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23일, 진보신당이 재창당 대회를 엽니다. 새 당명과 강령, 강헌을 갖추고 진보좌파정당의 기틀을 다시 바로세웁니다.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에서 당원들이 말하는 재창당, 당원들의 바람과 목소리를 기록하고 기억하고자 합니다. 걸그룹 포미닛을 내세워 흥행몰이를 시도했던 대구시당 안건토론회, 과연 성공했을까요? ^^* 대구시당에서 보내온 기사와 사진들입니다.

 
6월 13일 대구시당의 안건 설명/토론회는 시작부터 요란했다. 새로운 당명과 강령 논의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너무도 궁금해 할 당원들을 생각해 이번 안건설명/토론회를 요란하게 공지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31.jpg ▲ 안건설명/토론회 공지 웹자보 (저작권 문제? 포미닛님.. 제발 좀 초상권 문제로 좀 걸어줘 ㅋ 언론노출!!^^ ㅋ)

 
많은 당원들이 평가하듯 새로운 당명을 정하는 과정이나 강령을 논의하는 과정이 많이 부족했고, 실제로 당명 선호도 전수조사의 참여율이 지금 현재로도 매우 저조한 상황이다. (제발.. 당명 선호도 조사에 참여해 주시길...ㅠ.ㅠ) 그런 상황을 알기에, 대구의 당원들이 관심도 가지고 가벼운 마음으로 안건설명/토론회에 참석해달라는 마음으로 저런 웹자보를 만들기에 이르렀다. ... 하지만 저것은 실패작이었다.
 
일단 안건 설명/토론회가 진행되기 전에는 지역사안에 관한 두가지 일정이 있었다.
 
32.JPG ▲ 경북대병원 로비농성 집회에서 연대발언하는 이용길 대표 (사진: 대구시당)
예정된 발제자 중 이봉화 부대표는 일정이 겹쳐 참석하지 못하셨고, 동대구역에 도착하신 이용길 대표님과 만나 민주노총대구지역본부에서 진행하는 “사회공공성 강화! 생활임금 쟁취! 비정규직 철폐!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2013 거리농성” 동대구역농성장을 먼저 방문했다.
 
민주노총대구지역본부 사무처장 등 천막에서 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던 대구 지역의 동지들과 인사를 하고 이야기를 나눈 뒤 다음 일정인 경북대 병원 로비농성장으로 이동했다.
 
경북대병원 로비 농성장은 칠곡 경북대병원의 해고자들의 투쟁이 진행되는 곳이다. 칠곡 경북대병원은 노조 활동을 하는 조합원들에 대해 계약기간이 만료됐다는 이유로 부당하게 해고를 했고, 지금도 해고당한 노동자들은 당당하게 맞써 싸우고 있다.
 
이용길 대표는 당대표 선거 대구경북유세 당시 칠곡 경북대병원 농성장에 방문했었고, 해고자동지들도 대표를 기억하고 있어 편하고 화기애애한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간담회 자리에서 이용길 대표는 당이 해고자 투쟁들에 힘을 실어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지금 진행되는 재창당과정을 거치며 힘있는 정당으로 성장하여 힘이 되겠다고 했다.
 
이후 진행된 퇴근집회에서도 해고자 투쟁이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대구시당을 통해서 열심히 연대하겠다고 약속했다.
 
33.JPG ▲ 경북대병원 해고노동자들과 간담회 진행하는 이용길 대표 (사진: 대구시당)

경북대병원 해고자들의 투쟁사업장 방문 후 곧장 안건토론회 장소로 향했다. 토론회가 열린 곳은 정미나 당원의 '비공식내맘대로진보신당대구시당거점공간' <예ㅅㅜㄹ창고>. 정미나 당원은 이날 안건토론회를 위해 맛나고 정성스런 밥상을 준비했다.
 
34.JPG ▲ 정미나 당원이 마련한 푸짐한 밥상!
"진보신당 모임을 할 때마다 김밥만 먹는 게 뭔가 아쉬워 이번에는 밥상을 차려 제대로 밥 먹어야겠다 생각했어요. 밥상도 연대다!
 
