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이란 무엇입니까? 몇 개 "의석"을 차지해야 할 (제도 안의) "정당"이기에 앞서서, 일차적으로 이 질서를 무너뜨리거나 근본적으로 뜯어고치지 않고서는 이 연못에서는 물고기가 살 수 없을 것이라는 점을 온 마음으로 인식한 "생각하는 피해대중"들의 모임입니다.

며칠 전에 제가 진보신당의 비례대표로 이번 총선에 출마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상에서 적지 않은 변화를 체감해왔습니다. 언론 인터뷰 등 일부 집에서 하는 경우가 생겨서, 거의 20년 동안 "글"에 빠져 가사를 소홀히 해온 비가정적인 남편을 어렵게 참아온 아내의 불평부터 들렸습니다.

"글"을 위주로 해온 비가정적인 생활적 태도에 대한 미안한 마음도 있고 해서 그 불평까지는 이해할 수 있지만, 그것보다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일부(국내) 학계 동료들의 다소 냉소적인 반응입니다. "너도 인제 본업을 박차고 정치질 할래? 폴리페서 대열은 늘게 생겼다".

마르크스부터 강만길 선생님이나 가지무라 히데키(梶村秀樹) 선생님까지, "본업"과 (진보적인) "정치질"을 훌륭하게 겸업해온 선배들의 이름을 나열하려면 끝없이 나열할 수 있지만,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제 개인 입장의 "석명"은 아닙니다. "정치", 그리고 소위 "지식인"의 정치와의 관계에 대한 근본적인 고찰이 필요할 듯합니다.

정치란, 꼭 "정당"이나 "국회"에만 있지 않습니다. 정치는, 한 사회에서의 권력관계의 총칭입니다. 모든 자본주의적 사회들이 권력관계로 이루어진 위계질서로 돼 있는 이상, 그 안에서는 "정치"로부터 자유로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일각의 국내 동료 분들께서 "고고한 진리 탐구"의 이상을 내세워 저의 "출마질"을 냉소할 수 있지만, (국내 학위나 중국, 일본 등 주변 국가 대학에서 따온 학위가 아닌) 미국 박사 학위 소지자가 최우선적으로 국내에서 "교수"로 채용되어 그 뒤로는 영어 논문을 생산해 구미학계에 유포시키는 것을 최우선적 의무로 삼고 있는 것은 과연 "정치" 아니면 무엇입니까?

이 행위의 바탕에는, 국내 학계가 미국 (내지 구미) 학계에 종속돼야 한다는 국내 지배층의 정치적 판단이 깔려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정치적 판단에 의해서 "상아탑"으로부터 배제된, 충분히 자기 자신을 미국화시키지 못한(않은) 연구자들은 "진리 탐구" 대신에 최저생계비도 건지기 어려운, 6개월 후부터가 불확실한 강의노동으로 하루하루 버텨나가야 합니다.

이와 같은 차별이야말로 국내 (보수) 정치의 본질은 아닌가요? 고고한 척하는 거야 개개인의 자유지만, 학계에서야말로 (특히 고급) 구성원의 일거수일투족은 극도로 정치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본인이 그것까지 이해할 수 있는 만큼 성찰력을 보유하는지는 또 다른 문제죠.

국외학계라고 해서 본격적인 차이는 전혀 없습니다. 한국학하는 저는 유럽 대학에서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 반면, 월남학하는 동료는 유럽에서 직장을 찾는 것은 훨씬 더 어려울 것입니다. 월남이 조선보다 그 역사나 문화가 덜 재미있어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월남전쟁 때에 미제에 병력자원(?)과 후방지원 등을 비싸게 판 남한이 "나리킨"(成り金) 되어서 인제는 돈을 풀어 외국에서 교수직을 신설시키고 대중문화를 해외 수출함으로써 학생 유치에 도움 줄 만큼 "힘"을 가진 반면, 전장이 돼버린 월남이 지금 부득불 남한 등 해외 기업들의 경제적인 "準식민지"가 되어서 해외 월남학을 "진흥"할 만한 여력을 보유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게 "정치" 아니면 무엇입니까? 모스크바 국립대의 최종 학위를 가진 제가 지금 아늑한 연구실에서 블로그질이라도 편하게 할 수 있는 반면, (노르웨이 당국에 의해서 잘 인정되어지지 않는) 바그다드대나 테헤란대, 모가디슈대 출신들이 이 대학의 복도를 청소해야 한다는 것도 "정치"는 아닌가요?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 삶 전체가 정치에 의해서 규정됩니다. 배제와 차별의 구조 안에서는 우리는 피해자나 가해자, 기득권층이나 소외층으로 규정되어, 그 규정에 의해서 사고와 생활패턴을 만들어나갑니다.

