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영국 경남도의원은 진보신당 소속으로 경남도의회 내 야권 교섭단체인 '민주개혁연대'의 부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비록 폐기되었지만 4월18일 여-야 대표간 잠정합의안을 만들 당시 야권 협상단이었습니다. 
 
현재 경남도의회 소속 야권 도의원들은 25일 새누리당 의원들의 진주의료원 폐업 조례안 강행처리를 대비해 도의회 본회의장 점거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진주의료원 폐업철회를 요구하며 시작한 경남도청 옥상 철탑농성이 시작한 지 8일만인 지난 23일 끝났다. 이날 윤한홍 경남도행정부지사, 유지현 보건의료노조 위원장 명의로 합의문이 나왔기 때문이다. 이 합의는 △진주의료원 폐업 1개월간 유보, △정상화를 위한 노사대화 재개, △철탑농성 해제 등 3개 항이 담겨 있다.
 
이번 합의는 4월 25일 전후로 예상된 폐업발표에 대한 압박감이 높아지고, 철탑 농성을 벌였던 박석용 보건의료노조 진주의료원지부장의 건강이 악화되는 시점에서 도출됐다. 노동조합이 마음이 쫒기는 상황이었던 것이다.
 
경남도의회는 여전히 대치 상황이었다. 야권 도의원들의 원내교섭단체인 '민주개혁연대'와 새누리당은 상임위에서 날치기 통과된 진주의료원 해산 조례개정안 처리문제에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경남도와 노조가 합의문을 만들었다.
 
경영부실이 '강성노조' 탓이라니
 
끝없이 대결로 치닫던 진주의료원 문제가 노-정간 합의를 통해 대화 국면을 형성하게 된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환영할만하다. 그동안 '폐업을 전제로 한 대화'라는 입장만을 고수했던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태도가 변화된 것도 다행스럽다.
 
이제는 진정성이 문제다. 홍준표 도지사는 노동조합을 없애거나 무력화시키는 것이 목적인 양 비춰지는 모습을 스스로 지워야한다. 실제로 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면 협상테이블에 들어오기 전에 버려야 한다. 그래야만 진정성 있는 대화로 정상화를 위한 대안모색이 가능하다.
 
대화에 앞서 홍준표 도지사가 먼저 해야 할 일은 '강성노조'라는 잣대를 벗어 던지는 것이다. 그리고 진주의료원 경영부실의 원인이 대체 어디에 있는지 사심 없이 따져보고 살펴야 한다. 그리고 나면 진짜 사태의 원인이 보일 것이기 때문이다.
 
093341504a9e5d614a8bea1009275a89_b8SC13LpjArk.jpg ▲ 지난달 26일, 진주의료원 폐업 반대 집회 당시 경찰들이 도청을 둘러싼 모습. (사진: 진보신당 경남도당)
 
 
경영진의 횡령과 배임, 관리감독 소홀했던 보건복지국
 
나는 최근 박권범 진주의료원장 직무대행과 경상남도 보건복지국장을 직무유기로 고발했다. 2006년∼2011년 사이 두 차례 진행된 진주의료원 종합감사 결과에 근거해보면, 이들은 진주의료원 경영진이 저지른 19건의 '업무상횡령', '배임행위' 등에 대한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이 감사결과만 보더라도 경영부실 원인은 누가 봐도 명백하다. 경영부실의 원인진단을 제대로 짚은 상태라면 정상화를 위한 대안도 제대로 나올 수 있다. '정상화의 길'과 '폐업∙해산의 길'은 사실에 근거한 판단에서 시작돼야 한다. 그리고 그 결정은 결국 홍준표 지사의 결단에 달려 있다.
 
그러나 솔직하게 기대보다는 우려가 더 크다. 홍준표 지사는 2월 26일 폐업방침 발표이후 기습작전 펼치듯 노동조합을 범죄집단인 양 몰아세웠다.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서 입원환자들을 강제로 퇴원ㆍ전원조치했다. 직원들을 상대로 희망퇴직을 받으면서 노동조합 조직력 약화를 꾀해 왔다. 일절 대화도 없었다.
 
