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27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은주 위원장...본인이 가시는 길에 대해 최종적인 책임은 본인이 지는 것이기에 저는 왈가왈부하지 않겠습니다...

위원장으로서, 당원 개인으로서의 고민도 크겠지만...새건추 위원장 신분이었던 노회찬 고문의 진보의 합창 합류에 대해 매우 부적절한  처신이라고 많은 당원들이 지적했고...새건추 전원회의에서도 노회찬 고문 본인이  '무겁게 고민하겠다'...'당원들에게 글로써 입장을 표명하겠다'했던 약속 다 저버렸던 것 기억하시지요?...

 

  지금은 우리 당의 모든 소속당원들이 고민하고 결정하여야하며...결과적으로 거취를 정해야하는...당원으로서 이루 감당키 어려운 결정을 강요당하고 있는 시기입니다...

  그러하기에 위원장 개인의 입장표명을 이해합니다만, 공당의 광역시당 위원장으로서의 역할을 생각할 때...지금 인천시당내의 당직자들이 자신의 입장을 심사숙고하며 고민하고 있으며, 또한 소신을 결정하였더라도 당직자로서의 결정이 일반 당원들의 고민과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하기위하여...발언을 자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운영위에서도, 시당 사무처회의에서도 이야기가 없다가...6.26 당대대 며칠앞두고 인천 진보의 합창에 합류하기로 하였다, 그것도 시당 위원장 이은주입니다라고 당직까지 거론하며  밝히는 것은 누가 보더라도 그 의도가 반영된 행동이라고 이해될 수 밖에 없는 일입니다...

 

  어제 오후...위원장의 글로 그 동안의 고민을 마감했다. 이제는 홀가분하다고 생각치 마시기바랍니다...이제부터 위원장의 행보를 인천시당의 모든 당원들이 예의주시하고 지켜볼 것입니다...부디 위원장으로서 일반 당원에게까지 진보의 합창에 가입을 이야기하지마십시요...그러시려면 당직을 내려놓고 자유로이 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향후 어느 당과 단위에서 운동을 하시더라도 본인이 진보신당 인천시당 위원장이었다는 것을 위원장을 아는 모든 사람들은 기억할 것입니다...앞으로 다시 볼 때 마지막까지 당직자로서의 제 역할을 다했던 인천시당 위원장 이은주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세상에 그치지 않는 비는 없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27 소통은 없고, 소통의 강요만 넘치는 게시판. 노동희망세상 2011.06.23 1336
1726 인천 진보의 합창 기자회견 2 인천이은주 2011.06.23 2129
» 이은주 위원장...왈가왈부하지 않겠습니다... 참꾼 2011.06.23 1273
1724 이은주 위원장님! 정말 유감입니다!!! 머털도사 2011.06.22 1272
1723 반값등록금 실현과 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한 인천시민촛불문화제 취소되었습니다. 들불 2011.06.22 1330
1722 당원들과의 통화2 신현광 2011.06.22 1237
1721 당원여러분께 인천이은주 2011.06.22 1580
1720 6/26당대회 -부평역 플랫홈 맨앞 11시에 출발합니다 인천시당 2011.06.22 2435
1719 남동당협 당원토론회 요약글립니다.(6월 21일)| 머털도사 2011.06.22 1315
1718 당원들과 통화했습니다. 당원들의 의견을 올립니다. 신현광 2011.06.21 1261
1717 대의원대회를 앞 둔 김상하의 소견 인천시민 2011.06.21 1185
1716 [올림] 진보신당 하나로! 연서명은 계속됩니다!(현재: 95/23) 종섭 2011.06.21 1225
1715 박병화당원 출투에 함께 했습니다. 2 file 박춘애 2011.06.21 1347
1714 2011 상반기 여성정치아카데미 신청하세요~~ file 인천시당 2011.06.21 1186
1713 [홍세화 선생/강연회] 내일 / 6.22(수) PM 7시 중앙당입니다...^^ 1 참꾼 2011.06.21 1371
1712 한국에 복수의 진보정당은 존속 가능한가? 솔개 2011.06.21 1446
1711 반값등록금 실현과 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한 인천시민촛불문화제(6/22, 18시) file 들불 2011.06.20 1217
1710 대의원신현광입니다. 신현광 2011.06.20 1139
1709 급) 반값등록금 정책현수막 내용, 의견 바랍니다. 인천시당 2011.06.20 3009
1708 조승수대표 프레시안 인터뷰 인천이은주 2011.06.20 1167
Board Pagination Prev 1 ...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141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