결국 문제는, 가해자/기득권층 위주의 기존의 질서에 맞서고 있는 피해자들과 연대할 수 있느냐 라는 부분입니다. 그렇게 연대할 수 있다면 기득권층의 구성원이 된 죄과에 대해서 약간이라도 용서를 기대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면 결국 본인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다수를 피해자로 만드는 구질서의 파수꾼이 되고 맙니다. 아무리 고고한 척해도요.

진보신당이란 무엇입니까? 몇 개 "의석"을 차지해야 할 (제도 안의) "정당"이기에 앞서서, 일차적으로 이 질서를 무너뜨리거나 근본적으로 뜯어고치지 않고서는 이 연못에서는 물고기가 살 수 없을 것이라는 점을 온 마음으로 인식한 "생각하는 피해대중"들의 모임입니다.

이들 중에서는 강정마을을 지키려다가 연행되어 고충을 당하는 사람들도 있고, 시간과 자원을 들여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피해자들과 연대하면서 투쟁하는 이들도 있고, 희망버스를 탔다가 인제 경찰과 검찰의 체계적인 이지메에 시달리는 이들도 있고, 그냥 그저 창조적인 노동을 하면서 연애라도 하고 싶어도 현체제 하에서는 연애도 창조적인 삶도 포기하여 구직 전선에서 고투를 거듭해야 하는 청년들도 있습니다.

각자의 저항에의 입문의 동기가 다르고 각자의 생각도 조금씩 다를 수 있고, 체제 변혁에 대한 의식의 정도에 있어서도 각자 여러 차이를 보이지만 가장 큰 공통점은 이것입니다. 이윤 추구에 정신이 나간 극소수가 절대 다수를 무리한 초장시간 노동과 세계 최고의 산재율에 시달리고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가계빚 피라미드에 시달리는 우마로 만들고 있는 이 정신병원을, 다들 평등하고 화목하게 골고루 잘 살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을로 개조하고자 하는 점입니다.

그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야 상호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이와 같은 지향을 공유하는 이상 우리가 역사를 바꿀 수 있는 "주체"로 거듭날 수 있는 가능성은 있습니다. 역사의 논리를 이해하려는 "지식인"이라면, 사회를 오늘날의 비참한 상태에서 다수의 평화스럽고 행복한 연대가 가능한 보다 나은 상태로 이끌 수 있는 "변혁 주체"의 편에 서는 것은 자연스럽지 않을까요? 그게 오히려 도덕적 의무에 해당되지 않을까요?

제가 국회의원이 될 수 있느냐는 건, 제게 전혀 관심사는 아닙니다. 제게 희망사항이 있다면, 진보신당의 다른 당원들과 함께 노동 착취의 정도만 자꾸 높이고 군비와 군사기지의 수만 자꾸 늘리는, 자살률과 영세사업자들의 파산률만이 자꾸 초고속 성장되는 이 지옥같은 대한민국을 조금 더 행복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또 개인 왕국과 같은 독재국가형 대기업과 반인간적인 징병제 군대, 비정규직과 세계에서 가장 빨리 인상되는 대학 등록금, 기업처럼 영리만 추구하는 병원들과 입시 공포에 시달리는 아이들이 없는, 조금 더 행복한 대한민국을 같이 만들고자 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연단"으로서 국회도 이용가치가 있지만, 이 투쟁의 중심이 될 곳은 결국 일터와 거리, 광장, 그리고 여론을 형성하는 인터넷 공간이 될 것이라고 예감합니다.