그래서 바로 채소와 흑미, 토마토 등을 주문하고 진보마켓에 없는 것들은 시장에서 장을 봐 와서 밥상을 차렸어요.
 
뒤풀이술상은 감자구이와 삶은 완두콩, 감자는 누군가의 후배가 농사 짓는다며 사서 보내준 것이고, 완두콩은 시장에서 할매가 파는 것이었죠.
 
13일의 밥상은 연대의 힘과 소비의 기부를 이야기하며 투쟁현장에 수익금을 전달하는 [진보마켓]의 밥상이었던 셈입니다."
 
정미나 당원이 차린 맛난 밥상을 먹은 후 곧바로 본격 스팩타클 블록버스터급 대구시당 623당대회안건 설명/토론회가 진행되었다. 당대회 안건 설명/토론회의 시작은 이용길 대표의 안건 설명으로 시작되었다.
 
먼저, 이번 당대회의 성격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했다. 이번 623당대회는 형식적으로는 정기당대회지만, 새로운 당명을 정하고 새로운 강령을 정하며 새로운 당헌을 정하는 바와 같이 당이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기 위한 당대회이기 때문에 새로운 창당대회의 수준이어야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당명 제정. 그간 당명제정의 과정에 대해 설명한 다음 현재 후보로 올라 있는 세 가지 당명에 대한 전수조사가 진행중이며 참석한 당원들과 참석하지 않은 주변 당원들에게도 반드시 전수조사에 참여해 줄 것을 독려했다. 마지막으로 강령과 당헌에 대한 발제를 했다. 강령과 당헌에 대해서 당대회 안건지를 중심으로 발제를 했다. 발제를 마친 후 곧바로 대구시당 당원들의 질문과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35.JPG ▲ 당대회의 의미와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이용길 대표 (사진: 대구시당)
 
 
참고로 대구시당의 당원들은 이날 안건 설명/토론회를 앞둔 지난 일요일(6/8)에 관심있는 당원들과 모여 안건설명/토론회의 사전모임을 한 바 있었는데, 바뀔 당이름에 대해서도 논의가 너무 부족하고 새로운 당강령에 대해서도 너무 부족한 것에 대한 아쉬움 때문에 진행한 자리였다. 이 자리에서 각자의 선호하는 당명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눈 뒤에 함께 공감했던 것이 어떤 이름, 강령의 당으로 바뀌더라도 새로운 당으로 태어나는 당대회가 지루하지 않고 즐겁고 신나게 진행되고 시간을 끌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이었다.
 
이날 안건설명/토론회 일정에서도 그런 내용의 의견들이 많았다. 새로운 당명과 강령을 채택하는 등의 무거운 논의안건들이 많지만, 어떤 당명이 되든 새로운 당으로 거듭나는 재창당대회인 만큼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으로 만들어 졌으면 좋겠다는 내용을 이야기하며, 당명이 결정되지 않았으니 당깃발도 없는 상황에서 아무런 내용이 없는 깃발천을 시도당과 중앙당 개수만큼 준비하여 당깃발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있었다.
 
36.JPG ▲ 대구 당원들이 저녁 식사 후 안건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대구시당)
 
 
대구시당의 당원들은 당대회를 일주일 앞둔 상황에서 아직 어떤 당명이 될지 어떤 내용의 강령이 될지 모르지만, 새 옷을 입는 새로운 당으로 거듭나는 그런 축제의 당대회가 되어야 하는 만큼 많은 당원들이 즐겁고 신나는 새로운 마음으로 당대회장에 모여 전 당의 힘을 모아내는 축제의 장을 만들기를 바라는 마음이었다.
 
