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5 20:42
7/24 부평계양당협 체육의 날, 잘 마쳤습니다.
조회 수 1423 추천 수 0 댓글 0
오전에 내린 비와 참석예정 당원들의 각종 모임/집회로 지난 번보다 참석률이 약간 저조했지만,
서구당협 당원들의 내방과 박육남 시당 부위원장님의 현금 찬조까지 더해지니 아주 빛나는 하루였습니다.
당이나 개인적으로 오래간만에 골치아픈 일들을 잠시 잊은 하루였습니다. 8월에도 만나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 목요일엔 한진 관련 대한문 중앙당 촛불집중, 금요일엔 부평미군기지 앞 철야농성이 기다리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