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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희망의 버스의 1차 마감이 6월 28일(화)입니다...우선 그 날까지 희망의 버스 탑승가능하신 당원들께서는 최대한 신청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그리고 인천지역 연대차원에서도 희망의 버스 탑승객을 모집하고 있으니...인천에서 버스가 출발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이에 잘 다녀오려면...약소하더라도 준비를 좀 하는게 어떤가 합니다...

먼 왕복 여정에 간단한 간식거리나 마실 생수라도 준비하고(비용은 각자 몇 천원씩 갹출하면 되겠죠?...)...버스차량에 선전물도 좀 부착하고...1박 2일 노숙투쟁하는 현장에서 인천시당만의 특징있는 퍼포먼스(35미터 크레인위의 김진숙동지에게 희망을 적은 꼬리연 날려보내기 / 희망의 풍선 날리기 / 85호 크레인아래 각자 집에서 키우던 작은 화분을 모아 진보신당 인천당원의 희망의 화단 만들기 등등)라도 준비했으면 합니다...그리고 가능하다면 1박 2일의 다큐멘터리로 촬영/편집하여 현장상황을 각종 매스콤, 게시판, 페북, 트윗 등에 널리 알리기...기타 등등

 

아직 딱히 준비되고 있는 것 같지 않아...동지들께서 동의해주신다면 저라도 자원합니다...^^

 

 

'김진숙은 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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