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노동뉴스에 실린 심재옥 부대표 기사 전문입니다.

 

 

 

 

 

 

 

 

 

 

 

 

 

 

 

  

 

 

 

 

 

 

 

 

 

 

진보좌파정당 건설 책임을 맡은 심재옥(46·사진) 진보신당 부대표는 최근까지 중앙당 일정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이달 초 사회당과의 통합이 마무리되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지역 선거운동에 나섰을 정도다. 심 부대표는 서울 구로을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9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선거사무실에서 <매일노동뉴스>와 만난 심 부대표는 "신도림역 2번 출구에서 주민들에게 인사를 했는데 반응이 괜찮았다"며 "갈수록 분위기가 나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주머니에 손 넣고 오는 주민들도 '한미FTA 확실히 폐기하겠습니다. 비정규직 없는 나라 만들겠습니다. 청년일자리 만들겠습니다'라고 말하면 반응을 보이면서 명함을 받으려고 하세요." 

심 부대표는 93년 민주노총 옛 공공연맹의 전신인 전국전문기술노조연맹에서 채용직 간부로 노동운동을 시작했다. 조직부장에서 문화·여성부장, 조직·여성·정치국장 등을 두루 거쳤다. 2002년 지방선거 당시 서울시의회 정당명부 비례대표 민주노동당 1번 후보로 출마했다가 덜컥 당선돼 4년 동안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했다.

"지금은 비례대표 후보 경쟁이 치열하지만 당시에는 아무도 나서지 않았어요. 여성에게 1·3·5번을 부여해야 한다고 적극 주장했죠. 내부적으로는 여성이 보수정치와 힘든 싸움을 할 수 있겠냐며 반대가 많았어요."

치열한 토론 끝에 당은 여성에게 우선 순위를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정작 나서는 후보가 없었다. 사람들은 심 부대표에게 "여성할당을 주장했으니 본인이 하라"고 제안했다. 그는 한 달 동안 도망다니다시피했다. 그런 그가 출마를 결심한 것은 정부의 발전노조 탄압 때문이었다.

"당시 발전노조가 민영화 반대 파업 중이었어요. 노조를 무자비하게 탄압하는 것을 보고 억울하고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뭐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했죠."

그는 선거기간 동안 김대중 정부의 민영화·구조조정을 폭로하기로 결심했다. 선거가 끝나면 다시 연맹으로 돌아갈 생각이었다. 당시 선거에서 민주노동당은 6.4%의 지지율을 얻었고, 심 부대표는 사상 첫 진보정당 시의원으로 서울시의회에 입성했다.

“발전노조 탄압 보고 시의원 출마 결심”

전체 102명의 시의원 중 한나라당 의원이 87명이었다. 나머지는 민주당과 열린우리당, 진보정당 시의원은 그가 유일했다. 그러나 진보정당 시의원 한 사람이 보여 준 성과는 결코 작지 않았다. 심 부대표는 2003년 8월 서울시 학교급식 지원조례 주민발의 제안서를 작성해 6개월 동안 21만명의 서명을 받았고, 이를 의회에 제출했다. 조례는 2005년 2월 시의회를 통과했다. 

"3년에 걸친 대역전이었죠. 당시 의회에서는 학교급식을 적극 지지하지 않았어요. 주민발의 운동으로 세상에 알렸죠. 그것이 지금 무상급식 무상복지 시대를 만드는 기폭제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박원순 서울시장은 당선된 후 "공공부문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심 부대표는 시의원 시절 서울시와 684개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비정규직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그는 "최저임금을 위반하고 불법파견도 굉장히 많았다"며 "시정질문을 하고 바로잡을 것을 촉구하는 활동을 했다"고 회상했다. 

"진보정당 의원은 한 명이었지만 서울시 행정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어떤 것이 공공을 이롭게 하는 정책인지 계속 문제제기를 했습니다. 지금은 당시 주장이 옳았다는 것이 입증됐다고 봅니다." 