[ 박노자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laborkr@gmail.com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rzine.laborparty.kr) - copyright ⓒ 노동당.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서비스 선택
로그인해주세요.
댓글
?
Powered by SocialXE

List of Articles
카테고리 제목 발행일
진보뉴스 법원, 통합진보당 진보당 약칭 사용 안 돼 이에 앞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통합진보당이 약칭으로 ‘진보당’을 사용하는 것은 진보신당과 구별하기 어려워 정당법상 유사당명사용금지에 위배된다는 유... file 2012-03-09
지역소식 배제된 자들의 대표 김윤기 후보 일찌감치 출사표를 던졌던 김윤기 후보는, “다른 당의 후보가 확정되기 전에는 지지율이 상당히 높았었고 분위기가 좋았었는데, 선거전이 점점 치열해지면서 지지... file 2012-04-07
진보뉴스 방문간호사 보복성 문자해고, 진보신당 구로당협 철야첨거농성 돌입 지난 12월 30일 오후 6시에 구로구청은 보건소 소속 6명의 방문간호사 중 2명에 대해 문자로 해고를 통보를 했다. 방문간호사는 거동이 불편하여 의료의 사각지... file 2012-01-02
진보뉴스 박원순 시장이 철거 막았던 봉천12-1 재개발구역, 지금은?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봉천 12-1 주택재개발 구역은 원래 422가구 1,117명이 산비탈에 집을 짓고 살던 동네입니다. 지난 6월 이 구역에 철거 공지가 떨어지고 '제... file 2012-10-17
진보뉴스 박원순 시장님, SNS의 우물에서 나오십시오 박원순 시장님 저는 진보신당 서울시당 위원장 김일웅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로써 인사드리는 이유는 지난 토요일(11월 10일) 시장님이 페이스북에 올리신... file 2012-11-13
진보뉴스 박노자국회가자③ 삶의 차이? 공공화 수준의 차이! 평생 사기업에 착취당하며 ‘인력’으로 살 것인가 저는 노르웨이에서 산 지 지금 거의 12년째 됐습니다. 한국과 역사가 판이하게 다른 나라인지라, 단순비교는 무... file 2012-04-09
진보뉴스 박노자 진보신당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 박노자 오슬로대학 교수가 4.11 총선 진보신당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키로 했다. 박 교수는 2011년부터 진보신당 당원으로 활동해왔다. ▲ 강연... file 2012-03-06
지역소식 박노자 국회가자② 독재국가 사라져도 독재는 남아 ▲ 박노자(진보신당 비례대표 6번, 노르웨이 오슬로대 교수) 통제국가, 우리의 자화상이기도 우리는 대개 북조선 같은 나라들을 '통제 사회'라 비판하곤 합니... file 2012-04-04
지역소식 박노자 국회가자① 나홀로 행복? 그런 건 없어요 ▲ 박노자 (진보신당 비례대표 6번) 2012년 대한민국, 코드명 ‘억눌림’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의 '코드'는 '억눌림'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중 절대 다수는... file 2012-04-01
진보뉴스 박노자 교수 팟캐스트 방송 녹음 마쳐 진보신당 비례대표 6번 후보인 블라디미르 티코노프(박노자) 오슬로대 교수가 진보신당 팟캐스트에 출연한다. 박노자 교수는 4월 3일 스카이프 인터넷 ... 2012-04-04
진보뉴스 박노자 '태일이네' 특강 연다 '새로운 좌파의 출현' 한국에서의 좌파가 가진 존재의미와 지향에 대해 거침없이 일침을 가하는 박노자 교수(오슬로대)가 “세계 자본주의의 위기와 새로운 좌파의 출현”이라는 주제로 ... file 2012-08-29
