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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 "나만 잘 살면 무슨 소용인교?" 벼룩시장 열다

posted Nov 2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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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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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열린 은평 벼룩시장입니다. 비가 올까 걱정했는데 날씨가 맑았습니다.

20120726140424_1186.jpg ▲ 벼룩시장 현수막입니다. 옆의 밝은 연두색은 국립공원케이블카 부결을 환영하는 현수막입니다. 멀어서 잘 안보이네요.
20120726140441_6385.jpg ▲ 삼성 백혈병 피해노동자의 죽음을 애도하는 서울시당 현수막도 달았습니다.
20120726140500_4654.jpg ▲ 우리동네 노동자 인권찾기 모임의 노동상담 부스입니다.
20120726140526_6687.jpg ▲ 양천당협부스입니다. 최고의 매출을 자랑했는데 이 날은 장사가 시원치 않았답니다.
20120726140550_7626.jpg ▲ 녹색당입니다.
20120726140608_9752.jpg ▲ 서부비정규노동센터. 항상 음악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20120726140629_0316.jpg ▲ 요양보호사협회. 옥수수, 막걸리, 수박화채, 부침개, 도토리묵 등 맛난 메뉴를 준비하시느라 더위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20726140645_7218.jpg ▲ 삼성 백혈병의 진실을 담은 '먼지 없는 방', '사람 냄새' 판매도 하였습니다
20120726140704_0868.jpg ▲ 수색증산뉴타운 반대 피켓도 한자리.
20120726140723_4890.jpg ▲ 이날 특별한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길거리 수화배우기. 김완수 수원당협위원장께서 멀리서 오셔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 같은 날, 울산으로 연대버스가 출발했습니다. 울산, 평택에는 못갔지만 서울에서 연대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20120726140758_9776.jpg ▲ 같은 날, 울산으로 연대버스가 출발했습니다. 울산, 평택에는 못갔지만 서울에서 연대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 채훈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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