뉴타운에 반대하고 청계천 개발에 반대한 시의원도 그가 유일했다. 심 부대표는 "굉장히 외로운 싸움이었지만 저의 노선이 옳았다는 것이 최근 박원순 시장의 뉴타운 출구전략, 역사문화적인 청계천 복원사업 추진으로 나타나고 있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심 부대표는 "한 사람의 파워가 역사를 바꾸기도 한다"며 "노동자들이 구태의연한 정치에 파열구를 내고 요구를 관철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로운 싸움이었지만 노선 옳았다"

"노동운동은 사회가 좀 더 올바른 방향으로 진보하도록 하는 견인차라고 생각해요. 사회가 썩지 않도록 소금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삶의 등대와도 같은 것이고요." 

심 부대표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할 때 노동운동을 알게 됐고, 노동운동을 통해 우리 사회를 다시 배우게 됐다고 한다. 특히 사회 부조리에 대해 조직된 힘으로 투쟁하고 세상을 바꿔 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했다.

"전 국민이 일하는 사람, 노동자잖아요. 노동자의 삶을 바꾸는 것은 다른 세상을 만들어 가는 과정인 겁니다." 

노동운동을 통해 훈련된 힘이 서울시의회에서 원칙을 굽히지 않는 원천이 됐다. 그는 시의원 시절 경실련이 선정한 서울시의회 최우수의원에 뽑혔다. 심 부대표는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정책들을 펴고 싶은 것일까. 

"출마의 변에서도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의 죽음의 행진을 끝내고 싶습니다. 재능교육 노동자들의 길거리 싸움을 끝내고 싶습니다. 그것은 곧 노동기본권이 지켜지지 않는 사회, 정리해고·구조조정이 상시화되고 있는 상황에 제동을 거는 것입니다." 

기업구조조정촉진법 폐지와 특수고용노동자 노동자성 인정, 노동시간 단축, 2년 기간제법 폐지 등이 그의 제도개선 공약이다. 심 부대표는 "국회에 들어가면 꼭 추진하고 싶은 게 있다"며 "모성보호기금을 비정규직에게도 지급하도록 법을 바꾸는 일"이라고 말했다.

"현재 모성보호기금은 고용보험에서 지급하고 있는데요. 180일 이상 고용보험에 가입한 사람만 혜택을 받아요. 비정규직이나 영세 자영업자처럼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채 일하는 여성은 모성보호기금을 못 받는 거예요. 출산조차 차별받는 사회인 것이죠. 모든 여성에게 차별 없이 모성보호기금을 적용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모성보호기금을 고용보험에서 지급하는 제도를 바꿔야 합니다." 

“노동운동은 사회의 소금”

심 부대표의 지역구인 신도림동, 구로 1~5동, 가리봉동은 지역별 양극화가 심하다. 신도림동은 재개발돼 아파트 밀집지역인 반면 가리봉동에는 빈곤계층과 이주노동자들이 많이 살고 있다. 가리봉동은 주거환경이 노후한 지역이다. 

"원주민인 빈곤계층이 쫓겨나지 않고 좀 더 나은 주거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만드는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진보신당은 싹 쓸어내고 아파트를 짓는 방식이 아니라 소규모·지역별·점진적 순환 개발을 주장해 왔습니다. 개발단계부터 주민들과 논의해야 합니다. 이명박 식 뉴타운과는 다르죠." 

구로 1~5동과 신도림동은 녹지 부족과 보육문제가 심각하다. 신도림동 관내 국공립어린이집이 14개밖에 안 된다. 반면에 대기자는 8천400명이나 된다. 심 부대표는 "국공립어린이집은 동마다 최소 두 개 이상 만들어야 점진적으로 보육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학부모이기도 한 심 부대표는 주민들의 문제를 함께 풀고 전국적으로 이슈를 확산시킨 경험을 갖고 있다. 바로 신종플루 특진비 문제다. 그는 자녀가 신종플루에 걸려 병원에 데려갔다 특진비 문제를 발견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문제를 제기했고, 심평원은 병원에 "특진비를 돌려주라"는 결정을 내렸다. 결국 진보신당 차원에서 보건복지부에 문제를 제기해 특진비 폐지 지침을 이끌어 내는 성과를 거뒀다. 

심 부대표는 노동자가 국회에 진출하는 것에 대해 "노동자가 우리 사회에서 배제된 대상이 아니라 당당한 일원으로서 인정받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국회의원 개인의 성장이 중요한 게 아니라고 봅니다. 뛰어난 의정활동을 했으나 조직적 성과로 확장되지 않는다면 흘러가는 과정일 뿐입니다. 전체 노동자들이 우리 사회의 중심세력을 성장하는 데 기여하는 의정활동을 해야 합니다. 거름같은 존재가 돼야죠." 