진보뉴스 무지개정당의 토대를 다진다 - 새 좌파정당의 부문위원회 역량, 어떻게 키울까? 장기투쟁사업장에 유기농 농산물을 보내는 농업위원회(준)가 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히트쳤던 산타노조 파업 지지논평을 발표한 청소년위원회(준) 뿐만 아니... file 2012-09-17
진보뉴스 무가당, 약장수 정치와 작별하기 한국 정치의 고질병인 무가당 정치, 약장수 정치와 영원히 작별하는 법은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것이다. 진정 한미FTA와 이별하고 강정마을을 살리는 길은 이명... file 2012-03-21
지역소식 목영대 후보에겐 뭔가 특별한 게 있다 목영대 후보는 진보 신당 후보 중에서도 조금 독특하다. 목영대 후보의 유세 현장엘 가보면 나이 드신 분들이 대단히 열심히 선거운동을 하신다.그리고 선거... file 2012-04-08
지역소식 목영대 후보를 울린 한 통의 편지 진보신당 의정부갑 목영대 후보는 연세 많으신 어르신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목영대 후보와 의정부의 진보신당 당원들은 그간 진보정... file 2012-04-07
지금 노동당 모처럼 뜨거웠던 대전시당의 어느 겨울날 풍경 노동당 6기 대표단 선거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표, 당대표 후보들이 전국 15개 시도당을 돌면서 합동유세를 펼칩니다.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에서 전국 순회 ... file 2015-01-16
지역소식 모래가 흐르는 내성천, 다시 볼 수 있을까 [용산당협 뉴스레터] 녹색위원회 '모래강 버스' 탑승 후기 서울 용산당협 뉴스레터에 실린 홍주리(출판노동자) 씨의 글입니다. 사진은 진보신당 관악당협 이현정 ... file 2013-07-05
지역소식 막다른 곳까지 밀린 사람들 또 쫓아내는 강남구청장 미디어스(http://www.mediaus.co.kr/)에서 연재 중인 찐기춘의 당협위원장 라이프를 미디어스와 협의 하에 동시게재합니다 <편집자> 봄은 왔는데 봄 같지가 ... file 2015-03-20
지역소식 마산회원구 송정문 후보 사무실 개소식 열려 3.15의거를 일주일 남짓 앞둔 3월7일, 휠체어를 탄 사람들, 선거어깨띠를 두른 사람들, 양복을 입은 사람들 등이 마산의 한 건물에 모여들었다. “꿈꾸는 사람들의... file 2012-03-12
진보뉴스 레이디가가를 지지하고 일부 보수기독교에 반대한다 (당신들처럼) 짜증나는 사람이 되지 않을 거야. 그냥 짱이 될 거야. 우리가 무일푼이든, 잘 나가든, 우리가 흑인이든, 백인이든, 황인이든, chola 혈통이든, 레... file 2012-04-03
지역소식 또다시 눈물짓고 만 '울보' 홍세화 4월 9일 10시, 진보신당은 경찰이 쌍용차 해고노동자 분향소를 군홧발로 짓밟은 대한문 앞에서 경찰 만행을 강력 규탄하는 기자회견 겸 유세를 가졌다. 또한 이 ... file 2012-04-09
진보뉴스 두 통합당의 정책연대합의문을 비판한다 하지만, 진보정당을 자처하는 통합진보당이 파견법 폐지가 아닌 불법 파견 금지를 수용한 것은 매우 의아한 일이다. 불법 파견은 말 그대로 불법한 행위다. 그 ... 2012-03-12
2016 총선 동구 국회의원 이갑용 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등 총선 소식 2월 4일((목) 이갑용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울산 동구에서 일찌감치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열심히 뛰고 있는 이갑용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있... file 2016-01-27
지역소식 도의원이 밥을 굶는다? 경남도민일보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idomin) 노동당 경남도의회 여영국 의원은 오늘(16일)부터 홍준표 경남도지사에 의한 “무상급식지원 중... file 2015-03-16
