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앙당 기획실 박중권입니다.


지난 16일에는 서울시당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장소는 중앙당 회의실이었고, 이번 순회 설명회는 어쩌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을 영상 생중계로 진행됐습니다. (영상 링크: https://youtu.be/S3CH9ocFHSc)


김한울 서울시당 사무처장의 소개로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01.jpg


02.jpg
02-2.jpg



서울시당에서는 이번 순회 설명회 최초로 자료집 전체 분량을 출력해주셨습니다. 물론 시간 관계 상 지난 설명회 때들과 마찬가지로 보고 사항에 관한 설명은 생략했지만, 당대회에 참석하지 않는 이상 전체 자료집을 소장하거나 출력하기에 곤란할 당원분들께는 정말 좋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설명회의 분위기는 사진으로 대신 전하겠습니다. (사진게시판에서 전체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03.jpg


03-1.jpg
03-2.jpg


03-3.jpg


03-4.jpg


03-5.jpg


03-6.jpg


03-7.jpg


03-8.jpg


04.jpg


05.jpg


06.jpg


07.jpg


08.jpg



아래에는 이날 나왔던 주요 질문들과 대표의 답변을 정리해봤습니다. 서울에서는 2016년 총선 기본방침 승인의 건에 대한 질의가 많았습니다.



Q.

총선 의제는 보편적인 의제여야 하지 않나. "최저임금 1만원"이라고 하는 것은, '자본'에 의한 고용관계가 아닌 '생계형 자영업자'에 의한 고용관계에게는 과중한 부담을 주는 의제가 아닌지. 보편적이라기엔 문제점이 있다.

A.

영세 자영업자의 대부분은 스스로 원해서 선택했다기보다는, 노동시장으로의 진입이 어려워졌기 때문에 '생계형'이란 말 그대로 먹고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선택한 분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이런 분들께는최저임금 대폭 인상 자체가 고통을 가중할 우려가 있습니다.

우리 당은 노동자들을 위한 당이면서 동시에 당의 강령에서 '중소영세상공인의 정당'임을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언제나 그들을 동시에 위하는 대책을 강구하고 내놓아야만 합니다.

우리는 최저임금 대폭 인상의 충격으로 발생할 대립의 각이, 노동자와 영세 자영업자 사이가 아닌, 우리와 그들 모두를 아우른 집단과 자본-국가권력 사이가 되도록 압박해야 합니다. 예컨대 카드 수수료 대폭 인하, 체크카드 수수료 폐지 등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이런 측면에서 '최저임금 1만원'이라는 주장은, 단지 그것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종합적인 노동정책이어야만 하고, 그렇게 만들 것입니다.


Q.

기본소득 전략안이 다음 전국위에 제출되어야 한다고 하는데, 예를 들어 녹색당과는 달리 우리 당은 '기본소득'에 대한 확실한 정책안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정책안이 있는지, 그래서 그냥 전략안을 제출하면 되는 것인지?

A.

기본소득의 종류는 주장하는 사람이 10명이라면 10가지가 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합니다. 예컨대 녹색당의 경우에는 생태적 기본소득을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액도 천차만별입니다.

노동당의 기본소득(안)은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갖춰졌다기보다는, 하나의 커다란 문제의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아직은 내년 총선을 앞둔 "기본"방침으로서, 다른 여러 복지제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정도로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세밀한 검토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총선준비위원회에서는 "불안정-저임금-장시간 노동체제 종식"을 위한 기본소득으로, 전 국민에게 30만 원을 지급할 것을 대략의 내용으로 잡고 있습니다. 차기 전국위에는 보다 구체적-세부적인 안이 제출되어야 하고, 그것을 초안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Q.

총선 목표 중 비례대표 2% 득표 기준의 의미는 무엇인가?

A.

비례대표 2% 득표에는 일종의 정치적 의미가 있다. 물론 비례대표 1석 확보의 기준은 3%이고, 그것을 넘지 못하면 국고보조금 지급 대상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다만 진보신당의 역사에서 2008년 총선 이후, 사회당의 역사, 노동당의 역사에서 우리는 2%를 넘어본 적이 없습니다.

