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7 13:37
서구 진보 텃밭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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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화 당원이 상추를 수확하고 있습니다.
얼굴 표정은 잘 안보이지만 수확의 즐거움이 느껴지는군요..^^

치커리를 심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나온게...뭔지 모르겠네요..
맛은 쌉쌀하던데..ㅎㅎ

양상추가 모양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수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적겨자채와 청겨자채... 잎사귀가 배추잎보다 더 크군요...^^
사진 왼쪽 아래는 청상추입니다.

고구마도 싹이 많이 자랐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고추, 가지 등에 지주목을 세워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