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5기 대표단 후보들이 전국 15개 시도당을 돌며 합동유세를 갖습니다.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에서는 전국 순회유세 현장을 기사로 싣고, 영상촬영이 가능한 시도당의 경우 유세 영상도 [영상 R] 코너에서 공유합니다. 충남도당 김성현 기획국장이 대표단 다섯 번째 유세 현장을 기사로 보내주셨습니다.



2013년 1월 15일, 제5기 당대표단 후보 충남유세는 지역사업보고로 시작했다. 충남지역에서 2012년 하반기 6개월간 실시한 ‘충남지역 청소년아르바이트 실태조사’가 완료되고 간단한 보고와 함께 시작한 유세여서 그런지 많은 후보들은 “지역마다 펼쳐치고 있는 이러한 의미있는 사업들이 보다 활발해지고 공유되어지도록 중앙당차원에서 노력해야 한다”며 당 근간조직의 역동성을 강조했다.

유세는 충남도당 대표후보, 진보신당 부대표후보, 대표후보로 진행했고 유세순서는 간단한 대결을 통해 결정했다. 부대표 후보에게는 당의 살길을 잘 찾으라는 의미에서 사다리타기, 대표후보들에게는 힘있게 당을 끌어달라는 의미에서 팔씨름을 통해 유세순서를 정했다. 


20130116200407_1114.jpg ▲ 부대표 후보들은 사다리타기, 대표 후보들은 팔씨름을 통해 유세 순서를 정하기도. (사진: 충남도당)


사다리타기에 팔씨름, 이색적인 유세순서 정하기

부대표 후보 유세 첫번째로 나온 이해림후보는 “진보신당이 불안정비정규직노동 철폐투쟁을 주도적으로 해야 하고 그럴때 좌파정당을 건설하려는 진보신당에게 힘이 생길 것이다.”며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민중의 노래로 마무리했다. 

박은지후보는 대언론 업무를 위주로 당직을 맡았던 만큼 진보신당의 정세적 개입력이 약화되었음을 우려하고 이를 극복해나가겠다고 강변했다.

장석준 후보는 당의 노선으로 녹색사회주의를 주장했다. 87년 투쟁이래 25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자본에 얽메인 삶을 돌아보자며 자본가와는 다른 민중들의 ‘잘 사는 삶’을 만드는 운동이 자신이 말하는 녹색사회주의 노선이라 했다.

이봉화 후보는 “지역의 성과있는 사업들이 많은데 모아지지 않는 것이 문제”라며 중앙당차원에서 이를 해결해야 하고, 재창당과정에서 노동자정치세력화의 실패에 반성하고 다시 시작하려는 분들과 함께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진우 후보는 희망버스가 노동운동에서 ‘새로운 희망’의 불씨였듯 진보신당 또한 ‘다른 정치’의 가능성을 보여줘야 한다며 “철탑의 노동자와 함께 하는 것이 그 출발이고 이를 주도할 자신감이 있다”고 약속했다.

이용길 "신뢰할 수 있는 대표" 다짐
금민 "당 다운 당" "대안좌파" 주장
김현우 "당원들 스스로 시스템" 강조


20130116200911_4759.jpg ▲ 대표후보 2번 이용길
당 대표 후보유세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이용길 후보는 ‘신뢰할 수 있는 대표’를 표방했다. 지난 대선에서 진보정치 붕괴의 현장을 목도하게 되었다며 진보정치를 재건하고 백년정당의 토대를 만드는 ‘당원들에게 신뢰받는 대표’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당 기관지 발행을 포함한 언론사업의 강화와 비정규 기금의 확대강화를 먼저 시행하고, 진보정치 재편과 당원확대를 통해 2014년 지방선거를 충실히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당의 지향과 원칙을 명확히 하고, 원칙을 실현할 명료한 사업을 준비하는 선명한 진보신당을 약속했다.

20130116201021_5382.jpg ▲ 대표후보 3번 금민
금민후보는 ‘신자유주의를 극복하는 방향으로의 당 정책’이 중요하다고 말문을 열고, 그런 의미에서 ‘당다운 당’과 ‘대안좌파’를 주장했다. 당의 기치는 반자본주의 지향을 뚜렷이 하고, 당원의 확대 또한 기존의 조직노동뿐만 아니라 비정규불안정 노동도 확장해야 하며 이를 당의 기반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노동정치와 관련하여 “정당의 노동정치는 연대운동 이상의 것을 과제로 해야 한다”며 압축성장의 시대가 끝났음을 분명히 하고, 노동시간 단축과 기본소득을 통한 새로운 노동정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이것이 신자유주의를 극복해나가는 대안좌파라고 설명했다.