따라서 내년 총선은 당력을 전략 지역구에 집중하는 한편, 비례선거를 의제 전략으로 추진해 최소한의 실현가능한 목표치로 설정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Q.

총선전략을 보면, 이번 선거전략은 기존의 선거 시기에만 국한되던 정치사업의 성격을 넘어 선거 전-시기-후를 수미일관하는 중범위 정치전략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선거를 해봤던 사람들이라면 다들 알겠지만, 의제 전략은 결국 선거 전략이라고 할 수 없다. 선거 이후에 대한 계획이 부족해보여 아쉽다.

A.

동의하는 부분입니다. 다만, 이것은 "기본"방침입니다. 만약 이 안건이 당대회에서 채택된다면, 이것은 내년 총선에 대한 당의 공식적인 최초의 문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계속 보완해갈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Q.

당원총투표 의결정족수는 당헌 33조의 ①항과 ②항 중 어디에 속하는지? 이 부분에 있어 논란이 많은데, 혹시 과반과 2/3의 절충지점인 7/12은 생각해본 적이 없는지?

A.

7/12는 지금까지 한 번도 떠올려보지 못한 기발한 생각입니다. (웃음)

다른 많은 단체나 사례들을 보면, 당헌 33조의 ①항은 직접 민주주의에서의 의결 요건이 아닌 대의제에서의 특별정족수를 규정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당원총투표 직접 민주주의 표결이면서, ①항에서 정하고 있는 내용 중 당헌 제10조의 3호의 내용인 "당의 진로를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결정권은 당헌-당규에 따라 당대회의 권한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당원총투표의 의결정족수는 ②항에 속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당원총투표의 시행 부분을 보면 아시겠지만, 이 부의의 건은 투표의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관련 제반 사항을 당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관장하는 것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전국순회 안건설명회 일정>

9일(화)

대구시당-경북도당

  장소: (사)평화캠프 대구지부

  시간: 19시

  연락처: 053-426-3279(대구)/ 054-461-6004(경북)


11일(목)

제주도당

  장소: 제주도당 사무실

  시간: 19시

  연락처: 064-723-4230


16일(화)

서울시당

  장소: 중앙당 회의실

  시간: 19시 30분

  연락처: 02-786-6655


18일(목)

강원도당(영동당협)

  장소: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시간: 14시30분

  연락처: 033-253-3279(강원)/ 010-2657-2138(김강호 영동당협위원장)


19일(금)

경남도당

  장소: 민주노총 경남본부 노동회관 3층 소강당(창원시 상남동 28-1번지)

  시간: 19시

  연락처: 055-238-9165~7


20일(토)

경기도당-장애인위원회

  장소: 중앙당회의실

  시간: 16시

  연락처: 031-251-1840~1


21일(일)

울산시당

  장소: 울산시당 교육관(북구 명촌 6길 36-1)

  시간: 17시

  연락처: 052-283-2010


22일(월)

인천시당

  장소: 함께걸음장애인자립생활센터(남동구 경인로 611 오피앙오피스텔 A동 202호)

  시간: 19시

  연락처: 032-578-9621

대전시당

  장소: 대전시당(서구 도산로 443 7층 701호)

  시간: 19시

  연락처: 042-635-6509

충남도당

  장소: 충남도당(천안시 동남구 중앙로 140 소망빌딩 6층)

  시간: 19시

  연락처: 041-578-0518



23일(화)

