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4일 진보신당 중앙당사에서 '올바른 공공부문 개혁과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진보신당-양대노총 공공부분 노동조합 19대 국회의원 총선 정책협약식'이 열렸다.

20120314121838_9870.jpg
▲ 정책협약식을 갖고 있는 양대노총 공공부문 대책위원회와 진보신당

진보신당과 정책협약을 맺은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는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연맹,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 등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양대노총의 공공부문 5개 산별노동조합과 연맹의 연대기구로 35만명의 조합원이 가입되어 있다.
 
이번 정책협약에는 △ 공공기관 노동조건 노정교섭으로 결정, 개별 공공기관의 노동조건에 대한 정부 지침 폐기, △ 공공기관의운영에관한 법률 전면개정, △ 경영평가제도 전면 개편, '(가칭)공공기관 운영평가'로 개선, △ 공공기관부터 양질의 일자리 확대, △ 공공기관 선진화 정책 폐기, △ MB식 공공기관 지방이전 중단, 올바른 혁신도시 건설과 제대로 된 공공기관 지방이전 추진 등의 내용이 담겼다.

다음은 기자회견문과 정책협약서 전문이다.



진보신당과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 
올바른 공공부문 개혁과 노동기본권 보장, 총선 정책협약 체결
 
공공부문은 우리 사회에서 국민에게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국민경제의 건실한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입니다. 연간 전체예산이 국가예산 규모를 넘어서는 공기업, 준정부기관, 지방공기업 등 공공기관의 제대로된 운영은 정치권이 관심을 가져야 마땅한 중요한 쟁점입니다. 

진보신당과 양대노총의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연대기구인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 소속 4개 산별연맹은 공공기관을 제대로된 서민의 벗으로 만들기 위한 방향을 함께 고심한 끝에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이 내용을 협약으로 체결하기로 하였습니다. 바로 공공기관의 공공성을 증진하고 민주적으로 운영하며, 일하는 노동자들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는 내용입니다. 

공기업 등 공공기관이 제대로 운영되어야 국민의 삶에 희망을 줄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들은 시대적 요청인 건강보험, 국민연금, 산재·고용보험 등 사회보장과 병원 등 공공의료를 담당합니다. 자원을 개발하고 전기와 가스, 수도를 공급하며, 철도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운영합니다. 국민들의 주거를 위해 택지를 개발하고 집을 짓습니다. 공공 금융기관은 서민경제와 국가경제 운영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정부와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연구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공공부문에 대해, 지난 이명박 정부 4년간 공공기관에 대한 정부의 정책은 “공공기관 선진화 정책”이라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정책은 공공부문을 ‘선진화’하기보다는 공공성을 훼손하고 노동기본권을 제약하는 등 큰 문제점을 낳았습니다. 양질의 일자리를 늘이기 보다는 정규직의 정원은 감축하고 비정규직만 늘어났습니다. KTX 등 공기업을 민영화하려합니다. 관료적인 통제를 강화하면서 노동자들이 자신의 임금과 노동조건에 대해 교섭을 진행할 권리조차 제한하였습니다. 저항하는 노동조합에는 해고와 단체협약 해지의 칼날을 휘둘렀습니다. 노동자들을 괴롭히는만큼, 공공서비스의 질은 떨어졌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바꾸어 내고자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양대노총 소속의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소속을 가리지 않고 뜻을 모았으며, 진보신당과도 그 정책방향을 합의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 노동조건 노정교섭으로 결정과 개별 공공기관의 노동조건에 대한 정부 지침 폐지, △공공기관의운영에관한법률 전면개정, △경영평가제도 전면 개편과 ‘(가칭)공공기관 운영평가’로 개선, △공공기관부터 양질의 일자리 확대, △공공기관 선진화 정책 폐기, △MB정부식 공공기관 지방이전 중단과 올바른 혁신도시 건설과 제대로 된 공공기관 지방이전 추진의 등의 공동의 정책과제를 힘을 모아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진보신당은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한 목소리로 요구하는 정책개혁과제를 실현하는데 함께 하고자 합니다. 공공부문 노동자들은 이러한 과제에 동의하는 정당과 함께 힘을 모으고, 다가오는 총선은 물론 이후 의정활동에도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공공기관의 공공적, 민주적 개혁과 노동기본권 보장은 시대적 요청입니다. 함께 실현해가겠습니다.
 