20130116201242_3454.jpg ▲ 대표후보 1번 김현우
팔씨름의 최종승자 김현우후보는 반자본주의 노선을 분명히 함으로서의 ‘녹색’을 강조했다. 지금과 같은 식의 ‘노동중심 대중정당’으로는 녹색을 포괄하기 어렵고 오히려 미사여구로 전락할 수 있다며 “어렵고 고립될 수 있다는 위기를 감수하고라도 에너지 위기시대 자본주의의 피해자들을 모아 피해증언대회를 이끄는” 당활동을 주장했다. 

또한 지난 5년 퇴행적 정치공학이 진보신당의 상황을 악화시켜왔다고 진단하고, “명망가가 빠진 자리에 비슷한 벽돌을 넣어 메우려는 모습”으로 당의 강화를 기대할 수 없으며 “대표단이 누구든지 당원들이 스스로 활동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을 강조했다.

"저녁이 있는 삶 어떻게 실현 가능한가?"

질의응답은 대표후보들에게 몰렸다. “법정근로시간만 일하고 월 2백만원정도의 생계비를 받고 살수 있는 ‘저녁이 있는 삶’은 어떻게 실현가능한가”라는 질문에 이용길 후보는 “진보정당이 집권하면 가능하다. 하지만 당장 집권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고 진보정치의 성장과 함께 차근차근 진행될 것이다. 또한 그러한 정책들은 노동정치 조직내에서 명료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금민후보는 “적게 생산하고 소비하는 생태친화적인 삶이 그것이다”며 공장단위로 해결할 수 없고 노동시간 단축과 일자리 분배, 기본소득지급을 통해 사회시스템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답했다. 

김현우 후보는 “일단 사회적비용에 대한 개인의 부담이 줄어야 하고 노동시장에 얽매이지 않아야 한다.” 에너지 위기시대를 목전에 두고 칼퇴근법 야간근로금지법 같은 것이라도 만들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녹색정당이 해법이라고 답했다.


20130116200533_1639.jpg ▲ 15일, 충남도당에서 5기 당 대표단 합동유세가 열렸다. (사진: 충남도당)


"당내 갈등 지쳤다, 대표 되면 당 결정 지킬 건가" 민감한 질문도

민감한 질문도 있었다. 한 당원은 “당내 갈등이 활동가들을 가장 지치게 만든다. 내 생각과 다르더라도 일단 결정이 내려지면 따를 수 있는데 이 결정이 지켜질지 불안해서 당활동에 매진할 수가 없다. 자신이 대표가 되었을 때, 당의 결정에 불복하지 않고 예측가능하게 끌고 갈”것이라는 믿음을 줄 수 있게 해달라며 대선시기 김소연 후보 지지상황, 김순자 전당원의 탈당과 결정상황 불복, 지난 지방선거시기 후보사퇴 등에 대해 답변을 요구했다.

금민후보는 “당은 당원에게 중장기 계획을 분명히 해야 한다. 그것이 단순한 문구가 아니기 때문에 ‘당원의 다수를 형성하는 정치력을 전제하는 중앙당’이 필요한 것이다. 그런데 지난 과정을 보면 기획이 부제했다. 대선기획과 관련하여 대선방침이 결정되지 않고 그 부분이 공란인채로 한동안 유지되었다. 절차와 민주주의 문제에 있어 두려워 하지 말고 풀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고 답했다.

김현우 후보는 “고통을 이해한다. 아주 임시적이고 말도 안돼는 상황에서 발생한 일이다. 체계를 제대로 세운다면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본다. 당내 질서문제에 노력하지 않아서 생긴 문제이고 중요한 결정은 당대회에 맡겨야 한다. 이러저런 장치가 있겠지만 결과적으로 당원을 믿고 당원의 평가에 맡길 수 밖에 없다. 이번 선거 또한 그렇다.”고 답했다.

