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을 앞에 두고 모든 정당들이 청년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나 진정 청년을 위한 정책을 만드는 정당은 누구일까. 이 의문에 청년들이 직접 답을 내놨다. 답은 바로 '진보신당'이다. 한국취업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월 26일 자사가 개최한 청춘수다 행사에 참가한 청년 18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진보신당이 42%의 지지를 받았다.


총선을 앞에 두고 모든 정당들이 청년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나 진정 청년을 위한 정책을 만드는 정당은 누구일까. 이 의문에 청년들이 직접 답을 내놨다. 답은 바로 '진보신당'이다.

한국취업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월 26일 자사가 개최한 청춘수다 행사에 참가한 청년 18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진보신당이 42%의 지지를 받았다. 새누리당은 28%, 자유선진당은 22%의 지지를 받았으며 민주통합당은 4%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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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사는 각 정당이 제출한 청년관련 공약에서 당명을 지우고 참가자들이 내용만을 놓고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진보신당은 2월 13일 "3포 세대에 연애를 許하라"라는 제목으로 청년 관련 공약을 묶어 발표했다. 이장규 진보신당 정책위의장은 "우리 당의 청년 정책은 청년 스스로 가능성과 잠재력을 싹 틔울 수 있도록 사회 환경을 바꾸고, 더 이상 청년들이 자기 삶의 가능성을 하나 둘씩 포기 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그런 의미에서 누구나 다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나, 당장의 삶의 조건 때문에 또 포기해서도 안 되는 것으로서의 '연애'를 청년 정책의 시금석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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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진보신당은 △야근과 스펙에서 자유로운 사회 △더 좋은, 더 많은 일자리 △1인 가구 독립 주거 환경 보장을 청년공약의 핵심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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