그는 진보정당 통합과 관련해 "진보신당은 제대로 된 단결과 통합을 원하고 있다"며 "새로운 노동자 정치세력화 흐름을 강화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심재옥 진보신당 부대표는 

- 88년 구로동 울림야학 교사
- 민주노총 공공연맹 조직국장·여성국장
- 6대 서울시의회 최우수 시의원(경실련)
- 미래를 이끌어 갈 정치분야 11인(한겨레)
- 서울시학교급식조례운동본부 집행자문위원
- 서울시 보육정책위원회 위원 
- 현 진보신당 부대표·탈핵운동본부장
- 현 구로구 참여예산위원(보건분과)
- 현 iCCOP 구로생협 대의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laborkr@gmail.com
서비스 선택
로그인해주세요.
댓글
?
Powered by SocialXE

List of Articles
카테고리 제목 발행일
진보뉴스 '기초의회 정당공천제 폐지불가' 노동당 기자회견 '기초의회 정당공천제 폐지불가' 노동당 기자회견 주최 : 노동당 일시 : 2014년 1월 16일 11시 장소 : 국회정문 앞 [기자회견 순서] - 사 회 : 정... file 2014-01-16
지역소식 '모든 국민에게 기본소득을', 은평(갑) 안효상 총선 후보 선출 안효상 진보신당 공동대표가 4.11 총선 은평갑 국회의원 후보로 선출됐다. 진보신당 은평당협은 당원 총투표를 통해 52% 투표율에 95.3%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 file 2012-03-16
진보뉴스 '밥먹고 예술합시다' 성황리에 개최 지난 3일 홍대 앞 살롱 드 팩토리에서 문화예술위원회(준), 문화연대, 칼라TV 주관으로 “밥먹고 예술합시다”라는 제목으로 문화예술인 잡담회가 진행되었다.... file 2011-12-05
진보뉴스 '월차내고 재능가자' 진보신당 재능집중의 날 ▲ 월차내고 재능가자! 진보신당 홈페이지 메인에 걸린 재능투쟁문화제 웹자보. &quot;월차내고 재능가자!&quot; 6월 1일 저녁, 진보신당과 &lt;재능지부와 함께하는 사람들&gt;... file 2012-06-05
진보뉴스 '진보신당의 높은 장애인인지도, 놀라운 수준이다' 강북구 국회의원후보 장애인 정책 토론회, 진보신당만이 참여해 지난 29일,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진보신당에 대한 환호가 계속되었다. 새누리당, 민주통... file 2012-03-30
지금 현장은 '최저임금 5600원 UP!' 전국 시도당 1인시위-서명운동 진행 지난 6월 말부터 진보신당 전국 시도당에서 2013년 최저임금을 노동자 평균임금의 50%, 5600원으로 책정하도록 요구하는 1인시위를 벌였습니다. 대전시당의 톡톡 ... file 2012-07-03
지역소식 (주말) [경기-장애위] 안건설명회 + [울산] CJ대한통운 택배노동자 농성장, KTK조선하청노동자 농성장 방문/ 당대회 안건설명회 * 약 2주 가량 여러 지역을 순회하면서 현장에서 나오는 질의의 내용들을 쭉 정리해왔습니다. 경기도당+장애위 주최로 열렸던 당대회 안건설명회 현장에서는, 지... file 2015-06-22
진보뉴스 12월 19일, 기호 5번 김소연 후보를 지지해주십시오 진보신당 당원동지 여러분, 19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이 이제 이틀후로 다가왔습니다. 다른 말씀에 앞서 여러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이번 대선에서... file 2012-12-17
지금 노동당 130여 당원 참여한 부산 유세 “선거는 축제다!” 진보신당 5기 대표단 후보들이 전국 15개 시도당을 돌며 합동유세를 갖습니다. &lt;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gt;에서는 전국 순회유세 현장을 기사로 싣고, 영상촬영이... file 2013-01-20
2016 총선 16년 총선 인터뷰① 강원도당 영동당협 최종문당원 총선준비위원회에서는 2016년 4월 13일에 치러질 20대 총선에 출마의지를 밝혔거나, 총선을 준비하는 당원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터뷰... file 2015-04-09
진보뉴스 1만 노동자, 진보신당 지지 선언 진보신당을 지지하며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새로운 출발을 결의하는 노동자 1만인이 4월 9일 진보신당 지지선언문을 발표했다. 그간 상층 단위의 형식적 결정들... file 2012-04-09