오로지 폐업을 위해 기차는 달려왔고 지금도 달리고 있다.
 
대화 '코스프레' 끝에 폐업 강행할 가능성도
 
한 달간 폐업유보 하기로 한 협상타결 배경에 대해 우려스런 소문들이 들리는 이유기도 하다. 여러 소문 가운데 첫 번째는 이번 합의가 홍 지사에게 가장 큰 부담이었던 철탑 농성 해제를 위한 꼼수라는 것, 두 번째 민주개혁연대의 주민투표 추진에 대한 바람빼기 전술이라는 것이다. 세 번째 소문은 진주의료원 폐업의 책임을 홍준표 지사와 경상남도가 피하기 위해, 경남도의회에서 진주의료원 해산조례를 강행 처리하려는 전술을 펴고 있다는 것이다.
 
093341504a9e5d614a8bea1009275a89_ojVRcxbQTKwDcX5nz1EjI.jpg ▲ 민주개혁연대 의원단은 진주의료원 폐업 철회를 요구하며 20여일에 걸쳐 단식농성을 진행했다. (사진: 진보신당 경남도당)
 
 
이런 소문들이 허투루 들리지 않는 것은 도의회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새누리당 의원들의 강경한 태도에 변화가 없다는 점 때문이다. 민주개혁연대 도의원들이 이번 합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본회의장을 봉쇄한 채 한 달 가까이 농성을 전개하고 있는 이유기도 하다.
 
지난 4월 18일 어렵게 마련된 여-야 대표간 잠정합의안을 거부한 것도 새누리당 의원들이었다. 이들의 거부로 잠정합의안은 사실상 백지화 됐다. 현재 경남도의회 여야 교섭단체 간에는 그 어떤 의견교환도 없다. 오직 4월 25일 새누리당의 태도를 지켜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잘못하면 의회 내에서의 물리적 충돌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부디 이런 일이 없기를 간곡히 바란다.
 
독선적 태도로 의회마저 무시하는 홍준표 도지사에게 의회는 적어도 적극적 대화를 권고하고, 충분한 대화 시간을 주어야 한다. 더불어 필요하다면 정상화를 위한 적극적인 중재 노력도 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박근혜 대통령이 "경남도민의 뜻에 따르겠다"고 한 발언을 새누리당 도의원들이 실천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길이다.
 
사실 제일 심각한 비극적 시나리오는 홍준표 지사가 한 달 동안 대화 흉내만 내다가 결국 폐업을 강행하는 경우다. 대화를 가장한 기간 동안 입원환자들을 모두 내보내고, 노조의 저항력을 완전히 와해시키 후 폐업을 강행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아니, 이 시나리오의 가능성이 가장 높다. 야권과 시민사회가 경계심을 늦추기 어려서는 안 된다.
 
홍준표의 '선별 공공의료' 오세훈의 '선별 무상급식'
 
093341504a9e5d614a8bea1009275a89_RVffoQlPNMucH.jpg ▲ 여영국 경남도의원. (사진: 진보신당 경남도당)
23일 홍준표 지사는 서민의료 정책을 발표했다. 공공의료를 차상위 계층에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더불어 모든 34개 지방의료원에 대한 감사를 실시해 강성노조 흔적이 없는지 살피고, 서민의료기관으로 전환을 검토하겠단다. 의료원 운영에 국비지원을 제안하기도 했다.
 
마치 대통령 후보의 정책 발표를 접하는 느낌이다. 민간병원에 비해 차별성도 없고, 경쟁력도 없는 공공의료기관을 특정계층을 위한 선별 의료기관으로 전환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 근거도 별로 없다.
 
전면 무상급식에 선별 무상급식으로 대응하던 오세훈 전 서울시장을 보는 느낌이다.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는, 주제넘은 홍준표 지사의 제안이지만 공공의료문제를 전면적으로 쟁점화 시킨 홍준표 지사에게 한편으로는 감사를 드려야 하나?
 