부산시당

  장소: 부산시당 사무실

  시간: 19시

  연락처: 051-638-7022~6

광주시당-전남도당

  장소: 광주시당 사무실

  시간: 19시

  연락처: 062-526-2292


*충북도당, 전북도당 : 미정

*일정이 겹칠 경우 대표 외 대표단 중 1인이 참석 예정

서비스 선택
로그인해주세요.
댓글
?
Powered by SocialXE

List of Articles
카테고리 제목 발행일
진보뉴스 새로나기인가 오른쪽으로 가기인가 통합진보당 새로나기 특위 보고서가 18일에 제출됐다. 나는 비록 진보신당의 당직자이지만 통합진보당 사태를 진보진영 전체의 문제로 인식하고 주시해오던 터라 ... file 2002-06-20
지역소식 경남도당 신년 기자회견 통해 새해 포부 밝혀 ▲ 신년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는 경남 당원들 양솔규 경남당원 진보신당 경남도당은 1월4일 11시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허윤영 ... file 2011-01-04
지역소식 창원당협, 도의원 사퇴한 통합진보당 손석형 후보 자격 박탈 요구 ▲ 경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창원당원협의회 통합진보당 손석형 도의원이 총선출마를 위해 사퇴했다. 손석형 도의원은 1월10일 2시 경상남도의회 임... file 2011-01-11
지금 현장은 김진숙 지도위원 고공농성 300일 집회(11월1일, 한진앞) 김진숙 지도위원 고공농성 300일 집회(11월1일, 한진앞) 김진숙 지도위원 고공농성 시작한 지 300일이 되는 11월 1일, 한진중공업 앞에서 집회를 했습니다. 부산... file 2011-11-02
진보뉴스 여의도 한미FTA 국회비준 날치기 저지 결의대회와 경찰 물대포 11월 10일 한미 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는 오후 2시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국회 본회의가 무산되었음에도 `한나라당의 한미 FTA 국회비준 날치기 저지... file 2011-11-10
진보뉴스 김혜경위원장 부산방문-김진숙지도 병문안, 정진우 실장 면회 김혜경 비대위원장님이 17일 오전 한진중공업과 OK오병원 그리고 부산 서부경찰서에서 면회 등을 위하여 부산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날 한진중공업 정문에서 출입... file 2011-11-18
진보뉴스 [희망버스]희망버스 ‘승객들의 이야기마당’ , 하경옥권한대행 정실장 편지글 읽어 -송경동시인, 정진우실장 구속은 정치적 탄압 행위- 이날 19일 희망버스 행사는 오전 11시 부산지방법원 정문에서 15일 경찰에 자진 출두한 송경동시인, 정진... file 2011-11-20
진보뉴스 진보신당 날치기 처리된 '한미FTA 비준안' 폐기에 당력 총동원할 것 지난 11월 22일 국회에서 최루탄의 매캐한 냄새 속에서 본회의 개의 5분 만인 오후 4시28분 재석 170석 가운데 찬성 151표, 반대 7표, 기권 12표로 가결, 통과됐... file 2011-11-22
진보뉴스 서울광장집회, 한미FTA 비준 무효 물대포에 항의하다 지난 23일 서울광장 집회에서 '한미FTA비준 무효' 집회에서 참가한 시민들은 한나라당의 '국회날치기 통과'에 항의하였다. 이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경찰은 ... file 2011-11-24
진보뉴스 홍세화 당대표 및 4기 대표단 취임식,'희망이 희망을 부른다' 홍 신임대표는 &quot; ‘진보좌파 정당건설을 위한 연석회의’를 제안한다&quot; 며 사회당, 녹색당창당준비위원회, 노동자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를 염원하는 노동계와 함께 ... file 2011-11-28
진보뉴스 '밥먹고 예술합시다' 성황리에 개최 지난 3일 홍대 앞 살롱 드 팩토리에서 문화예술위원회(준), 문화연대, 칼라TV 주관으로 “밥먹고 예술합시다”라는 제목으로 문화예술인 잡담회가 진행되었다.... file 2011-12-05