진보뉴스 2011년 민중대회 및 한미FTA 반대 촛불집회 개최 이날 4시에 예정된 광화문광장에서의 기자회견까지 원천봉쇄가 되었고 경찰이 차벽을 설치하고 인도를 막고 일반 시민들의 통행을 금지시키자 &quot;도대체 무엇을 하... file 2011-12-05
진보뉴스 2012년 대선, 피할 수 없는 도전 [편집자주] 이 글은 홍세화 대표가 진보신당 당원 토론용으로 대표단-광역시도당위원장-부문위원장 연석회의에서 발표한 것입니다. 1. 역설의 연쇄 ― 총선과 대선... file 2012-08-13
2016 총선 2016년 총선인터뷰 2 충남도당 당진당협 정외철 위원장 총선준비위원회에서는 2016년 4월 13일에 치러질 20대 총선에 출마의지를 밝혔거나, 총선을 준비하는 당원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터뷰... 2 file 2015-06-03
진보뉴스 21-22일 진보신당 2차 연대버스, 울산으로! 합의서 위반하고, 말 돌리고, 잠 안 재우고, .... 불안정노동 현장의 오늘 회계조작을 합리적 경영이라 치장하는 자들과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무자비한 폭력... file 2012-07-19
진보뉴스 29일, 라디오 정당 광고 4전 4승으로 시작돼 공식 선거운동 시작일인 29일부터 부터 진보신당 정당 광고가 라디오를 통해 방송된다. 진보신당의 정당 광고가 방송되는 라디오 방송사는 MBC와 CBS로 출퇴근 ... file 2012-03-28
진보뉴스 2차 연대버스 '울산 현대차 사내하청 이제그만!' 지금 이 시간에도 어딘가에서는 노동자들이 잠을 못 자고 생체 사이클이 무너지고 있다. 또 어딘가에서는 어용노조에게 교섭권을 빼앗기고, 아직도 어딘가에서는 ... file 2012-07-25
지금 현장은 30년 묵은 월성1호기, 고이 보내드리오리다 - 4차 탈핵희망버스 &quot;고인(故人) 월성 1호기는 1982년 11월 21일 태어나 ...&quot; 핵없는 세상을 상상하라! 지난 17일, 네 번째 탈핵희망버스가 출발했다. 올해로 30년 설계수명을 다한 ... file 2012-11-21
2016 총선 30일: 당대회 가는 길 - 울산 당원들을 만나다 산재추방운동, 빨간날 사업 … 울산당원들의 기발한 제안 오는 6월 23일, 진보신당이 재창당 대회를 엽니다. 새 당명과 강령, 강헌을 갖추고 진보좌파정당의 기틀... file 2013-05-28
진보뉴스 3차 탈핵희망버스, 힘차게 달려보자 최고령 사고뭉치 핵발전소, 해체도 아니고 재가동이라니 고리1호기는 1978년 최초 가동된 한국 최고령 핵발전소이고 계속 크고 작은 사고를 일으켜왔다. 지난 ... file 2012-07-05
지금 노동당 5기 대표단 후보들, 울산에서 첫 합동유세 시작 진보신당 5기 대표단 후보들이 전국 15개 시도당을 돌며 합동유세를 갖습니다. &lt;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gt;에서는 전국 순회유세 현장을 기사로 싣고, 영상촬영이... file 2013-01-11
진보뉴스 5월1일 노동절을 위한 노동법 안내 5월1일 노동절은 근로기준법 상의 유급휴일이다. 보통 노동절이라고 하나 법적으로는「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에 의해 5월 1일을 근로자의 날로 정하고 있... file 2012-04-30
지금 현장은 6번째 북극곰대회 참가기 본글은 화덕헌 의원의 [의정일기 120] 6번째 북극곰대회 참가기 (http://www.newjinbo.com/xe/index.php?document_srl=99663&amp;mid=assem_board)와 부산시당 권... file 2014-01-15
진보뉴스 6월16일 다시 희망의 버스를 [6․16 희망과 연대의 날 연대 호소문] 아름다운 진보신당 동지들께 쌍용자동차 범국민대책위원회 / &lt;희망의 버스&gt; 사법탄압에 맞서는 돌려차기 작년 &lt;... file 2012-06-11
진보뉴스 99%장애민중과 함께 하는 진보신당 진보신당과 99%장애민중선거연대가 총선 장애인정책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장애등급제와 부양의무제 폐지를 비롯한 99% 장애민중의 생존권 보장... file 2012-03-28
진보뉴스 ISD와 론스타, 이제는 손봐야 한다 [편집자주] 이 글은 진보신당 정책위원회가 의뢰하여 투기자본감시센터 홍성준 사무처장이 집필한 것으로서, 론스타 문제 및 한미FTA에 대한 진보신당 정책위원회... file 2012-06-06