이용길 후보는 “민주적 절차체계는 갖고 있으나 의견수렴 과정이 부족했다. 의견차를 좁히기 위한 제도가 필요할 수도 있다고 본다. 탈당전 김순자 당원을 찾아가 설득하는 등 애를 썼으나, 이미 진행되버리고 나니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지방선거시기 후보사퇴의 경우 나 자신은 진보신당 후보로써 6개월 전부터 최선을 다했고 있었다. 그러나 당의 상황을 보니 오히려 진보신당의 이름으로 선거를 치를 준비도 노력도 없었다. 더 이상 당원들을 기만할 수 없어서 사퇴했고 스스로 당기위에 자처해 제소했고 당권정지를 받았다. 다만 직접 선출한 충남의 당원들에게 미안하다”고 답했다.


20130116201340_9863.jpg


후보들이 말하는 새로운 세상, 희망에 그쳐선 안돼

당부의 말도 있었다. “통합이 되었음에도 오히려 당원수가 줄어 힘이 빠진다. 지금 대표단 후보들이 주장하는 노동시간 단축같은 이야기들은 현실감이 없다. 하루 12시간 일해서 겨우 가족들 생계비 버는 입장에서는 당활동도 만만치가 않다.”며 후보들이 주장하는 세상을 만드는데 있어 희망에 그치지 말고 실현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달고 당부했다. 

후보들과 당원들의 대화는 뒤풀이 자리까지 이어져 지역의 상황과 활동을 공유하고 당의 전망을 논하는 자리가 됐다.

[ 김성현 (충남도당 기획국장)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laborkr@gmail.com
서비스 선택
로그인해주세요.
댓글
?
Powered by SocialXE

