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최규석씨와 김태권씨, 원로 소설가 김하경씨와 작가 김중미씨, 칼럼니스트 김현진씨, 사진가 이상엽씨 등이 이미 진보신당 지지를 선언한 변영주, 우희종, 허지웅씨 등과 함께 진보신당 19대 총선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이미 진보신당 지지를 선언한 변영주, 우희종, 봉준호씨 등에 이어 문화예술인들의 진보신당 지지가 잇따르고 있다.

진보신당은 3월 29일 19대 총선 홍보대사로 위촉된 인사들의 명단을 1차로 발표했다.

홍보대사 명단 중에는 '공룡 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쥬', '습지생태보고서', '울기엔 좀 애매한' 등의 만화로 유명한 만화가 최규석씨와 '십자군 이야기', '어린 왕자의 귀환'등의 만화를 그린 만화가 김태권씨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속된 인생', '그해 여름'등의 소설을 남긴 원로 소설가 김하경씨와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작가인 김중미씨 등도 포함되어 있으며, 젊은 칼럼니스트인 김현진씨도 함께 하고 있다.

이들은 이미 진보신당 지지를 선언한 변영주, 우희종, 이상엽, 허지웅씨 등과 함께 진보신당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진보신당 문화예술위원회는 진보신당을 지지하는 각 분야의 문화예술인들을 취합하여 조만간 문화예술인 지지선언을 발표할 계획이다.

아래는 이번에 발표된 진보신당 19대 총선 홍보대사 명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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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19대 총선 홍보대사 명단]

김중미 작가: <꽃섬고개 친구들> (2008년), <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 (2004년), <괭이부리말 아이들> (2000년) 등


김하경 소설가: <속된인생> (2006년) <눈 뜨는 사람> (1994년), <그해 여름> (1991년) 등


김현진 칼럼니스트: 시사IN 칼럼니스트, 문화체육관광부 청소년 자문위원회 위원, <네 멋대로 해라>, <누구의 연인도 되지 마라>, <불량소녀 백서> 등


김태권 만화가: <김태권의 십자군 이야기> (2011년), <김태권의 한나라 이야기> (2010년), <어린왕자의 귀환> (2009년) 등


나도원 문화평론가: EBS 스페이스 공감 '헬로 루키' 심사위원, 광명음악밸리축제 프로그래머,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및 장르 분과장


변영주 영화감독: <화차> (2012년), <발레교습소> (2004년), <송환> (2003년), <밀애> (2002년), <낮은목소리> (1995년) 등


송창우 시인: 1994년 ‘현대문학’ 등단, <합포만의 아침> 작가


이상엽 사진작가: 프레시안 기획위원, 네이버 포토갤러리 오늘의 포토 심사위원, <윈난: 고원에서 보내는 편지(카메라가 쓰는 책 1)>, <파미르에서 윈난까지>, <낡은 카메라를 들고 떠나다> 등


이선옥 르포작가: 프레시안, 이코노미스트인사이트 등 칼럼 연재


이정섭 시인: 2005년 ‘문학마당’으로 등단. 시집 <유령들>, 한국작가회의 회원


우희종 교수: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교수, 2008년 촛불시위 당시 ‘광우병 전문가’로 활약


최규석 만화가: <지금은 없는 이야기> (2011년), <울기엔 좀 애매한> (2010년), <100도씨> (2009년) 등


태준식 영화감독: <어머니> (2011년), <당신과 나의 전쟁> (2010년) 등


허지웅 영화평론가: '필름2.0' 'GQ' '프리미어'에서 기자로 일했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심사위원, 시사인 캐릭터 열전 연재, 저서로 '대한민국 표류기' '거꾸로 생각해 봐2' '망령의 기억:1960~80년대 한국공포영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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