진보뉴스 LG유플러스와 SK브로드밴드 투쟁, 멀지 않은 가까이의 문제 오늘(3월 10일)로써, LG유플러스 비정규직 노동자가 파업을 시작한지는 113일차, 노숙농성은 171일차다. SK브로드밴드 비정규직 노동자가 파업을 시작한... file 2015-03-10
진보뉴스 MBC 표준FM에 라디오 광고 1편 방송돼 진보신당의 정당 라디오 광고 1편이 방송됐다. MBC 표준 FM,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2부' 직후 18시 56분에 방송된 광고에는 영화 '화차'의 변영주 감독과 비례... 2012-03-29
진보뉴스 MB에게 선거운동을 접할 권리를 허하라! 4월 9일 오전 10시에 쌍용자동차 희생자 분향소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청와대 앞 유세를 진행하기 위해 자리를 이동하던 진보신당 정진우 비례대표 후보와 당원... file 2012-04-10
지역소식 SNS의 화제, '순자 어록' 진보신당 비례대표 김순자 후보의 어록이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를 달구고 있다. 김순자 후보의 발언은 생활인의 쉬운 언어로 우리 사회의 문제를 예리하게 꼬... file 2012-04-07
진보뉴스 v2012 진보신당 단배식, ‘전태일정신’으로 돌아가자! 임진년 새해 첫 날 오전 10시 진보신당 중앙당에서 '전태일정신으로 돌아가자'는 슬로건으로 단배식 행사가 열렸다. ▲ 단배식 중 김혜경 고문이 축사... file 2012-01-01
진보뉴스 [2.21] 진보신당 부산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 2월 21일 부산 시청광장에서 진보신당 부산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 40여명의 부산시당 당원들이 참석하여 노동자 탄압 중단을 촉구하는 팻말과 ... file 2012-02-26
진보뉴스 [2.23] 일자리-주거-스펙프리! 3박자 청년정책 발표 진보신당은 23일 오전, 국회의사당 앞에서 졸업시즌을 맞이하여 청년실업 개선사업 공약을 발표했다. 발렌타인데이 정책발표 &lt;3포세대에게 연애를 許하라&gt;를 잇... file 2012-02-26
진보뉴스 [3.2] 밀양 송전탑 반대 故 이치우 열사 49재 진혼식 열려 한전 송전탑 공사에 반대해 74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분신항거한 밀양 산외면 희곡리 보라마을 고 이치우 열사에 대한 49재가 2일 오전 10시 밀양시청 앞... file 2012-03-03
Red City [Red City 2014] 가재울 라듸오로 지역에 다가가기 'Red City 2014' 아홉 번째 이야기, 서울 서대문당협 장수정 당원이 들려주는 가재울라듸오 이야기입니다. '가재울 라듸오'는 노동당 당원들이 주축이 되어 만들... file 2013-11-19
Red City [Red City 2014] 문턱이 낮은 동네까페, 혁이네 서촌이 어디지? 서울에서 '서촌'이란 청운동, 효자동, 옥인동, 누상동, 누하동, 필운동, 사직동, 행촌동, 무악동, 홍파동, 교남동 인근을 일컫는다. 더 쉽게 얘기... file 2013-07-11
Red City [Red City 2014] 오늘연구소에서 일하는 '오늘' 2014 지방선거가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노동당 매체 홈페이지 &lt;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gt;에서 2014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을 집중조명합니다. 우리 동네... file 2013-10-01
Red City [Red City 2014] 용마터널 - 개발의 가면을 쓴 공해의 역습 오염원이 집결된 터널공기, 아무 대책 없이 주변 인근에 그대로 뿜어... 2014 지방선거가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노동당 매체 홈페이지 &lt;사랑과 혁명의 정... file 2013-10-14
Red City [Red City 2014] 종점수다방, 생활정치의 바람이 분다 2014 지방선거가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노동당 매체 홈페이지 &lt;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gt;에서 2014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을 집중조명합니다. 우리 동네... file 2013-10-01