오세훈은 홍준표의 미래다
 
차제에 모두가 나서 공공의료 의제를 전국적 차원에서 공론화하고 공공의료 후퇴 기도를 막아야 한다. 또 하나는 진주의료원 폐업에 반대하는 전국행동을 조직하여 공공의료 확대가 '대세'임을 확인시켜 나가야 한다.
 
부디 홍준표 도지사도 진주의료원 폐업을 반대하는 경남도민과 국민의 뜻에 따라주길 바란다. 오세훈 전 시장을 비롯해, 오만하고 독선적인 독재자의 말로는 늘 비참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상기하기 바란다.
 
비오는 봄날의 경남도의회 농성장의 밤은 기약도 없이 깊어가고 있다.
 
 
 
[ 여영국 (진보신당 경남도의원)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laborkr@gmail.com
서비스 선택
로그인해주세요.
댓글
?
Powered by SocialXE

List of Articles
카테고리 제목 발행일
진보뉴스 법원, 통합진보당 진보당 약칭 사용 안 돼 이에 앞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통합진보당이 약칭으로 ‘진보당’을 사용하는 것은 진보신당과 구별하기 어려워 정당법상 유사당명사용금지에 위배된다는 유... file 2012-03-09
지역소식 배제된 자들의 대표 김윤기 후보 일찌감치 출사표를 던졌던 김윤기 후보는, “다른 당의 후보가 확정되기 전에는 지지율이 상당히 높았었고 분위기가 좋았었는데, 선거전이 점점 치열해지면서 지지... file 2012-04-07
진보뉴스 방문간호사 보복성 문자해고, 진보신당 구로당협 철야첨거농성 돌입 지난 12월 30일 오후 6시에 구로구청은 보건소 소속 6명의 방문간호사 중 2명에 대해 문자로 해고를 통보를 했다. 방문간호사는 거동이 불편하여 의료의 사각지... file 2012-01-02
진보뉴스 박원순 시장이 철거 막았던 봉천12-1 재개발구역, 지금은?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봉천 12-1 주택재개발 구역은 원래 422가구 1,117명이 산비탈에 집을 짓고 살던 동네입니다. 지난 6월 이 구역에 철거 공지가 떨어지고 '제... file 2012-10-17
진보뉴스 박원순 시장님, SNS의 우물에서 나오십시오 박원순 시장님 저는 진보신당 서울시당 위원장 김일웅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로써 인사드리는 이유는 지난 토요일(11월 10일) 시장님이 페이스북에 올리신... file 2012-11-13
진보뉴스 박노자국회가자③ 삶의 차이? 공공화 수준의 차이! 평생 사기업에 착취당하며 ‘인력’으로 살 것인가 저는 노르웨이에서 산 지 지금 거의 12년째 됐습니다. 한국과 역사가 판이하게 다른 나라인지라, 단순비교는 무... file 2012-04-09
진보뉴스 박노자 진보신당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 박노자 오슬로대학 교수가 4.11 총선 진보신당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키로 했다. 박 교수는 2011년부터 진보신당 당원으로 활동해왔다. ▲ 강연... file 2012-03-06
지역소식 박노자 국회가자② 독재국가 사라져도 독재는 남아 ▲ 박노자(진보신당 비례대표 6번, 노르웨이 오슬로대 교수) 통제국가, 우리의 자화상이기도 우리는 대개 북조선 같은 나라들을 '통제 사회'라 비판하곤 합니... file 2012-04-04
지역소식 박노자 국회가자① 나홀로 행복? 그런 건 없어요 ▲ 박노자 (진보신당 비례대표 6번) 2012년 대한민국, 코드명 ‘억눌림’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의 '코드'는 '억눌림'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중 절대 다수는... file 2012-04-01
진보뉴스 박노자 교수 팟캐스트 방송 녹음 마쳐 진보신당 비례대표 6번 후보인 블라디미르 티코노프(박노자) 오슬로대 교수가 진보신당 팟캐스트에 출연한다. 박노자 교수는 4월 3일 스카이프 인터넷 ... 2012-04-04