진보뉴스 도시 속 외딴섬 임대아파트④ 소유자 중심 주택 정책 벗어나야 진보신당 서울시당과 <프레시안>이 공동기획으로 임대아파트 정책과 현실을 탐사보도합니다. 선거철이 다가올 때마다 후보들은 임대아파트 공약을 내놓습니다. 무... file 2012-11-08
진보뉴스 도시 속 외딴섬 임대아파트③ 누구를 위한 임대주택인가 진보신당 서울시당과 <프레시안>이 공동기획한 <도시 속 외딴섬 임대아파트> 탐사보도 "임대아파트, 짓기만 하면 끝인가" "겨울이 두려운 주민들"에 이어 세 번째... file 2012-11-07
진보뉴스 도시 속 외딴섬 임대아파트② 겨울이 두려운 주민들 진보신당 서울시당과 <프레시안>이 공동기획한 <도시 속 외딴섬 임대아파트> 탐사보도 "임대아파트, 짓기만 하면 끝인가"에 이어 두 번째 기사입니다. 진보신당 ... file 2012-11-06
진보뉴스 도시 속 외딴섬 임대아파트① 임대아파트, 짓기만 하면 끝인가 진보신당 서울시당과 <프레시안>이 공동 탐사기획으로 현재 임대아파트 정책과 현실, 나아가 해결책을 모색합니다. 1990년대 초반 저소득층 사회적 약자에게 안정... file 2012-11-05
지금 노동당 대표후보 3인 첫 토론, 쟁점별로 입장차 조금씩 드러나 16일 오전, 진보신당 중앙당 회의실에서 차기 대표후보 3인의 첫 정책토론회가 <레디앙> 이광호 대표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당 혁신과 역량강화가 재창당에 선행... file 2013-01-16
지금 노동당 대표단 후보들의 다섯 번째 유세 현장, 부산 노동당 6기 대표단 선거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표, 당대표 후보들이 전국 15개 시도당을 돌면서 합동유세를 펼칩니다.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에서 전국 순회 ... file 2015-01-11
지금 노동당 대표단 후보 충북 유세 후기 노동당 6기 대표단 선거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표, 당대표 후보들이 전국 15개 시도당을 돌면서 합동유세를 펼칩니다.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에서 전국 순회 ... file 2015-01-15
지금 노동당 대표단 후보 충남 유세 노동당 6기 대표단 선거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표, 당대표 후보들이 전국 15개 시도당을 돌면서 합동유세를 펼칩니다.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에서 전국 순회 ... file 2015-01-16
지금 노동당 대표단 후보 대구경북 유세 후기 노동당 6기 대표단 선거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표, 당대표 후보들이 전국 15개 시도당을 돌면서 합동유세를 펼칩니다.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에서 전국 순회 ... file 2015-01-15
지역소식 대전 충북, 해고노동자들 돕는 '희망식당' 주방장 변신! "정리해고없는 세상" 희망담아 밥 짓는다 전국 곳곳에 해고노동자들을 돕는 '희망식당'이 생겨나고 있다. 지난 3월 서울 상도동과 4월 상수동에 이어 청주에도 '... file 2012-10-16
지금 노동당 대전 유세 “갈등 두려워말고 토론 치열하게” 진보신당 5기 대표단 후보들이 전국 15개 시도당을 돌며 합동유세를 갖습니다.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에서는 전국 순회유세 현장을 기사로 싣고, 영상촬영이... file 2013-01-17
지금 노동당 대구경북 유세, 당 노선 논쟁 본격적으로 불붙어 진보신당 5기 대표단 후보들이 전국 15개 시도당을 돌며 합동유세를 갖습니다.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에서는 전국 순회유세 현장을 기사로 싣고, 영상촬영이... file 2013-01-18