 
[ 대구시당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laborkr@gmail.com
서비스 선택
로그인해주세요.
댓글
?
Powered by SocialXE

List of Articles
카테고리 제목 발행일
지금 현장은 진보신당, 희망운동본부 만들어 진보신당이 '비정규직, 정리해고 없는 세상을 향한 99%의 진보신당 희망운동본부'를 만들 예정이다. 진보신당 희망운동본부는 선거시기가 되면 오히려 세상의 관... 2012-03-14
진보뉴스 진보신당, 진보정치재건의 4대원칙과 결집 제안 3기 첫 전국위 열려 - 상반기내 재창당 당명 당헌 모두 바꾼다 ▲ 9일 대전 동구청소년자연수련관에서 진보신당 제3기 1차 전국위원회가 열렸다. (사진: 진보신... file 2013-03-11
진보뉴스 진보신당, 좌파정당 추진 위해 연속토론회 연다 진보신당이 지난 진보신당 활동을 평가하고 새로운 진보좌파정당의 상을 그려보기 위해 7~8회에 걸쳐 집중 토론회를 연다. 18일 오후 중앙당 회의실에서 진보좌파... file 2012-07-20
진보뉴스 진보신당, 성평등 사회를 위한 여성정책 발표 3월 7일 진보신당 여성위원회는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성평등한 사회 구축을 위한 ‘여성의 생애를 바꾸는 38개의 사다리’라는 주제로 진보신당 ... file 2012-03-09
진보뉴스 진보신당, 성소수자 인권운동 단체와 정책 연대 맺어 진보신당은 지난 4월 3일, 성소수자 인권운동 단체들과 함께 19대 국회에서 성소수자 인권을 실현하기 위한 약속을 다짐하는 정책 연대를 맺었다. 이번 정책 연... file 2012-04-05
지역소식 진보신당 창원당협, 국회의원 후보 2명, 도의원 후보 1명 공식 선출 완료 진보신당 창원당협이 공직후보 선출절차를 공식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총선투쟁에 돌입한다. 진보신당 경남도당은 3월4일부터 9일까지 2012년 4월11일 국회의원 선... file 2012-03-12
지금 노동당 진보신당 차기 당 대표에 이용길 43.8% 득표로 당선 진보신당 5기 당대표에 이용길 (전)사무총장이 당선됐다. 김현우 후보가 1,134표(28.9%), 이용길 1,718표(43.8%), 금민 1,070표(27.3%)를 득표하여 이용길 후보가... file 2013-02-01
진보뉴스 진보신당 전국위원회, 사회당과 통합 가결 사회당과의 통합을 위한 양당간의 합의서가 진보신당 전국위원회를 통과했다. 이 합의서가 오는 19일 당대회에서 승인되면 진보신당과 사회당 양당은 수임기관... file 2012-02-18
진보뉴스 진보신당 이미지송과 그람시주의 정치 19대 총선 선거운동 시작 직전부터 공개된 ‘진보신당 이미지송’이 시나브로 알려지고 있다. 공식 로고송은 아니고 홍보영상의 배경음악 등으로 쓰이고 있는데 ... file 2012-04-01
지역소식 진보신당 비례후보, 학력도 없고 박노자도 없다? 진보신당의 비례대표 후보 등록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우선 진보신당 비례대표 후보들은 7명 전원이 학력을 기재하지 않았다 (그림 참조). 홍세화, 박노... file 2012-03-24
진보뉴스 진보신당 문화예술위, 이번엔 “글쟁이들의 밤” 낭독과 노래 사이, 말과 숨이 쉬던 밤 5월의 마지막 날, 레드북스에서는 조금은 생경한 풍경이 펼쳐졌다. “단어와 (우리) 음절사이-첫번째 말과 숨이 쉬는 밤” 라... file 2013-06-07
진보뉴스 진보신당 문화예술위 “레드어워드” 시상식 연다 2012년 최고의 좌파 예술을 기억하라 '한국에서 가장 편향된 시상식'을 기치로 내걸었다. 진보신당 문화예술위에서 주최하는 &lt;레드 어워드(Red Award)&gt;가 2013년 ... file 2013-01-02