진보뉴스 2011년 민중대회 및 한미FTA 반대 촛불집회 개최 이날 4시에 예정된 광화문광장에서의 기자회견까지 원천봉쇄가 되었고 경찰이 차벽을 설치하고 인도를 막고 일반 시민들의 통행을 금지시키자 &quot;도대체 무엇을 하... file 2011-12-05
진보뉴스 금속노조 대의원대회, 차해도당원 '투쟁격려상' 수상 금속노조 제31차 정기대의원대회가 12월 5일 오후 2시에 충북 괴산 보람원에서 개최되었다. ▲ 대의원대회 단상에서 소개 및 인사를 하는 심재옥부... file 2011-12-05
지역소식 [창원을] 김창근 전 금속위원장 진보후보 경선 나서 전국에 한파가 몰아친 12월9일, 진보신당 홍세화 대표와 강상구 부대표가 창원을 찾았다. 창원시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홍세화 대표는 민노당, 통합연대와, 국... file 2011-12-10
진보뉴스 v2012 진보신당 단배식, ‘전태일정신’으로 돌아가자! 임진년 새해 첫 날 오전 10시 진보신당 중앙당에서 '전태일정신으로 돌아가자'는 슬로건으로 단배식 행사가 열렸다. ▲ 단배식 중 김혜경 고문이 축사... file 2012-01-01
진보뉴스 한미FTA폐기! 촛불문화제, 통합진보당 급작스런 등원 유감 제야의 종소리가 울리는 마지막 날 '한미한미FTA폐기! 이명박-한나라당 종(終)치는 2011년 마지막 촛불문화제 ' 가 서울 청계광장에서 저녁 8시부터 진행이 되었... file 2012-01-01
진보뉴스 방문간호사 보복성 문자해고, 진보신당 구로당협 철야첨거농성 돌입 지난 12월 30일 오후 6시에 구로구청은 보건소 소속 6명의 방문간호사 중 2명에 대해 문자로 해고를 통보를 했다. 방문간호사는 거동이 불편하여 의료의 사각지... file 2012-01-02
진보뉴스 장애해방열사 故 우동민 진보신당 당원 1주기 추모제 열려 ▲ 우동민 열사 1주기 추모제 ⓒ 진보신당 지난 1월 2일은 이명박정부의 가짜복지, 가짜인권을 폭로하며 반인권적 국가인권위원장 퇴진 등을 요구... file 2012-02-02
지역소식 창원당협, 통합진보당 ‘도의원 공동후보발굴’ 제안은 ‘꼼수정치’ ▲ 창원당협 여영국 위원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선출직 공직자의 중도사퇴에 대해 국민들의 따가운 시선이 존재함에도 불구, 공동후보 발굴을 제안하는 것은 맞... file 2012-02-09
지역소식 김창근 후보와 창원당협, 통합창원시 상징물 원점재검토 요구 ▲ 기자회견을 진행중인 김창근 후보 및 창원당협 진보신당 통합창원시당원협의회(위원장 여영국)는 2월6일 창원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창원시가 추... file 2012-02-09
나는 당원이다 나는 진보신당 당원이다 - 송창우 시인 ▲ 송창우 시인 저희 집 앞마당엔 한 그루 매화나무가 있습니다. 5년 전 도시살이를 접고 산골마을로 살림살이를 옮긴 뒤 이듬해 봄에 심은 것이니, 이제 네 ... file 2012-02-13
지금 현장은 [캠페인] 3포세대, 청년에게 연애를 許하라! &quot;애인도 저도 계약직인데 재계약 통보가 안 와서 불안해요. 결혼? 해야 하는데, 경제적 여건 때문에 막막합니다.&quot; &quot;대학로에서 연극배우로 일하면서 한 달에 30... file 2012-02-13
진보뉴스 핵안보정상회의 대항행동 출범 진보신당,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 녹색당(준)과 한국 시민사회평화·반핵단체 등 42개 정당 및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lt;핵안보정상회의 대항행동&gt; 발족 ... file 2012-02-18
진보뉴스 진보신당 전국위원회, 사회당과 통합 가결 사회당과의 통합을 위한 양당간의 합의서가 진보신당 전국위원회를 통과했다. 이 합의서가 오는 19일 당대회에서 승인되면 진보신당과 사회당 양당은 수임기관... file 2012-02-18