지역소식 대구경북 '우리의 표현양식, 대중에게 가닿았나' 지난 24일 대구시당 사무실에서 4.11총선 후 우리 당의 평가와 더불어 진로에 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간담회가 열렸다. 장태수 대구시당 공동위원장의 사회로 ... file 2012-05-25
진보뉴스 당명 안 부결, 조속히 임시당대회 열어 재창당 완수 진보신당 대표단, 당명 결정의 건 부결 사과 진보신당 대표단이 지난 23일 재창당대회에서 '당명 결정의 건'이 부결된 상황에 대해 사과와 함께 조속한 재창당 완... file 2013-06-25
지금 노동당 당대표 전국순회유세, 광주에서 첫 출발 노동당 6기 대표단 선거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표, 당대표 후보들이 전국 15개 시도당을 돌면서 합동유세를 펼칩니다. <사랑과 혁명의 정치신문 R>에서 전국 순회... file 2015-01-07
진보뉴스 당 대표후보 김현우-이용길-금민, 부대표 일반명부 경선 진보신당이 5기 대표단 선거와 함께 광역시도당 임원, 전국위원, 당대회/지역별 대의원 선거를 동시진행한다. 몇몇 지역의 경우 부문별/지역별 대의기구 성원까지... file 2013-01-07
진보뉴스 노조법 2조 개정으로 ‘갑’에게 책임을 묻자! 진짜 사장을 사장이라 부르지 못하고 우리는 동성기업이 아니라 현대자동차를 생산한다. 우리는 동희오토가 아니라 기아차 모닝을 생산한다. 우리는 인터기업 · ... file 2012-06-27
진보뉴스 노동자대통령 후보 김소연 선거운동 첫 행보 “삼성, 나와!” 현충원이나 국립묘지가 아니다. 용역과 사측이 철통같이 지키는 삼성본관 앞이다. 27일, 18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김소연 노동자대통령 후보가 ‘삼성과의 전쟁’... file 2012-11-27
진보뉴스 노동자 지지 선언, 2012 돌파! 진보신당 지지 노동자 1만인 선언의 지지 명단이 속속 취합되고 있다. 이번 주에 이미 5천 명이 훌쩍 넘어섰으며, 진보신당 노동자 선거대책본부는 상징적인 차... file 2012-04-06
2016 총선 노동당 예비후보를 소개합니다. 울산 동구 이갑용 후보, “28년 재벌 정치, 끝장내겠다” 울산시당 이갑용 위원장은 12월 15일 울산동구선거관리위원회에... file 2016-01-20
지금 현장은 노동당 여영국 경남도의원, 무상급식 지원중단 철회 요구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여영국 경남도의원이 기자회견 발언을 하고 있다 박홍진 경남도당 위원장 및 도당을 비롯해 각 당협 1인시위 등 진행할 것 3월 16일, 노동당 여영국 경남도의... file 2015-03-16
지금 노동당 노동당 소식 이모저모 1. 총선 비례대표 후보 선거 시작 413 총선에서 선보일 노동당의 비례대표 후보를 선출하는 선거 일정이 공고되었습니다. 2월 1일 공고하였고, 17일부터 19... file 2016-02-03
지역소식 노동기본권 부정하려면 홍준표 도지사 사퇴하라 9일 경남도의회 임시회…진주의료원 공공의료의 마지막 격전 시작된다 진주의료원과 공공의료의 마지막 격전장이 될 경남도의회 임시회가 9일부터 시작되었다. 진... file 2013-05-10
지역소식 네덜란드 림부르흐에서 유럽당협 3차 총회 열리다 [주] 이 글은 진보신당 유럽당협 이라영 당원이 지난 6월 8일부터 10일까지 네덜란드 림부르흐에서 진행된 유럽당협 3차 총회 및 이와 함께 진행된 가톨릭대 조돈... file 2012-07-02
진보뉴스 내가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하는 이유 진보신당이란 무엇입니까? 몇 개 "의석"을 차지해야 할 (제도 안의) "정당"이기에 앞서서, 일차적으로 이 질서를 무너뜨리거나 근본적으로 뜯어고치지 않고서는... 2012-03-09
진보뉴스 내 타임라인 제1정당 본좌류 망상 甲 안드로메다급 아이큐(430)를 가진 본좌 허경영은 중대 선거국면마다 얼굴을 들이밀고 4차원 정치의 진수를 보여준 바 있다. 그 초절정 하이코미디... file 2012-04-1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