진보뉴스 진보신당 당원들에게 호소합니다! 김소연과 정치 희망버스에 함께 탑승해주세요!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가 호소합니다 ‘2012년 정치 희망버스’, 함께 대선투쟁에 나섭시다!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 세상을 뒤엎는 노동자대통령 선거투... file 2012-11-29
진보뉴스 진보신당 날치기 처리된 '한미FTA 비준안' 폐기에 당력 총동원할 것 지난 11월 22일 국회에서 최루탄의 매캐한 냄새 속에서 본회의 개의 5분 만인 오후 4시28분 재석 170석 가운데 찬성 151표, 반대 7표, 기권 12표로 가결, 통과됐... file 2011-11-22
지역소식 진보신당 김한주, 거제시선거구 후보 등록 진보신당 김한주, 거제시선거구 후보 등록 진보신당 김한주 후보가 23일 오전 11시, 거제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직접 국회의원 선거 후보등록 접수를... file 2012-03-23
진보뉴스 진보신당 기자회견 '사회연대 위한 2012년 대선운동' 제안 ▲ 21일 국회 앞에서 진보신당의 2012 대선경선 제안 기자회견이 열렸다. 진보신당이 2012년 대선에서 노동자 민중 선거인단의 경선을 통해 사회연대후보를 선... file 2012-08-21
진보뉴스 진보신당 기관지 “미래에서 온 편지” 창간준비호 발간 창당 6년만의 첫 종이기관지, 진보정치의 비전 담아낸다 ▲ 진보신당 기관지 &lt;미래에서 온 편지&gt; 창간준비호 표지 진보신당이 종이 기관지 &lt;미래에서 온 편지&gt;를 ... file 2013-07-11
진보뉴스 진보신당 21일 임시당대회 열고 새 당명 정하기로 대의원 5%, 당원 1% 서명으로 후보당명 발의 진보신당이 오는 21일 관악구청에서 임시당대회를 열고 지난 당대회 때 정하지 못한 당명을 결정한다. 당규에 의거해... file 2013-07-09
진보뉴스 진보신당 '정치개혁 3-UP 대안' 정치쇄신특위 각성 촉구해 비례도 책임도 참여도 UP! 사회각층 요구 겸허히 수용하라 ▲ 30일 진보신당이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개혁 3-UP 대안을 발표했다. (사진: 진보신당) ... file 2013-05-30
진보뉴스 지하철9호선 시민환수운동에 나선다 지하철 9호선의 기습적인 요금인상 시도로 인해 교통 공공성에 대한 관심이 새삼 높아지고 있다. 이에 진보신당 서울시당은 4월 18일(수) 오전 11시에 서울시청 ... file 2012-04-18
지역소식 지역운동을 만들어 내는 기초의원 활동 의회주의. 학생운동 할 때부터 지금까지 진보정당운동을 지지하고, 함께 해왔던 내가 이른바 좌파에게 들었던 많은 비판 중 하나가 바로 의회주의다. 때로는 합법... file 2012-08-08
지역소식 지역거점탐방⑧ “거점공간은 서로 스며들면서 호감을 느끼는 곳” 부산 해운대 작은도서관 작은도서관 '봄'은 부산시 해운대구 좌동에 있습니다. 도시의 규모도 크고, 그만큼 문화적 수요가 높고 문화예술인들이 많기는 하지만 흩어져 있습니다. 상업시설... file 2012-10-09
지역소식 지역거점탐방⑦ 공간에 얽매이지 말고 계속 확장해나가야 - 서울용산 종점수다방 황혜원 위원장 '종점수다방'이 있는 곳은 서울에서도 시골 같고 또 굉장히 보수적인 동네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동네를 떠나고 초등학생 수도 계속 줄어듭니다. 그런데 이 와중... file 2012-09-17
지역소식 지역거점탐방⑥ '여기 오는 아이들 이름은 다 외우고 있어요' 대구 서구 도서관 ‘햇빛따라’ 김은자 당원 대구 서구 도서관 &lt;햇빛따라&gt;에서 김은자 당원, 인터뷰 내내 주변을 뛰어다니는 아이들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고 말을 겁니다. 평일 오후 두 시에도 아이들과 부모... file 2012-09-10