List of Articles
카테고리 제목 발행일
진보뉴스 좌파정당 연속토론⑤ 새로운 노동자정치세력화, 어떻게 할 것인가? 진보신당 좌파정당추진위는 8-9월에 걸쳐 진보좌파정당의 상과 그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연속 기획토론회를 열고 있습니다. 좌파정당추진위 노동정치팀에서 주최... file 2012-09-07
진보뉴스 좌파정당 연속토론④ '적색소비자와 녹색노동자가 만나야 한다' 왜, 어떤 녹색정당이어야 하는가 “새로운 진보좌파정당은 왜, 어떤 녹색정당이어야 할까?” 이 물음을 오랫동안 고민하고 지역에서, 그리고 의회에서 실천해온 사람들이 만났다. 지난 8월 31일, 진... file 2012-09-03
진보뉴스 좌파당 체험기② 좌파당의 기초조직, 지구당과 분회활동 유럽당협 김강 당원은 지난 6월 독일 좌파당에서 젊은 여성정치인 카트야 키핑이 당수로 탄생되는 지도부 선출과정을 생생하게 전해온 바 있습니다(관련기사). 며... file 2012-09-03
진보뉴스 종교인 과세 종교법인법 제정 공약 발표 진보신당은 저 먼 천상 어딘가에 당신을 모시지 않으며 세상 사람들 속에 자리한 당신을 찾습니다. 자신을 위해 기도하며 자신에게 은총을 요구하지 않고 서로 ... file 2012-03-16
진보뉴스 제주지역 노동자 진보신당 입당과 지지선언 김동도 민주노총 제주본부장을 비롯한 제주지역 노동자 30여명이 진보신당에 입당했다. 전국노동자회와 새로운 노동자정당 추진위원회(새노추)의 회원들인 이... file 2012-03-03
지금 노동당 제주 유세, 강정과 평화공원의 바람 담아 진보정치 재건을 진보신당 5기 대표단 후보들이 전국 15개 시도당을 돌며 합동유세를 갖습니다. &lt;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gt;에서는 전국 순회유세 현장을 기사로 싣고, 영상촬영이... file 2013-01-22
진보뉴스 정치관계법 전면 개정 운동을 제안한다 - 1차 보고서 제출과 그 과제 2000년 7월의 기억 공직선거법을 비롯한 정치관계법에 대해 진보신당은 그동안 제대로 관심을 두지 않았다. 물론 선거시기마다 공약사항으로 정치관계법 개정에 ... file 2012-08-27
진보뉴스 정진우 비정규노동실장, 출마 기자회견 정진우 실장은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quot;이번 총선거는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운동을 희망버스를 지지하는 시민들과 비정규직을 비롯한 배제된... file 2012-03-09
진보뉴스 정당투표 기호 16번으로 확정 [속보] 진보신당의 정당투표 기호가 16번으로 확정되었다. 정당투표 기호는 의석이 있는 정당은 의석 순으로 우선 배정되지만, 의석이 없는 정당인 경우에는 ... 2012-03-23
지역소식 정당 정치의 핵심은 당원을 교육하는데 있다 미디어스(http://www.mediaus.co.kr/)에서 연재 중인 찐기춘의 당협위원장 라이프를 미디어스와 협의 하에 동시게재합니다 &lt;편집자&gt; 별다른 신념 없이 운... file 2015-04-21
진보뉴스 젊은 진보, 30대 공동대변인 임명 진보신당의 입이 젊어졌다. 진보신당은 5일 박은지 부대변인과 사회당 대변인 출신의 조영권 당원을 공동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양 대변인은 모두 30대로서 ... 2012-03-05
진보뉴스 전우홍 제주도당 위원장 강정에서 연행 7일 해군이 제주 강정 구럼비 바위 폭파를 강행하면서 현장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문정현 신부가 트위터를 통해 올린 속보에 따르면 폭파를 막기 위해 현... file 2012-03-07
지역소식 전북도당 '비정규직 정당으로 거듭나야' 4.11 총선 평가 관련 중앙당 순회토론회가 지난달 30일 전북도당 사무실에서 열렸다. 중앙당에서 안효상 공동대표와 구형구 조직실장이 참석했으며, 약 20여명의 ... file 2012-06-04
지금 노동당 전북 유세, “멈추지 않고 달린 후보들, 잠시 쉬어요” &quot;미션: 3시간동안 전주 한옥마을을 돌면서~ 그간 쌓인 피로를 푸세요!&quot; 1월 25일, 대표단 유세팀이 전북을 찾았습니다. 전북도당에서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 file 2013-01-27
지금 노동당 전남 유세, “왜 아직도 미련스럽게 진보신당인가” 1월 12일 토요일, 순천 민주노총 전남본부에서 열린 대표단 후보와 전남당원 간담회에는 전남 고흥, 구례, 나주, 목포, 여수, 순천 지역에서 활동하는 당원들이 ... file 2013-01-14
진보뉴스 전교조 지지후보, 성폭력 은폐자는 되고 진보정당 여성위원장은 안된다? 두 사람의 전직 전교조 위원장이 두 개의 당으로 각각 출마를 하면서, 전교조의 후보로 승인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 사람의 요청은 즉시 받아들여졌고, 집중투... file 2012-03-15
