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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위원의 역할은 무엇일까?  제가 요즘 많이드는 고민입니다.

당원동지들의 의견을 가감없이 수렴해서 회의에서 분명히 전달하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부평과 영종에서 책읽기 모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임이 인천 전역에서 진행될수 있도록 준비하고 실천해 나가는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투쟁의 현장에서 당원동지들과 손을 맞잡겠습니다.

많이 부족한만큼 저의  생각보다는 당원동지들의 생각을,  머리보다는 발로 움직이는 전국위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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