2012년3월14일
진보신당 및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 소속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연맹, 보건의료노조, 사무금융연맹, 한국노총 공공연맹



올바른 공공부문 개혁과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진보신당 -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동조합
19대 국회의원 총선거 정책협약

진보신당은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 소속 노동조합(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연맹,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 이하 ‘공대위’)이 제안하는 공공기관의 민주적, 공공적 운영과 노동기본권 보장이 중요한 정책 과제라는 데에 뜻을 같이하며 아래와 같은 사항의 실현을 위하여 노력하고 상호 협력한다. 또한 19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공공기관의 민주적, 공공적 운영과 노동기본권 보장 정책 과제에 뜻을 함께 하는 정당과 후보가 승리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1. 공공기관 노동조건 노정교섭으로 결정, 개별 공공기관의 노동조건에 대한 정부 지침 폐지

공공기관 노동자의 노동3권을 보장하기 위해 정부는 예산편성지침 등 단체교섭 대상 사항에 대해서는 노동조합과 노정(勞政)교섭을 통해 결정하도록 하며, 그 외에 개별 공공기관의 노사간 임금·단체교섭 대상에 해당되는 사항은 정부의 지침으로 시행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2. 공공기관의운영에관한법률 전면개정

공공기관운영법을 전면개정하여 공공기관을 노동자와 시민이 참여하는 가운데 민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고,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는 현행 법에도 보장되어 있는 노동계 위원을 양 노총의 추천을 받아 즉각 선임한다. 
 
3. 경영평가제도 전면 개편, ‘(가칭)공공기관 운영평가’로 개선

현행 경영평가제도를 폐지하고 전면적으로 개편하여 ‘(가칭)공공기관 운영평가’로 개선한다. 공정하고 공공성을 담보하는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평가 방법과 내용, 평가결과의 활용방안 등 제도시행의 원칙을 노정교섭을 통해 결정한다. 

4. 공공기관부터 양질의 일자리 확대

공공기관부터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하여 (1)공공기관 인력감축 계획을 폐지하고 정원을 확충하여 청년인턴제 등 불안정한 일자리가 아닌 정규직 청년 고용을 창출하며, (2)다양한 형태의 공공부문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며 차별을 철폐하고, 이후 채용 시에는 정규직 일자리로 채용하고, (3)고령자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정년을 단계적으로 60세 이상으로 연장한다.
 
5. 공공기관 선진화 정책 폐기

정부가 추진해온 1~6차 ‘공공기관 선진화 정책’ 추진을 중단하며, 정원감축, 성과연봉제 강요, 민영화, 유연근무제, 노사관계 선진화 정책, 개별기관의 복리후생에 대한 개입과 통제 등 관련 정책을 폐지한다.
 
6. MB정부식 공공기관 지방이전 중단, 올바른 혁신도시 건설과 제대로 된 공공기관 지방이전 추진

국가균형발전의 취지를 훼손한 MB정부의 혁신도시와 공공기관 지방이전 사업 추진을 전면 중단하고 이전까지의 잘못된 정책을 재검토한다. 이후 혁신도시와 공공기관 지방이전 추진의 애초 취지에 부합하는 새로운 정책 대안을 수립하여 정부지원과제의 실질적 구체화를 위한 노정간 이행협약을 체결하고 노정협의회 복원 등을 통한 노조의 정책 참여를 제고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laborkr@gmail.com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rzine.laborparty.kr) - copyright ⓒ 노동당.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서비스 선택
로그인해주세요.
댓글
?
Powered by SocialXE