지금 현장은 재능OUT! 진보신당 7.4 공동행동 릴레이 1인시위 참여 국회 앞에서 1인시위를 하다 만난 노동자와 시민들이 다같이 High Jump! 일터에서 땀흘려 일하고 노동자로서 정당한 대우를 받는 것, 같은 꿈을 꾸는 우리는 하나... file 2012-07-05
지역소식 장태수 의정일기② 해외연수, 거부 아닌 좋은 연수 고민 의회 전체의 최악을 피하기 위한 차악이 고민스럽다 진보정치가 지금처럼 어수선할 때, 기초의회에서 진보정당 소속 의원으로 활동한다는 것은, 적잖게 곤혹스러... file 2012-09-13
진보뉴스 장애해방열사 故 우동민 진보신당 당원 1주기 추모제 열려 ▲ 우동민 열사 1주기 추모제 ⓒ 진보신당 지난 1월 2일은 이명박정부의 가짜복지, 가짜인권을 폭로하며 반인권적 국가인권위원장 퇴진 등을 요구... file 2012-02-02
지역소식 장애학생학부모와 김일웅 후보의 인연맺기 “큰 그림은 정말 좋지만, 작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으면…” - 도토리 인연맺기학교 학부모, 김일웅후보와 장애아동지원 정책 관련 간담회 가져 “이런 얘기를... file 2012-04-06
진보뉴스 장애인운동가 216인 진보신당 지지선언 장애인당사자, 가족, 활동가 등 장애인운동가 216명이 4월 5일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신당 지지를 선언했다. 기자회견은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이 농성... file 2012-04-05
진보뉴스 일곱빛깔 무지개, 진보신당 비례대표 후보 7인의 약속 3월 20일, 진보신당 당사에서 비례대표 후보 명단 및 정책공약 발표 기자회견이 있었다. 이 자리에는 비례대표 1번인 화제의 중심, 울산과학대 청소용역 노동자... file 2012-03-20
진보뉴스 인천지역 노동자 진보신당 지지선언 인천지역의 노동자들이 4월 11일에 있을 19대 총선에서 진보신당의 노동정책과 진보신당을, 그 후보들을 지지하겠다고 선언했다. 4월 3일 오전 11시, 인천... file 2012-04-04
지금 노동당 인천시당 동지들! 마음은 정하셨나요? 노동당 6기 대표단 선거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표, 당대표 후보들이 전국 15개 시도당을 돌면서 합동유세를 펼칩니다. &lt;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gt;에서 전국 순회 ... file 2015-01-18
지역소식 인천시당 '중앙-지역 소통하며 현실을 파악해야' 진보신당 대표단 순회 간담회가 23일 인천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는 안효상 대표와 김규찬/송진욱 인천시당 공동위원장과 약 40여명의 당원들이 함께 했... file 2012-05-25
지금 노동당 인천 유세, “당의 미래 답답막막...” 70여 당원들 참석해 22일(화) 오후 7시 인천에서 제5기 당대표단 선거 합동유세가 열렸다. 유례 없는 대표/부대표 경선에 관심 갖고 지켜보던, 그리고 당의 불투명한 미래를 답답해하... file 2013-01-24
진보뉴스 이재영 진보신당 정책위원회 前 의장 별세 ▲ 이재영 진보신당 정책위원회 前 의장 생전의 모습 이재영 진보신당 정책위원회 전(前) 의장이 오랜 암 투병 끝에 어젯밤 9시 40분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90년... file 2012-12-13
진보뉴스 이소선 다큐멘타리 ‘어머니’ 극장 개봉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이며 죽을 때까지 노동자와 함께 했던 고 이소선 여사를 다룬 다큐멘타리 영화인 ‘어머니’가 오늘(4월 5일) 전국의 극장에 개봉된다. ‘어... file 2012-04-05
지역소식 이미 세상을 바꾸고 있는 이응호 후보 청주 흥덕갑의 이응호 후보는 대한민국 최초로 비례대표가 아닌 지역구에서 국회의원 출마를 한 장애인이다. 중증 뇌성마비 장애인인 이응호 후보는 “스티븐... file 2012-04-09
지역소식 이명희 후보, 한수원의 안위만 보위하는 원자력안전위원회 규탄 고리1호기에서 전원이 상실된 사고가 은폐되고, 한달이 되어서야 드러난 사건에 대해 국민들의 분노와 충격이 가시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핵발전 관련기... file 2012-03-21
지역소식 이명희 후보, 전국의 탈핵후보 지지 호소 19대 총선 투표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진보신당 비례대표 3번 이명희 후보와 탈핵운동본부는 논평을 통해 전국의 ‘탈핵 후보’들에게 격려를 보내며 유... file 2012-04-09
지역소식 이겨본 적 없는 이들의 저항의 노래 이겨본 적 없는 사람들이 부르는 저항의 노래 - 강정마을을 다녀와서 이명희 (진보신당 비례대표후보) 비장한 마음으로 탄 제주행 비행기 3월 27일 오후... file 2012-03-30
지역소식 의정부갑에서 3파전 벌이는 목영대 후보 의정부갑은 보수후보 2명과 유일한 진보후보 목영대의 3파전이 진행중입니다. 사표심리의 작동기준이라는 5%의 벽은 이미 아주오래전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이... file 2012-03-27