진보뉴스 박노자 '태일이네' 특강 연다 '새로운 좌파의 출현' 한국에서의 좌파가 가진 존재의미와 지향에 대해 거침없이 일침을 가하는 박노자 교수(오슬로대)가 “세계 자본주의의 위기와 새로운 좌파의 출현”이라는 주제로 ... file 2012-08-29
진보뉴스 무지개정당의 토대를 다진다 - 새 좌파정당의 부문위원회 역량, 어떻게 키울까? 장기투쟁사업장에 유기농 농산물을 보내는 농업위원회(준)가 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히트쳤던 산타노조 파업 지지논평을 발표한 청소년위원회(준) 뿐만 아니... file 2012-09-17
진보뉴스 무가당, 약장수 정치와 작별하기 한국 정치의 고질병인 무가당 정치, 약장수 정치와 영원히 작별하는 법은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것이다. 진정 한미FTA와 이별하고 강정마을을 살리는 길은 이명... file 2012-03-21
지역소식 목영대 후보에겐 뭔가 특별한 게 있다 목영대 후보는 진보 신당 후보 중에서도 조금 독특하다. 목영대 후보의 유세 현장엘 가보면 나이 드신 분들이 대단히 열심히 선거운동을 하신다.그리고 선거... file 2012-04-08
지역소식 목영대 후보를 울린 한 통의 편지 진보신당 의정부갑 목영대 후보는 연세 많으신 어르신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목영대 후보와 의정부의 진보신당 당원들은 그간 진보정... file 2012-04-07
지금 노동당 모처럼 뜨거웠던 대전시당의 어느 겨울날 풍경 노동당 6기 대표단 선거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표, 당대표 후보들이 전국 15개 시도당을 돌면서 합동유세를 펼칩니다.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에서 전국 순회 ... file 2015-01-16
지역소식 모래가 흐르는 내성천, 다시 볼 수 있을까 [용산당협 뉴스레터] 녹색위원회 '모래강 버스' 탑승 후기 서울 용산당협 뉴스레터에 실린 홍주리(출판노동자) 씨의 글입니다. 사진은 진보신당 관악당협 이현정 ... file 2013-07-05
지역소식 막다른 곳까지 밀린 사람들 또 쫓아내는 강남구청장 미디어스(http://www.mediaus.co.kr/)에서 연재 중인 찐기춘의 당협위원장 라이프를 미디어스와 협의 하에 동시게재합니다 <편집자> 봄은 왔는데 봄 같지가 ... file 2015-03-20
지역소식 마산회원구 송정문 후보 사무실 개소식 열려 3.15의거를 일주일 남짓 앞둔 3월7일, 휠체어를 탄 사람들, 선거어깨띠를 두른 사람들, 양복을 입은 사람들 등이 마산의 한 건물에 모여들었다. “꿈꾸는 사람들의... file 2012-03-12
진보뉴스 레이디가가를 지지하고 일부 보수기독교에 반대한다 (당신들처럼) 짜증나는 사람이 되지 않을 거야. 그냥 짱이 될 거야. 우리가 무일푼이든, 잘 나가든, 우리가 흑인이든, 백인이든, 황인이든, chola 혈통이든, 레... file 2012-04-03
지역소식 또다시 눈물짓고 만 '울보' 홍세화 4월 9일 10시, 진보신당은 경찰이 쌍용차 해고노동자 분향소를 군홧발로 짓밟은 대한문 앞에서 경찰 만행을 강력 규탄하는 기자회견 겸 유세를 가졌다. 또한 이 ... file 2012-04-09
진보뉴스 두 통합당의 정책연대합의문을 비판한다 하지만, 진보정당을 자처하는 통합진보당이 파견법 폐지가 아닌 불법 파견 금지를 수용한 것은 매우 의아한 일이다. 불법 파견은 말 그대로 불법한 행위다. 그 ... 2012-03-12
2016 총선 동구 국회의원 이갑용 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등 총선 소식 2월 4일((목) 이갑용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울산 동구에서 일찌감치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열심히 뛰고 있는 이갑용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있... file 2016-01-27
지역소식 도의원이 밥을 굶는다? 경남도민일보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idomin) 노동당 경남도의회 여영국 의원은 오늘(16일)부터 홍준표 경남도지사에 의한 “무상급식지원 중... file 2015-03-16