List of Articles
카테고리 제목 발행일
진보뉴스 무가당, 약장수 정치와 작별하기 한국 정치의 고질병인 무가당 정치, 약장수 정치와 영원히 작별하는 법은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것이다. 진정 한미FTA와 이별하고 강정마을을 살리는 길은 이명... file 2012-03-21
지역소식 통합진보당 손석형, 단일화 거부 창원성산구, 손석형 후보측의 거부로 단일화 협상 최종결렬. 김창근 후보 완주 선언. 통진당-민통당 거제를 볼모로 창원 두 지역구 단일화 압박. ▲ 완주 기자회... file 2012-03-21
지역소식 김순희 도의원 예비후보 지원 위한 여성선대본 발족 경남 여성계 총망라, 정책자문단도 꾸려져 4월11일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김순희 경남도의원 예비후보(창원6선거구 가음정동,성주동)를 지원하기 위한 <경남 도의... file 2012-03-21
지역소식 홍세화 상임대표, 4대강 복원 정책협약 서약 4대강 복원 범국민대책위원회는 3월 21일, 국회 정론관에서 ‘4대강 복원을 위한 야4당 정책협약’과 함께, 4대강 사업의 책임 규명과 올바른 복원을 촉구하는 ... file 2012-03-21
지역소식 이명희 후보, 한수원의 안위만 보위하는 원자력안전위원회 규탄 고리1호기에서 전원이 상실된 사고가 은폐되고, 한달이 되어서야 드러난 사건에 대해 국민들의 분노와 충격이 가시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핵발전 관련기... file 2012-03-21
진보뉴스 일곱빛깔 무지개, 진보신당 비례대표 후보 7인의 약속 3월 20일, 진보신당 당사에서 비례대표 후보 명단 및 정책공약 발표 기자회견이 있었다. 이 자리에는 비례대표 1번인 화제의 중심, 울산과학대 청소용역 노동자... file 2012-03-20
나는 당원이다 나는 진보신당 당원이다_태준식(영화감독) 태준식(영화감독) 저는 진보신당 당원입니다. 똥누리당(?) 당원도 아니고, 통통당(?) 당원도 아니었으며, 하다못해 우주로 사라져 버린 민노당 당원도 아니었습... file 2012-03-20
지역소식 삼성을 이긴 김한주, 거제 야권단일후보 확정 진보신당의 김한주 변호사(44. 민변 노동위원, 변호사)가 거제 지역 야권단일후보로 확정되었다. 거제 지역은 지역 자체의 합의에 따라, 진보신당과 민주통합... file 2012-03-19
지금 현장은 양윤모 선생 만나러 가는 길/ 이덕우 짧은 면회가 끝나고 스피커가 꺼졌습니다. 아크릴판 사이로 손을 맞대고 체온을 나누었습니다. 일어서 감방으로 향하는 양선생을 보다 아크릴판을 치고 말았습니... file 2012-03-17
지역소식 한 명이 갖는 파워가 역사를 바꾸기도 한다-심재옥 매일노동뉴스에 실린 심재옥 부대표 기사 전문입니다. 진보좌파정당 건설... file 2012-03-17
나는 당원이다 나는 진보신당 당원이다._김일안 나는 내가 속해있는 당이 평등의 새싹을 움틔우고, 평화의 꽃들을 활짝 피우고, 생태의 열매를 튼실히 맺어 연대로 잘 익은 과실들을 함께 나눠 따먹는 배부른 날... file 2012-03-17
지금 현장은 [희망광장 둘째 날 후기] Anarchy in the Seoul! '서울 점령자들'이 영화를 보는 동안, 희망광장 동지들은 광장 무대에 올라가 몸짓을 배우고 있었다. 날씨는 추운데, 사람은 적어서 좀 쓸쓸해 보였다. 광장을 주... file 2012-03-16
진보뉴스 종교인 과세 종교법인법 제정 공약 발표 진보신당은 저 먼 천상 어딘가에 당신을 모시지 않으며 세상 사람들 속에 자리한 당신을 찾습니다. 자신을 위해 기도하며 자신에게 은총을 요구하지 않고 서로 ... file 2012-03-16
