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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도시관리공단지부 파업 57일차만에 타결


남동구도시관리공단지부 파업이 타결되었습니다.

4/12(목)오후 4시에 최종타결되었는데,,, 소식 늦게 전해 드려서 죄송합니다..

 

어제 타결하여 농성장 철거하였고,, 4/16(월)부터 업무복귀할 예정입니다.

그 동안 산별 및 지역동지들이 함께 해주신 덕분인것 같습니다..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욱 끈끈한 연대로 노동운동과 지역운동이 활성화 되도록 합시다..

 

다시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남동구도시관리공단지부 파업 57일차만에 타결

비정규직 및 민간위탁 노동자 정규직화-고령자 고용안정 등 합의

아래는 합의내용 일부를 정리 한것입니다..

공공운수노조 남동구도시관리공단지부(지부장 강동배)가 파업 57일만인 4월 12일에 공단과 최종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서에는 △비정규직 및 민간위탁근로자의 정규직화 △고령근로자의 고용안정 △조합활동 △인사규정 △기타 등의 내용이 담겼다. ‘기타’에는 문제가 되었던 셔틀버스 운행 방안 모색노력이 담겼고, 파업으로 인한 민형사상 책임은 묻지 않기로 했다.

합의내용 중 핵심적인 성과는 비정규직 및 민간위탁근로자의 정규직화이다.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의 전체 직원 180명 중 정규직은 40명 밖에 되지 않는다. 나머지 140여 명의 비정규직은 기간제, 시간제, 민간위탁 등으로 구성이 다양하다.
지부는 이들 비정규직을 직군을 신설하여 월급제 일반직으로 전환하는데 합의했다. 대상자는 120~30명 선이다.

강동배 지부장은 “인천지역의 다른 시설관리공단의 경우 모두 비슷한 실태인데, 우리 공단의 사례가 정규직 전환의 시작점이 되어 퍼져나가길 바란다”고 평하고, 이후 조직화사업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어 “그동안 투쟁에 연대해 준 지역의 동지들과 공공운수 동지들에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지부는 이날 공단 체육시설 옥상에 설치된 농성장 철거했고, 16일부터 정상업무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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