의 약속
[기고] 나는 왜 진보신당에 투표하는가
종교인 과세 종교법인법 제정 공약 발표
비례 1번 김순자, 비례 2번 홍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