진보뉴스 [기고] 나는 왜 진보신당에 투표하는가 출근 길에 홍세화 대표님의 '나는 왜 투표하는가'에 대한 진보신당 당원의 에세이를 구한다는 트윗을 보았다. 꼭 이에 응해서 에세이를 써야 한다는 생각은 ... file 2012-03-16
진보뉴스 비례 1번 김순자, 비례 2번 홍세화 사람들의 기대를 모았던 비례대표 1번은 청소노동자인 김순자 울산연대노조 울산과학대지부장으로 결정됐다. 이전에 대표단 회의에서 김순자 후보를 1순위로 지... 2012-03-16
지역소식 '모든 국민에게 기본소득을', 은평(갑) 안효상 총선 후보 선출 안효상 진보신당 공동대표가 4.11 총선 은평갑 국회의원 후보로 선출됐다. 진보신당 은평당협은 당원 총투표를 통해 52% 투표율에 95.3%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 file 2012-03-16
진보뉴스 소금이 없는 바다를 상상해보셨나요? 진보신당의 한 당원이 자발적으로 만든 웹자보가 페이스북 등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바닷물이 썩지 않는 것은 3%의 소금 때문입니다. 3%의 진보신당이 세... file 2012-03-15
진보뉴스 전교조 지지후보, 성폭력 은폐자는 되고 진보정당 여성위원장은 안된다? 두 사람의 전직 전교조 위원장이 두 개의 당으로 각각 출마를 하면서, 전교조의 후보로 승인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 사람의 요청은 즉시 받아들여졌고, 집중투... file 2012-03-15
지금 현장은 [희망광장 후기] 광장으로 튀어! [희망광장 첫날 후기] 광장으로 튀어! "평등은 어느 선량한 권력자가 어느 날 아침에 거저 내준 것이 아니야. 민중이 한 발 한 발 나아가며 어렵사리 쟁취해낸... file 2012-03-14
진보뉴스 기본소득 국제대회 열린다 기본소득과 관련된 각종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지는 기본소득 국제대회가 열린다. 기본소득네트워크와 진보신당 상상연구소 등이 주최하는 이번 국제대회는 오는... file 2012-03-14
진보뉴스 양대노총 공공노조 19대 국회의원 총선거 정책협약 열려 오늘 14일 진보신당 중앙당사에서 '올바른 공공부문 개혁과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진보신당-양대노총 공공부분 노동조합 19대 국회의원 총선 정책협약식'... file 2012-03-14
지금 현장은 진보신당, 희망운동본부 만들어 진보신당이 '비정규직, 정리해고 없는 세상을 향한 99%의 진보신당 희망운동본부'를 만들 예정이다. 진보신당 희망운동본부는 선거시기가 되면 오히려 세상의 관... 2012-03-14
지역소식 경남 거제 야권후보 단일화 타결- 여론조사 100% 총선 거제시 선거구 야권 후보 단일화가 극적으로 합의됐다. 거제유권자모임은 지난 13일 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진보신당 등 야 3당은 단일후보 선출방... file 2012-03-14
지역소식 [후보동정] 인천 연수구 이근선의 선거일기 ▲ 선거운동 중인 이근선 후보 지금 인천 연수구의 이근선 예비후보는 주경야선(?)을 하고 있다. :namespace prefix = o /> 세종병원에서 노조지부장... file 2012-03-13
나는 당원이다 나는 당원이다_이정섭 시인 한 시인이 물었다. “내가 시를 쓰는 이유? 시는 연필 한 자루, 종이 한 장만 있으면 되거든. 하하.” 지금은 전남의 바닷가 고향으로 내려간 시인은, 내가 아... file 2012-03-13
진보뉴스 두 통합당의 정책연대합의문을 비판한다 하지만, 진보정당을 자처하는 통합진보당이 파견법 폐지가 아닌 불법 파견 금지를 수용한 것은 매우 의아한 일이다. 불법 파견은 말 그대로 불법한 행위다. 그 ... 2012-03-12