진보뉴스 사회당과의 통합, 93%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 진보좌파대통합의 1단계인 진보신당(대표 홍세화)과 사회당(대표 안효상)의 합당이 양당 대회에서 각각 결정됐다. 진보신당은 19일 서울 흑석동 원불교회관에서... file 2012-02-20
지금 현장은 [캠페인] 졸업은 했는데 갈 곳이 없어요 진보신당은 2월 23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졸업시즌을 맞이하여 청년실업 개선사업 공약을 발표했다. 13일, 발렌타인데이 전날 발표한 &lt;3포세대에게 ... file 2012-02-23
진보뉴스 [2.23] 일자리-주거-스펙프리! 3박자 청년정책 발표 진보신당은 23일 오전, 국회의사당 앞에서 졸업시즌을 맞이하여 청년실업 개선사업 공약을 발표했다. 발렌타인데이 정책발표 &lt;3포세대에게 연애를 許하라&gt;를 잇... file 2012-02-26
진보뉴스 [2.21] 진보신당 부산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 2월 21일 부산 시청광장에서 진보신당 부산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 40여명의 부산시당 당원들이 참석하여 노동자 탄압 중단을 촉구하는 팻말과 ... file 2012-02-26
지역소식 [수성갑] '3선'들의 전쟁, 이연재의 네번째 도전 대구 수성갑구에 출마한 진보신당 이연재(49) 후보의 유쾌한 온라인 홍보물 연작은 특별한 주목을 요한다. 출연자들의 대구 억양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솔직 담백... file 2012-02-26
지역소식 영도 선거혁명! 거리를 누비는 김영희 시의원 후보 ▲ 2월 24일, 영도대교 들목에서 김영희 시의원 후보가 밝은 미소로 하루를 시작했다. 부산 영도구에 출사표를 던진 김영희 진보신당 부산시당 위원장의 발걸음... file 2012-02-26
나는 당원이다 나는 당원이다_염신규(문화활동가) 나는 당원이다 염신규(문화활동가) 나에게 진보정당이란 존재는, 20대 초반 가슴에 품었던 여러 가지 꿈 중 하나였었다. 정치운동을 열심히 하지 않았고, ... file 2012-02-27
지금 현장은 [캠페인] 삼성없는 세상을 상상하라! 탈삼성 독립만세 진보신당은 2월 29일 오후 삼성본사 부근에서 삼일절을 앞두고 “탈삼성 新독립만세” 행사를 진행했다. 한 세기 전 일제의 침략에 맞서 독립만세를 불렀다면,... file 2012-02-29
진보뉴스 제주지역 노동자 진보신당 입당과 지지선언 김동도 민주노총 제주본부장을 비롯한 제주지역 노동자 30여명이 진보신당에 입당했다. 전국노동자회와 새로운 노동자정당 추진위원회(새노추)의 회원들인 이... file 2012-03-03
진보뉴스 삼성없는 세상을 꿈꾼다! 탈삼성 독립만세! 진보신당은 2월 29일 오후 삼성본사 부근에서 삼일절을 앞두고 “탈삼성 新독립만세” 행사를 진행했다. 한 세기 전 일제의 침략에 맞서 독립만세를 불렀다면, 20... file 2012-03-03
진보뉴스 [3.2] 밀양 송전탑 반대 故 이치우 열사 49재 진혼식 열려 한전 송전탑 공사에 반대해 74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분신항거한 밀양 산외면 희곡리 보라마을 고 이치우 열사에 대한 49재가 2일 오전 10시 밀양시청 앞... file 2012-03-03
진보뉴스 사회당 진보신당 통합 당대회 현장 지난 10여년간 진행되온 진보정당 운동의 두 흐름이 하나로 합쳐졌다. 사회당과 진보신당은 3월 4일 서울 흑석동 원불교 회관에서 통합 당대회를 개최했다. 양 ... file 2012-03-04
진보뉴스 젊은 진보, 30대 공동대변인 임명 진보신당의 입이 젊어졌다. 진보신당은 5일 박은지 부대변인과 사회당 대변인 출신의 조영권 당원을 공동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양 대변인은 모두 30대로서 ... 2012-03-05