진보뉴스 도시 속 외딴섬 임대아파트④ 소유자 중심 주택 정책 벗어나야 진보신당 서울시당과 <프레시안>이 공동기획으로 임대아파트 정책과 현실을 탐사보도합니다. 선거철이 다가올 때마다 후보들은 임대아파트 공약을 내놓습니다. 무... file 2012-11-08
진보뉴스 도시 속 외딴섬 임대아파트③ 누구를 위한 임대주택인가 진보신당 서울시당과 <프레시안>이 공동기획한 <도시 속 외딴섬 임대아파트> 탐사보도 "임대아파트, 짓기만 하면 끝인가" "겨울이 두려운 주민들"에 이어 세 번째... file 2012-11-07
진보뉴스 도시 속 외딴섬 임대아파트② 겨울이 두려운 주민들 진보신당 서울시당과 <프레시안>이 공동기획한 <도시 속 외딴섬 임대아파트> 탐사보도 "임대아파트, 짓기만 하면 끝인가"에 이어 두 번째 기사입니다. 진보신당 ... file 2012-11-06
진보뉴스 도시 속 외딴섬 임대아파트① 임대아파트, 짓기만 하면 끝인가 진보신당 서울시당과 <프레시안>이 공동 탐사기획으로 현재 임대아파트 정책과 현실, 나아가 해결책을 모색합니다. 1990년대 초반 저소득층 사회적 약자에게 안정... file 2012-11-05
지금 노동당 대표후보 3인 첫 토론, 쟁점별로 입장차 조금씩 드러나 16일 오전, 진보신당 중앙당 회의실에서 차기 대표후보 3인의 첫 정책토론회가 <레디앙> 이광호 대표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당 혁신과 역량강화가 재창당에 선행... file 2013-01-16
지금 노동당 대표단 후보들의 다섯 번째 유세 현장, 부산 노동당 6기 대표단 선거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표, 당대표 후보들이 전국 15개 시도당을 돌면서 합동유세를 펼칩니다.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에서 전국 순회 ... file 2015-01-11
지금 노동당 대표단 후보 충북 유세 후기 노동당 6기 대표단 선거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표, 당대표 후보들이 전국 15개 시도당을 돌면서 합동유세를 펼칩니다.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에서 전국 순회 ... file 2015-01-15
지금 노동당 대표단 후보 충남 유세 노동당 6기 대표단 선거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표, 당대표 후보들이 전국 15개 시도당을 돌면서 합동유세를 펼칩니다.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에서 전국 순회 ... file 2015-01-16
지금 노동당 대표단 후보 대구경북 유세 후기 노동당 6기 대표단 선거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표, 당대표 후보들이 전국 15개 시도당을 돌면서 합동유세를 펼칩니다.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에서 전국 순회 ... file 2015-01-15
지역소식 대전 충북, 해고노동자들 돕는 '희망식당' 주방장 변신! "정리해고없는 세상" 희망담아 밥 짓는다 전국 곳곳에 해고노동자들을 돕는 '희망식당'이 생겨나고 있다. 지난 3월 서울 상도동과 4월 상수동에 이어 청주에도 '... file 2012-10-16
지금 노동당 대전 유세 “갈등 두려워말고 토론 치열하게” 진보신당 5기 대표단 후보들이 전국 15개 시도당을 돌며 합동유세를 갖습니다.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에서는 전국 순회유세 현장을 기사로 싣고, 영상촬영이... file 2013-01-17
지금 노동당 대구경북 유세, 당 노선 논쟁 본격적으로 불붙어 진보신당 5기 대표단 후보들이 전국 15개 시도당을 돌며 합동유세를 갖습니다.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에서는 전국 순회유세 현장을 기사로 싣고, 영상촬영이... file 2013-01-18