진보뉴스 김창근, ‘부러진 화살’ 무소속 박훈 후보와 단일화 창원성산구 김창근 후보 ‘진짜진보 단일화’로 본선 승리 다짐! ‘부러진 화살’의 실제 변호사 무소속 박훈 후보 단일화 진보신당 김창근 후보와 무소속... file 2012-03-12
지역소식 마산회원구 송정문 후보 사무실 개소식 열려 3.15의거를 일주일 남짓 앞둔 3월7일, 휠체어를 탄 사람들, 선거어깨띠를 두른 사람들, 양복을 입은 사람들 등이 마산의 한 건물에 모여들었다. “꿈꾸는 사람들의... file 2012-03-12
지역소식 진보신당 창원당협, 국회의원 후보 2명, 도의원 후보 1명 공식 선출 완료 진보신당 창원당협이 공직후보 선출절차를 공식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총선투쟁에 돌입한다. 진보신당 경남도당은 3월4일부터 9일까지 2012년 4월11일 국회의원 선... file 2012-03-12
지역소식 창원을 김창근 후보, 박훈 후보와의 단일화 후보 확정 창원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진보신당의 김창근 후보가 박훈 후보와의 단일화 경선에서 승리했다. 금속노조 초대 위원장을 지낸 김창근 후보와 영화 '부러진 ... file 2012-03-12
지금 현장은 태양과 바람의 나라 만드는 진보신당 이날 행사는 80여개 단체로 구성된 ‘핵없는 사회 공동행동’이 주최한 것으로, 광장에 설치된 수십 개의 행사 부스 주변으로 다양한 연령의 참가자들이 함께 했다.... file 2012-03-12
진보뉴스 정진우 비정규노동실장, 출마 기자회견 정진우 실장은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총선거는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운동을 희망버스를 지지하는 시민들과 비정규직을 비롯한 배제된... file 2012-03-09
진보뉴스 희망버스의 벗, 정진우 / 송경동 그런 그가 다시 진보신당 비례대표로 새로운 길을 나선다고 한다. 왠지 그가 선택한 길에서는 어떤 권력욕이나 사욕도 보이지 않는다. 그간 저항과 변혁의 거리... file 2012-03-09
진보뉴스 내가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하는 이유 진보신당이란 무엇입니까? 몇 개 "의석"을 차지해야 할 (제도 안의) "정당"이기에 앞서서, 일차적으로 이 질서를 무너뜨리거나 근본적으로 뜯어고치지 않고서는... 2012-03-09
진보뉴스 법원, 통합진보당 진보당 약칭 사용 안 돼 이에 앞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통합진보당이 약칭으로 ‘진보당’을 사용하는 것은 진보신당과 구별하기 어려워 정당법상 유사당명사용금지에 위배된다는 유... file 2012-03-09
진보뉴스 [기고] 야권연대라는 이름의 양통당 연대의 진실 민통당과 통진당의 선거연대가 거의 성사되어가고 있다. 언론의 보도를 보면 민통당이 통진당에 양보할 지역은 거의 확정되었고 이제는 몇 군데에서 경선을 ... 2012-03-09
진보뉴스 진보신당, 성평등 사회를 위한 여성정책 발표 3월 7일 진보신당 여성위원회는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성평등한 사회 구축을 위한 ‘여성의 생애를 바꾸는 38개의 사다리’라는 주제로 진보신당 ... file 2012-03-09
진보뉴스 전우홍 제주도당 위원장 강정에서 연행 7일 해군이 제주 강정 구럼비 바위 폭파를 강행하면서 현장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문정현 신부가 트위터를 통해 올린 속보에 따르면 폭파를 막기 위해 현... file 2012-03-07
