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개정운동...
독일식 정당명부제등... 민노당 시절부터... 했던 이야기지만서도...
새로운 정당 만들 때
우리의 일상 핵심 슬로건 (캠페인)으로 했으면 합니다.
300석 국회의원이면...
1% 지지정당에게 3석을 주도록....
1% 미만 정당들 중에서 가장 많은 득표를 한 당에게 1석을 주도록...
걍... 무식하게 생각해봤는데... 뭐... 이런 것은 어떨까 하는데...
아무튼 누구 말대로...
우리나라 국민을 다른나라 국민과 바꿀 수는 없는 일이고...
여야 1당씩만 살아남는 우리 사회를 바꿀수 있는 방안을
우선적으로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 또 하는 이유는.......
우리의 정당운동방식이...
아는 사람들끼리만, 머리속에서만,
아니면... 아직까지 해오던 방식만으로 구태의연하게...고민하는 것 같아서...
앞으로는 좀더 알기 쉽게... 좀더 재미있게... 좀더 가볍게...
국민들 눈높이에 맞춰서... 실제로 많은 국민들에게 전파되고 파급될 수 있는...
그런 정당 활동 방식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시당 당직자분들에게 문의사항 있는데요...
정당활동은 선거전후로 어느 때 해야 사전선거운동에 해당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시당에 물어보는 이유는... 사전선거운동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좀더 적극적으로 당을 홍보하는 대중적인 캠페인을
당원들이 자발적으로 해나갈 수 있도록 격려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뭐... 고생하신 당원분들 많으신데... 글 올리시는 분은 없어서...
걍... 마~~~악... 써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