지역소식 지역거점탐방⑤ '2-3년은 있어야 뭐가 되도 된다' 서울중랑 민중의 집 박수영 사무국장 2010년 10월 중랑당협이 결의하여 만든 민중의 집. 하지만 곧 이어 터진 ‘독자-통합 논쟁’ 때문에 많은 활동가와 당원들이 당을 떠난 후 박수영 당원이 혼자서 고... file 2012-09-04
지역소식 지역거점탐방④ 대구 수성주민광장 '결국 핵심은 사람이다' 대구 수성주민광장의 첫 느낌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거점 공간 몇 군데를 다니면서 깨달은 것이지만 이런 느낌의 공간은 주민참여가 활발합... file 2012-08-30
지역소식 지역거점탐방③ “문 연 첫날부터 아이들이 왔다” 강북 어린이도서관 '함께 놀자' ‘함께 놀자’는 2010년 지방선거가 끝나고 강북의 당원들이 주축이 돼서 만들었습니다. 당시 일제고사 반대 모임을 하면서 알게 된 당원들과 당원은 아니지만 함께... file 2012-08-24
지역소식 지역거점탐방② 예술이 공동체를 만나다: 대안공간 '정다방' 프로젝트 예술가들과 지역주민들이 만나는 대안공간 '정다방' 프로젝트를 찾아갔다. 각종 전시회와 공연, 도예체험 등 '문화'에 목말랐던 주민들에게 우물 같은 존재로 서... file 2012-08-17
지역소식 지역거점 탐방① 관악정책연구소 오늘 “올해 안에 청년노동자 협동조합을 조직하겠다.” 관악정책연구소 '오늘'은 폐지수집 어르신 실태조사, 아파트 경비원 노동자 최저임금 관련 실태 조사 등으로 이미 언론의 큰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봉화 소... file 2012-07-24
진보뉴스 중앙당은 지금-6월 2주 6.13 탈핵시민행동, 온라인행동에 동참해주세요 이번 주 토요일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6.13 탈핵시민행동은 메르스 확산의 여파로 대표자 ... file 2015-06-10
진보뉴스 중앙당은 지금-4월 셋째주 나경채대표가 단식농성을 진행중입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무엇하나 제대로 밝혀지지 못한 채 1년이 지났습니다. 이번 주 월요일에 진행된 6기 14차 대표단회... file 2015-04-14
진보뉴스 중앙당은 지금-4월 둘째주 매주 노동당 김일웅 총장이 한주 중앙당 뉴스를 R를 통해 연재합니다. &lt;편집자&gt; 2015년 사업계획이 확정되었습니다. 지난 토요일 4기 2차 전국위원회가... 1 file 2015-04-07
진보뉴스 중앙당은 지금-4월 넷째주 당을 살리는 1% 운동에 동참해주세요 현재 매달 적자가 지속되는 등 당의 재정상태는 계속해서 악화되고 있는데요, 가장 심각한 것은 당비를 납부하는 당원... file 2015-04-21
지역소식 중앙당은 지금-3월 마지막주, 4월 첫째주 매주 노동당 김일웅 총장이 한주 중앙당 뉴스를 R를 통해 연재합니다. &lt;편집자&gt; 세월호 참사 1주기가 다가옵니다.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고통스러운 세... file 2015-03-31
지역소식 중앙당은 지금, 3월 셋째주 매주 노동당 김일웅 총장이 한주 중앙당 뉴스를 R를 통해 연재합니다. &lt;편집자&gt; 최저임금 당론 확정을 위한 의견을 모아주세요 3월 16일에 진행된 6기 ... file 2015-03-17
지역소식 중앙당은 지금, 3월 넷째주 매주 노동당 김일웅 총장이 한주 중앙당 뉴스를 R를 통해 연재합니다. &lt;편집자&gt; 그대의 꿈, 우리가 이어가겠습니다. 지난 3월 18일 점심, 6기 대표단과... file 2015-03-24
진보뉴스 중앙당은 지금 5월 마지막 주 1. 최저임금 국민투표 개막제와 권문석 추모제 올 해도 어김없이 최저임금 결정 시기가 돌아왔습니다. 당에서도 최저임금1만원, 모든노동자권리찾기 운동본... file 2015-05-27