진보뉴스 청년들이 선택한 진짜 정책정당 총선을 앞에 두고 모든 정당들이 청년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나 진정 청년을 위한 정책을 만드는 정당은 누구일까. 이 의문에 청년들이 직접 답을 내놨다. 답... file 2012-03-06
진보뉴스 박노자 진보신당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 박노자 오슬로대학 교수가 4.11 총선 진보신당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키로 했다. 박 교수는 2011년부터 진보신당 당원으로 활동해왔다. ▲ 강연... file 2012-03-06
나는 당원이다 나는 당원이다-정문식 / 더문(Band The Mu:n)의 보컬 ▲ 현재 밴드 더문(Band The Mu:n)의 보컬로 활동중이며, 음악산업의 페어플레이를 꿈꾸며라는 슬로건을 가진 유데이 페스티벌의 준비위원장이자, 음악인들의 ... file 2012-03-06
진보뉴스 젊은 진보, 30대 공동대변인 임명 진보신당의 입이 젊어졌다. 진보신당은 5일 박은지 부대변인과 사회당 대변인 출신의 조영권 당원을 공동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양 대변인은 모두 30대로서 ... 2012-03-05
지역소식 김창근-박훈 창원을 후보단일화 합의 진보신당 김창근 후보와 무소속 박훈 예비후보가 단일화를 선언했다. 3월 5일 3시경 두 후보는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주 3월 14일(수)까지 창... file 2012-03-05
진보뉴스 사회당 진보신당 통합 당대회 현장 지난 10여년간 진행되온 진보정당 운동의 두 흐름이 하나로 합쳐졌다. 사회당과 진보신당은 3월 4일 서울 흑석동 원불교 회관에서 통합 당대회를 개최했다. 양 ... file 2012-03-04
진보뉴스 제주지역 노동자 진보신당 입당과 지지선언 김동도 민주노총 제주본부장을 비롯한 제주지역 노동자 30여명이 진보신당에 입당했다. 전국노동자회와 새로운 노동자정당 추진위원회(새노추)의 회원들인 이... file 2012-03-03
진보뉴스 삼성없는 세상을 꿈꾼다! 탈삼성 독립만세! 진보신당은 2월 29일 오후 삼성본사 부근에서 삼일절을 앞두고 “탈삼성 新독립만세” 행사를 진행했다. 한 세기 전 일제의 침략에 맞서 독립만세를 불렀다면, 20... file 2012-03-03
진보뉴스 [3.2] 밀양 송전탑 반대 故 이치우 열사 49재 진혼식 열려 한전 송전탑 공사에 반대해 74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분신항거한 밀양 산외면 희곡리 보라마을 고 이치우 열사에 대한 49재가 2일 오전 10시 밀양시청 앞... file 2012-03-03
지금 현장은 [캠페인] 삼성없는 세상을 상상하라! 탈삼성 독립만세 진보신당은 2월 29일 오후 삼성본사 부근에서 삼일절을 앞두고 “탈삼성 新독립만세” 행사를 진행했다. 한 세기 전 일제의 침략에 맞서 독립만세를 불렀다면,... file 2012-02-29
나는 당원이다 나는 당원이다_염신규(문화활동가) 나는 당원이다 염신규(문화활동가) 나에게 진보정당이란 존재는, 20대 초반 가슴에 품었던 여러 가지 꿈 중 하나였었다. 정치운동을 열심히 하지 않았고, ... file 2012-02-27
진보뉴스 [2.23] 일자리-주거-스펙프리! 3박자 청년정책 발표 진보신당은 23일 오전, 국회의사당 앞에서 졸업시즌을 맞이하여 청년실업 개선사업 공약을 발표했다. 발렌타인데이 정책발표 <3포세대에게 연애를 許하라>를 잇... file 2012-02-2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Next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