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26 10:58
미조직 비정규 사업을 위한 세미나 잘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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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인천시당과 지역거점 활동가들이 모여 지역에서 미조직 비정규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자발적 세미나를 세차례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아무래도 무겁고 어려운 내용이고 실천이라서 그런지 흔쾌히 이거다 저거다 할 수 없지만, 모여서 각자의 의견을 제출하고 토론하는 과정이 좋았다고 봅니다.
세번에 걸친 세미나를 통해 이후 진보신당 인천시당과 지역거점 공간이 어떤 역할과 일들을 해 나갈지 낮은 윤곽은 잡을 수도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조금은 낯선 세미나였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 고민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이후 인천시당 상근자 연석회의에서 조급하지 않게 긴 안목으로 사업계획을 세워 다시 당원 동지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세미나1
노동운동 우엇을 준비해야 하나(단병호)
2012년 대선평가와 2013년 이후의 노동정치 방향 모색(임영일)
다시 10년, 독립정치 노선의 재구성을 위해(홍원표)
세미나2
비정규 노동운동의 현안과 쟁점(윤애림)
대안노조운동에 대하여(정일부)
세미나3
인천지역 노동자 권리찾기 사업단 사례(이대우)
간병인 노동자 사례(차나윤)
<유나이트 히어>LA호텔 조직화
노동복지센터 이야기(신석호)
컴맹탈출과 세대공감(은평 여성노동자 컴퓨터 교실)
희망터 7면을 돌아보며(최경숙)
서울지역 돌봄노동자 조직화 계획