지역소식 김창근-박훈 창원을 후보단일화 합의 진보신당 김창근 후보와 무소속 박훈 예비후보가 단일화를 선언했다. 3월 5일 3시경 두 후보는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주 3월 14일(수)까지 창... file 2012-03-05
진보뉴스 청년들이 선택한 진짜 정책정당 총선을 앞에 두고 모든 정당들이 청년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나 진정 청년을 위한 정책을 만드는 정당은 누구일까. 이 의문에 청년들이 직접 답을 내놨다. 답... file 2012-03-06
진보뉴스 박노자 진보신당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 박노자 오슬로대학 교수가 4.11 총선 진보신당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키로 했다. 박 교수는 2011년부터 진보신당 당원으로 활동해왔다. ▲ 강연... file 2012-03-06
나는 당원이다 나는 당원이다-정문식 / 더문(Band The Mu:n)의 보컬 ▲ 현재 밴드 더문(Band The Mu:n)의 보컬로 활동중이며, 음악산업의 페어플레이를 꿈꾸며라는 슬로건을 가진 유데이 페스티벌의 준비위원장이자, 음악인들의 ... file 2012-03-06
진보뉴스 전우홍 제주도당 위원장 강정에서 연행 7일 해군이 제주 강정 구럼비 바위 폭파를 강행하면서 현장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문정현 신부가 트위터를 통해 올린 속보에 따르면 폭파를 막기 위해 현... file 2012-03-07
진보뉴스 정진우 비정규노동실장, 출마 기자회견 정진우 실장은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quot;이번 총선거는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운동을 희망버스를 지지하는 시민들과 비정규직을 비롯한 배제된... file 2012-03-09
진보뉴스 희망버스의 벗, 정진우 / 송경동 그런 그가 다시 진보신당 비례대표로 새로운 길을 나선다고 한다. 왠지 그가 선택한 길에서는 어떤 권력욕이나 사욕도 보이지 않는다. 그간 저항과 변혁의 거리... file 2012-03-09
진보뉴스 내가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하는 이유 진보신당이란 무엇입니까? 몇 개 &quot;의석&quot;을 차지해야 할 (제도 안의) &quot;정당&quot;이기에 앞서서, 일차적으로 이 질서를 무너뜨리거나 근본적으로 뜯어고치지 않고서는... 2012-03-09
진보뉴스 법원, 통합진보당 진보당 약칭 사용 안 돼 이에 앞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통합진보당이 약칭으로 ‘진보당’을 사용하는 것은 진보신당과 구별하기 어려워 정당법상 유사당명사용금지에 위배된다는 유... file 2012-03-09
진보뉴스 [기고] 야권연대라는 이름의 양통당 연대의 진실 민통당과 통진당의 선거연대가 거의 성사되어가고 있다. 언론의 보도를 보면 민통당이 통진당에 양보할 지역은 거의 확정되었고 이제는 몇 군데에서 경선을 ... 2012-03-09
진보뉴스 진보신당, 성평등 사회를 위한 여성정책 발표 3월 7일 진보신당 여성위원회는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성평등한 사회 구축을 위한 ‘여성의 생애를 바꾸는 38개의 사다리’라는 주제로 진보신당 ... file 2012-03-09
진보뉴스 두 통합당의 정책연대합의문을 비판한다 하지만, 진보정당을 자처하는 통합진보당이 파견법 폐지가 아닌 불법 파견 금지를 수용한 것은 매우 의아한 일이다. 불법 파견은 말 그대로 불법한 행위다. 그 ... 2012-03-12
진보뉴스 김창근, ‘부러진 화살’ 무소속 박훈 후보와 단일화 창원성산구 김창근 후보 ‘진짜진보 단일화’로 본선 승리 다짐! ‘부러진 화살’의 실제 변호사 무소속 박훈 후보 단일화 진보신당 김창근 후보와 무소속... file 2012-03-1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