지역소식 대구경북 '우리의 표현양식, 대중에게 가닿았나' 지난 24일 대구시당 사무실에서 4.11총선 후 우리 당의 평가와 더불어 진로에 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간담회가 열렸다. 장태수 대구시당 공동위원장의 사회로 ... file 2012-05-25
진보뉴스 당명 안 부결, 조속히 임시당대회 열어 재창당 완수 진보신당 대표단, 당명 결정의 건 부결 사과 진보신당 대표단이 지난 23일 재창당대회에서 '당명 결정의 건'이 부결된 상황에 대해 사과와 함께 조속한 재창당 완... file 2013-06-25
지금 노동당 당대표 전국순회유세, 광주에서 첫 출발 노동당 6기 대표단 선거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표, 당대표 후보들이 전국 15개 시도당을 돌면서 합동유세를 펼칩니다.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에서 전국 순회... file 2015-01-07
진보뉴스 당 대표후보 김현우-이용길-금민, 부대표 일반명부 경선 진보신당이 5기 대표단 선거와 함께 광역시도당 임원, 전국위원, 당대회/지역별 대의원 선거를 동시진행한다. 몇몇 지역의 경우 부문별/지역별 대의기구 성원까지... file 2013-01-07
진보뉴스 노조법 2조 개정으로 ‘갑’에게 책임을 묻자! 진짜 사장을 사장이라 부르지 못하고 우리는 동성기업이 아니라 현대자동차를 생산한다. 우리는 동희오토가 아니라 기아차 모닝을 생산한다. 우리는 인터기업 · ... file 2012-06-27
진보뉴스 노동자대통령 후보 김소연 선거운동 첫 행보 “삼성, 나와!” 현충원이나 국립묘지가 아니다. 용역과 사측이 철통같이 지키는 삼성본관 앞이다. 27일, 18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김소연 노동자대통령 후보가 ‘삼성과의 전쟁’... file 2012-11-27
진보뉴스 노동자 지지 선언, 2012 돌파! 진보신당 지지 노동자 1만인 선언의 지지 명단이 속속 취합되고 있다. 이번 주에 이미 5천 명이 훌쩍 넘어섰으며, 진보신당 노동자 선거대책본부는 상징적인 차... file 2012-04-06
2016 총선 노동당 예비후보를 소개합니다. 울산 동구 이갑용 후보, “28년 재벌 정치, 끝장내겠다” 울산시당 이갑용 위원장은 12월 15일 울산동구선거관리위원회에... file 2016-01-20
지금 현장은 노동당 여영국 경남도의원, 무상급식 지원중단 철회 요구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여영국 경남도의원이 기자회견 발언을 하고 있다 박홍진 경남도당 위원장 및 도당을 비롯해 각 당협 1인시위 등 진행할 것 3월 16일, 노동당 여영국 경남도의... file 2015-03-16
지금 노동당 노동당 소식 이모저모 1. 총선 비례대표 후보 선거 시작 413 총선에서 선보일 노동당의 비례대표 후보를 선출하는 선거 일정이 공고되었습니다. 2월 1일 공고하였고, 17일부터 19... file 2016-02-03
지역소식 노동기본권 부정하려면 홍준표 도지사 사퇴하라 9일 경남도의회 임시회…진주의료원 공공의료의 마지막 격전 시작된다 진주의료원과 공공의료의 마지막 격전장이 될 경남도의회 임시회가 9일부터 시작되었다. 진... file 2013-05-10
지역소식 네덜란드 림부르흐에서 유럽당협 3차 총회 열리다 [주] 이 글은 진보신당 유럽당협 이라영 당원이 지난 6월 8일부터 10일까지 네덜란드 림부르흐에서 진행된 유럽당협 3차 총회 및 이와 함께 진행된 가톨릭대 조돈... file 2012-07-02
진보뉴스 내가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하는 이유 진보신당이란 무엇입니까? 몇 개 "의석"을 차지해야 할 (제도 안의) "정당"이기에 앞서서, 일차적으로 이 질서를 무너뜨리거나 근본적으로 뜯어고치지 않고서는... 2012-03-09
진보뉴스 내 타임라인 제1정당 본좌류 망상 甲 안드로메다급 아이큐(430)를 가진 본좌 허경영은 중대 선거국면마다 얼굴을 들이밀고 4차원 정치의 진수를 보여준 바 있다. 그 초절정 하이코미디... file 2012-04-1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