지역소식 의정부 시민 신순남씨 "목영대는 달랐어요" 진보신당은 20~40대 지지자들이 많다. 그런데 의정부시에서는 왜 장년층 시민들, 또 70세가 넘으신 분들이 진보신당 목영대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는가? 지난 1년 ... file 2012-03-23
지역소식 의원단 동향 (5/13~5/19) 5/14 대구 서구 [장태수 의원] : 구정 질의 &quot;구청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위탁 업체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해야 하며, 생활임금 수... file 2015-05-20
지역소식 의원단 동향 (4/7~4/13) 4/8 경남 거제 [송미량, 한기수 의원] 송미량 의원 : &quot;오늘은 혼자가 아닙니다. 이제 앵그리맘(Angry-Mom)용 피켓을 새로 만들어야겠어요. ... file 2015-04-14
지역소식 의원단 동향 (4/21~4/27) 4/21 경남 [여영국 의원] 경남도의회는 이날 제325회 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진주의료원 터에 서부청사를 개청하는 조례안인 '경상남도 행... 1 file 2015-04-28
지역소식 의원단 동향 (4/14~4/20) 4/15 경남 [여영국 의원] &quot;홍준표 도지사의 무상급식 지원 중단에 대해 야권 의원을 배제한 채 새누리당 의원들만으로 이뤄진 경남도의회의 중재안은 명백하게 잘... file 2015-04-21
지역소식 의원단 동향 (3/31~4/6) 3/31 인천 중구 [김규찬 의원] 인천 중구 항동 롯데 아울렛 입점은 철회돼야 마땅하다 &quot;구청의 의지가 중요하다. 보다 명확한 근거... file 2015-04-07
지역소식 은평 "나만 잘 살면 무슨 소용인교?" 벼룩시장 열다 지난 토요일 열린 은평 벼룩시장입니다. 비가 올까 걱정했는데 날씨가 맑았습니다. ▲ 벼룩시장 현수막입니다. 옆의 밝은 연두색은 국립공원케이블카 부결을 ... file 2012-07-26
지역소식 육아위원회 모임 후기 노동당에는 몇 개의 위원회가 있을까. 아마 저마다 떠오르는 위원회들이 있을게다. 나 역시 몇몇 이름을 떠올리다가 이참에 당 홈페이지에서 찾아보기로 마음 먹... file 2014-10-20
지역소식 울산시당 '안으로부터, 지역으로부터 새로운 정치를' 총선 평가와 향후 전망을 주제로 진행 중인 대표단 전국 순회간담회가 충남에 이어 두 번째로 5월 22일 울산에서 열렸다. 심재옥 부대표가 주재한 이날 간담회는 ... file 2012-05-23
지역소식 울산, 김순자표 추어탕 Day 7월 18일(수), 초복을 맞아 김순자 울산시당 비정규직위원장님이 직접 울산지역의 해고자와 비정규직, 투쟁하는 노동자분들을 초대해 손수 만든 추어탕을 함께 먹... file 2012-07-26
지금 현장은 우리 당 의원단 동향 (3/25~3/31) 3/25 경남 거제 [송미량 의원] 거제 국산 초등학교 앞 1인 시위. &quot;지나가는 버스 안 승객들도 쳐다보고, 알아보는 주민들도 차창을 열어 인... file 2015-03-31
진보뉴스 왜 유세는 재미없어야 하나? 홍세화, 길거리콘서트 유세 나선다 왜 유세는 재미가 없어야 하지? 홍세화의 길거리 콘서트 유세, 만사소통(萬事疏通)! 4월 2일(월), 6일(금) 두 번에 걸쳐 진행되며, 트위터 실시간 토론과 홍세... file 2012-03-29
진보뉴스 오세훈의 선별 무상급식, 홍준표의 선별 공공의료 [여영국 경남도의원] 진주의료원 협상 타결에도 농성 풀지않는 이유 여영국 경남도의원은 진보신당 소속으로 경남도의회 내 야권 교섭단체인 '민주개혁연대... file 2013-04-24
진보뉴스 오세훈의 선별 무상급식, 홍준표의 선별 공공의료 여영국 경남도의원은 진보신당 소속으로 경남도의회 내 야권 교섭단체인 '민주개혁연대'의 부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비록 폐기되었지만 4월18일 여-야 대표간 잠... file 2013-04-24
지역소식 영혼을 달래는 안효상 후보의 노래 이야기 은평 갑의 안효상 후보는 사회당의 전 대표답게 유명인들의 지지선언을 잘 활용하고 있었다. 최영미시인, 우희종 교수등이 지지유세를 하고 있었고, 사무실 개소... file 2012-04-07
지역소식 영도 선거혁명! 거리를 누비는 김영희 시의원 후보 ▲ 2월 24일, 영도대교 들목에서 김영희 시의원 후보가 밝은 미소로 하루를 시작했다. 부산 영도구에 출사표를 던진 김영희 진보신당 부산시당 위원장의 발걸음... file 2012-02-26
진보뉴스 여의도 한미FTA 국회비준 날치기 저지 결의대회와 경찰 물대포 11월 10일 한미 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는 오후 2시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국회 본회의가 무산되었음에도 `한나라당의 한미 FTA 국회비준 날치기 저지... file 2011-11-1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