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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 1번 김순자, 비례 2번 홍세화

posted Nov 2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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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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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기대를 모았던 비례대표 1번은 청소노동자인 김순자 울산연대노조 울산과학대지부장으로 결정됐다. 이전에 대표단 회의에서 김순자 후보를 1순위로 지명하려 하였으나 노조의 임단협 일정 등을 이유로 본인이 고사하여 15일로 예정되었던 비례대표 전략명부 발표 기자회견이 연기 되기도 했다.
진보신당 비례대표 전략명부가 확정됐다. 진보신당은 16일 오전 대표단 회의를 열어 총 7명의 후보로 구성된 정당명부비례대표전략명부를 결정했다.

사람들의 기대를 모았던 비례대표 1번은 청소노동자인 김순자 울산연대노조 울산과학대지부장으로 결정됐다. 이전에 대표단 회의에서 김순자 후보를 1순위로 지명하려 하였으나 노조의 임단협 일정 등을 이유로 본인이 고사하여 15일로 예정되었던 비례대표 전략명부 발표 기자회견이 연기 되기도 했다.

비례대표 2번으로는 홍세화 진보신당 상임대표가 지명됐다. 홍세화 상임대표는 오랫동안 한국 사회를 비판해온 지식인으로서 남민전 사건에 연루되어 오랜기간 프랑스에서 망명생활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구 지도부와 일부 당원들이 통합진보당에 합류하기 위해 탈당한 후, '오르고 싶지 않은 무대에 오르며'라는 글을 통해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상기의 내용을 포함한 비례대표 전략명부 구체적 내용은 다음과 같다.



순번1. 김순자 : 울산연대노조 울산과학대지부장 (청소노동자)
순번2. 홍세화 : 진보신당 상임대표
순번3. 이명희 : 평택교육생협 이사
순번4. 정진우 : 진보신당 비정규노동실장 (희망버스 구속자)
순번5. 장혜옥 : 전교조 전 위원장, 진보신당 여성위원장 (해직교사)
순번6. 박노자 : 노르웨이 오슬로대 교수
순번7. 박은지 : 진보신당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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