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776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177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12.jpg

(산다는 건 껍질을 털어내는 일인지도 몰라_10/10 계양산 생태소풍에서)

 

◆ 10/12 인천시당 1차 녹색모임 회의록

                             - "재미와 희망의 시당을 만듭시다"

 

 

1) 일시와 장소 ; 2010. 10. 12.(수) 19:00 ~ 21:00 시당 사무실

 

2) 참석자 - 이애향 김 민 김은영 김해중
 (그 외 오시기로 한 6명은 각각 당협 일, 생업, 집안 일로 참석을 다음으로 미루셨습니다.)

 

3) 토론 내용 - 이애향 님 사회로 아주 자유롭게 진행했습니다.

 

 ㄱ. 관심당원 확대방안(현 10인 + 여럿이 같이하는 분위기 조성)
   10/17 시당체육대회 생태사진전에서 한 코너를 할애해 홍보문구 부착(담당: 김해중)
   다음 모임 1주일 전, '녹색'부분에 관심을 표명한 40명 당원에게 

                                                 이메일(담당: 이애향) / 전화(담당: 4인이 각 10명 씩)
   기타

 

 ㄴ. 시당 녹색 사업의 목적 - 당원 사기 끌어올리기, 시당 역량 강화
   석면 문제처럼 특정 사안에 대한 '선택과 집중' 대처(김 민)   
   현안에 대한 녹색위 차원의 성명, 논평등 정책적 대처(김해중)
   침체된 당 분위기에서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당원 사기 끌어올리기(김은영)
   생활에 희망을 주는 녹색, 가벼운 것에서 시작해 역량, 프로그램 점차 확대(이애향)
   -> 정리하면 크게 두 가지(석면 등 현안에 대한 정책 대처 기능 + 생활 녹색 기능)  

  

 ㄷ. 생활 녹색의 구체적인 프로그램
   ① 환경단체에서 하고 있는 월 1회 생태교육 참여를 권유하고
   전업주부, 어린이를 위한 환경단체 프로그램, 소모임에의 적극 참가.
   -> 내년부터 참가자 중심 당원 모임 정례화 예정(김은영, 박정옥) 
   ② 정부의 식생활교육 법제화에 따라 지자체에서 실시할 강사 양성프로그램에 참가,

                                                                                          -> 당 역량으로(이애향)
   ③ 학교만이 아니라 노동계도 사원식당의 친환경식단 주장할 필요성.

       -> 요청한다면 당 차원에서 조합원 교육(김은영)
       -> 노동, 조합일에 지쳐 거기까지 신경이 미치지 못하는 듯(김 민)
   ④ 시의 프로젝트 활용 방안 모색(김은영)
   ⑤ 친환경 비누, 샴푸 만들기 행사(이애향)
   ⑥ 최근 연수/남동당협 생태소풍과 같은 가족 프로그램 활성화

 

 ㄹ. 기타
      중앙당 녹색위/녹색평당원모임의 실태와 문제점(김해중)
      석면에 대한 당의 논평이나 해당 지역에 당 현수막 하나 없는 건 문제(김 민)
      특정 녹색 사안에 대한 당의 재빠른 공식 대처에 공감(김은영)
      현 시당 위원회들 모두 침체 상태.

          -> 극복을 위해 녹색위원회 같은 자발적 당원기구들이 필요함(이애향)
      연수/남동당협 생태소풍 평가. 당원 가족들, 재미있어 함.
      생태, 환경 관련 학습의 필요성
      신입당원에게 장바구니 선물하자(김은영)
      식사 자리에서 나온 이야기 - 시당 차원에서 내년 생태텃밭 프로그램 조직화
      --> 현재 당원들이 가꾸는 텃밭은 가좌동/검암동/다남동 3군데
          부천당원(유용현) 제안 검토:

                   내년에 부천당협 당원이 소유한 상동의 60평 밭 공동운영(무상임대)     