Red City [Red 서울 2014] 고도제한과 케이블카, 누구를 위한 약속인가 [강북구 김일웅] 지역발전? 그 화려한 말잔치의 행간을 읽는다 2014 지방선거가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진보신당 매체 홈페이지 &lt;사랑과 혁명의 정치... file 2013-11-10
Red City [Red 서울 2014] 공동체 대관상영으로 독립영화 살린다 2014 지방선거가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진보신당 매체 홈페이지 &lt;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gt;에서 2014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을 집중조명합니다. 우리 동... file 2013-06-03
Red City [Red 서울 2014] 장난감이 세상을 바꾼다 2014 지방선거가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진보신당 매체 홈페이지 &lt;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gt;에서 2014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을 집중조명합니다. 우리 동... file 2013-05-10
Red City [Red 서울 2014] 진보정치는 라디오를 타고 'ON AIR' 2014 지방선거가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진보신당 매체 홈페이지 &lt;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gt;에서 2014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을 집중조명합니다. 우리 동... file 2013-06-25
특집/기획 [故 조성배 동지 추도사] 세상 어딘가에서 우리를 지켜주고 있을 형에게… 지난주 목요일(9월 4일) 저녁, 대전역에서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노동당 대전시당이 故 조성배 동지의 1주기 추모식을 가졌습니다. 그 자리에서 대전시당 정... file 2014-09-12
지역소식 [강원] "평창동계올림픽 분산개최 촉구" 기자회견과 토론회/ 강릉 시민사회단체 간담회/ 당대회 안건설명회 지난 18일에는 강원도당 영동당협이 위치한 강릉에서 당대회 안건설명회가 있었습니다. 사실 안건설명회보다는, 도당과 당협에서 기획한 사업이 더 중요했었다고... file 2015-06-19
지역소식 [거제통신2] 흙탕물 정치 속에 김한주 후보가 가는 길 원론은 원론일 뿐? 정치는 가치와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어야 한다. 적어도 진보정치가 인정을 받아 온 것은 바로 이 정치의 본연을 지키려고 노력했기 때문이다. ... file 2012-04-06
지역소식 [거제통신] 새누리당 후보가 조급한 이유는? 거제의 여당 진보신당! 당선 김한주! -1 빨간색 점퍼를 입고 등장한 후보는 장중하고 엄숙한 어조로 출정의 변과 공약을 발표했다. “국회의원 한 명 없고 정당... file 2012-03-26
지역소식 [경기도당] 삼성 불산누출사고 “외부유출 없다?” 있다! 삼성전자 화성공장에서 발생한 불산 누출사고 당시 &quot;외부유출은 없었다&quot;던 삼성 측의 주장이 거짓으로 드러났다. 삼성 불산사고 대책위는 화성공장 주변의 반경 2... file 2013-02-21
지역소식 [경남] "무상급식 원상회복" 농성장 방문/ 당대회 안건설명회 19일에는 당대회 안건설명회를 위해 경남도당이 위치해 있는 창원으로 갔습니다. 창원 경남도청 앞에서는 &quot;무상급식 원상회복&quot;을 촉구하는 단식농성이 3일차에 ... file 2015-06-20
진보뉴스 [공지] 노동자 일만인 지지선언에 참가해주세요 지난 3월 28일, 노동선본이 노동자 지지선언 10,000명을 조직하겠다고 출범한 뒤 전국각지에서 노동자들의 지지선언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부터 사무실... file 2012-04-0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