진보뉴스 중앙당은 지금 5월 4주 1. 성소수자를 지지하는 노동당 당원들의 커밍아웃 5월 17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1990년 5월 17일 ‘동성애’를 정신질환 목록에서 삭제한 것을 기념하기 ... file 2015-05-20
진보뉴스 중앙당은 지금 - 6월 1주 나경채 대표가 전국 순회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6월 28일 정기 당대회를 앞두고 당대표이자 당대회 준비위원장인 나경채 대표가 당대회 주요안건과 당의 주... file 2015-06-02
진보뉴스 중앙당 스케치 지난주 월요일에는 전국위원회 끝나고 첫 대표단회의가 있었습니다. 회의 명칭이 달라졌습니다. 전국위가 총선 종합계획을 승인함에 따라 지난 10개월 가까이 활... 1 file 2016-01-20
진보뉴스 중앙당 스케치 7기 대표단이 출범한지도 3개월 반이 지나고 새해를 맞았습니다. 새로운 대표단은 취임 초기부터 바쁘게 뛰었습니다. 노동개악 저지 집중투쟁을 위해 ... file 2016-01-12
진보뉴스 중앙당 스케치 4월 13일로 예정된 20대 총선이 이제 3월도 남지 않았습니다. 새누리당이 180석이네 심지어 200석이네 하면서 압승을 장담하는 가운데, 보수 야권은 이합집산을 ... file 2016-01-27
진보뉴스 중앙당 스케치 2월 1일 월요일에 총선 비례대표 후보 당 내 선출 공고가 나갔습니다. 17일부터 사흘간 후보등록 기간이고 3월 7일부터 11일까지 투표 기간입니다. 선거권 회복 ... file 2016-02-03
진보뉴스 중앙당 스케치 총선 방침에 관한 약간의 해설 우리 당의 총선 방침이 당 내에서도 아직 충분히 공유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당직자나 활동가가 아닌 평당원이 당의 각종 회... file 2016-02-19
진보뉴스 중앙당 당직자들의 전화, 반갑게 받아주세요~ 중앙당은 지금-4월 마지막주 중앙당 당직자들의 전화, 반갑게 받아주세요~ 지난 주에도 전해드린 것처럼 당 재정이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 15차, 16차 대... file 2015-04-28
지역소식 중앙당 당직자 교육 후기!! 안녕하세요 기획실 부장 박중권입니다. 지난 25일 중앙당에서 2교시 동안의 당직자 교육이 있었습니다. 1교시는 &quot;정치를 살리는 방향으로의 정치관계법 개정&quot;이라... file 2015-03-31
지역소식 중앙당 당직자 교육 두번째, "탈핵, 왜? 어떻게?" 안녕하세요 기획실 부장 박중권입니다. 지난 8일에는 두번째 당직자 교육이 있었습니다. 주제는 &quot;탈핵&quot;이었고, 김현우 전 녹색위원장님께서 강의를 맡아주셨... file 2015-04-14
진보뉴스 주택대출, 은행의 노예가 되어가는 서민들 ① 지난 12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3.25%에서 다시 3%로 내리기로 결정했다. 이에 대해 한국은행은 세계경제의 동반 침체가 가속화되고 있고 국... file 2012-07-17
진보뉴스 주택대출, 국가가 인수하자 ② 올 것이 왔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밝힌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 답합 의혹'; 조사 결과가 그렇다. 공정위는 지난 3개월간 다른 금리들이 변함에도 불구하고 고정... file 2012-07-23
진보뉴스 좌파정당 연속토론⑥ 다시 '무지개정당'을 말한다 &quot;새로운 진보좌파정당은 ______정당이어야 한다&quot; 저 빈칸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 다만 '노동자 중심' 뿐만은 아니었다. 2008년, 다양한 사회운동/인권운동의 가... file 2012-09-1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