  ㅁ. 역할 분담
      '관심당원들의 특기'와 '녹색활동가당원들의 전문성' 중심으로 <정책과 생활녹색>, 두 부분으로.
      다음 모임에서 미참석 당원들의 이야기 들어보고 앞으로의 방향에 반영

 

  ㅂ. 자세한 것은 모임을 진행해 나가면서 확정

 

4) 녹색위원회(가칭) 추진 일정


   ~ 12월 ; 몇 차례 모임을 더 가지면서 인원/체계/중점사업 확정, 당협에 공식 협조요청
               이 시기까지 개별 당협의 녹색 프로그램 적극 지원 
   2011. 1~2월 ; 시당 운영위에 제안, 녹색위원회 출범.

 

5) 다음 모임


   2010. 11. 9.(화) 오후 7시. 장소; 시당 사무실

 

  시작이 반입니다. 많은 관심과 조언, 비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 정리; 김해중)

 

 *


 첨부:  환경단체 성명서로 본 최근 인천환경현안_1.hwp


      차례 1. 경인운하
           2. 계양산골프장
           3. 송도 11공구 갯벌
           4. 강화/인천만 조력발전소 건설
           5. 구도심 재개발지역 석면피해
           6. 굴업도골프장

 

 (예정; 환경단체 성명서와 언론기사로 본 최근 인천환경현안(2)
  화력발전소증설 / 검단-장수 민자도로 / 수도권쓰레기매립지 / 송도청라경제자유구역 / 구도심재개발 / 인천신항건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10/12 인천시당 1차 녹색모임 회의록 - "재미와 희망의 시당을 만듭시다" file 녹색위(준) 2010.10.13 1776
726 제15회 인천인권영화제가 열립니다!! 인천인권영화제 2010.10.12 1281
725 공개토론회 <북한의 3대 권력 세습 - 이것이 사회주의인가>에 초대합니다! 레프트21 2010.10.12 1446
724 온고재 자본론 강의계획표 김민수 2010.10.11 1347
723 온고재 이번주 목요일부터 자본론 강의 합니다. 김민수 2010.10.11 1550
722 남동 연수 계양산 생태소풍 사진 (제 아들 하윤이가 찍은 사진이립니다. 1 file 송형선 2010.10.11 1559
721 10월 13일(수) 당원 호프 데이(Hof Day) 장소 결정! 그날 만나요! 5 file 라스 카사스 2010.10.11 1585
720 [축하해요]동구 염창훈당원 아들 결혼식 조직국 2010.10.11 1744
719 시당은 스팸글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시길~~ 느림보하하 2010.10.11 1352
718 어제 청년학생강좌 2강 사진 file 아우라 2010.10.09 1581
717 녹색의 힘 - 텃밭의 변화와 근대국 끓여보기 file 아우라 2010.10.09 1529
716 민주노총과 경향신문이 함께하는 희망릴레이. ★이랜드의 별★ 2010.10.08 1475
715 9~10일 콜트-콜텍 투쟁 다큐 상영, 해운대 콘서트 등 행사 다양(금속노동자 ilabor.org) 콜트빨간모자 2010.10.08 1578
714 파견법 철폐 및 직접고용 촉구 선언(아고라 서명 진행) file 아우라 2010.10.08 1561
713 [이대근위원 반론] 北 세습비판이 내정간섭? 느림보하하 2010.10.08 1583
712 민노당 일각 ‘북 3대세습 비판’ 경향신문 절독 선언 느림보하하 2010.10.08 1992
711 송영길 인천시장이 취임한지 100일이 되었답니다! 공약하고 지키지 않는 것들을 함께 적어 봅시다! 이근선 2010.10.07 1440
710 "송영길 시장과 출신지역, 대학 같으면 시 요직 발탁" 느림보하하 2010.10.07 2483
709 민주노동당 동구청장이 징계요구를 했는데 민주노동당 인천시당 위원장이 항의집회를 하고 있다??? 디게웃겨민주노동당 2010.10.07 1686
708 10/12일 인천시당 녹색준비모임에 함께해요 이애향 2010.10.06 1390
Board Pagination Prev 1 ...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191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